1930년대 초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샬롯이란 동네에 부흥 집회가 열렸습니다. 모르드개 헤가이라는 유명한 부흥사가 인도하는 집회였기에 수천 명의 인파가 몰려왔습니다. 그런데 두 명의 소년이 조금 늦게 집회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들어갈 틈을 찾지 못해 기웃거리고 있을 때Nov 08, 2018 12:36 PM PST
병원 드라마에서 나온 대사입니다. “왜 흉부외과는 지원하는 의사가 많이 없을까요?” 질문을 받은 흉부외과 의사가 이렇게 답을 합니다. “흉부외과 의사는 사망률이 95%가 넘는 수술도 해야하고, 환자를 살리기 위해서는 뭐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선택이 어떤 결과로 돌아올지 생각할 시간도 가지지 못한 채 말이죠…Nov 08, 2018 12:34 PM PST
성경에 나오는 갈렙은 “무대 뒤에 선 영웅”입니다. 갈렙은 여호수아가 역사의 무대에서 지도력을 발휘할 때 무대 뒤에서 조용히 그를 섬겼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무대 앞에 서기를 원합니다. 드라마의 조연보다 주연이 되길 원합니다. Nov 08, 2018 12:31 PM PST
초기 한국 교회 선교 현장을 살펴본 여러 인사들은 단시일 내에 급속하게 성장한 우리 교회에 대해 듣기 민망할 정도의 찬사를 들려주었다. 특히 1907년 대부흥운동을 전후한 한국 교회의 성장은 찬사를 받기에 충분할 만큼 비약적 성장을 한 것도 사실이다. Nov 08, 2018 12:20 PM PST
에드워즈아카데미 엘에이(대표 곽부환 목사) 주최로 갈보리선교교회(심상은 목사)에서 제3차 에드워즈 세미나가 5일(월), 6일(화)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열렸다. Nov 08, 2018 12:20 PM PS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가 제 49차 총회를 나성소망교회에서 5일 오전 11시에 열었다.Nov 08, 2018 11:52 AM PST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 이하 미주장신대)가 개교 41주년을 맞아 후원의 밤을 5일 오후 6시에 훌러튼장로교회에서 개최했다. 미주장신대는 이날 뜨거운 찬양과 기도 그리고 토크쇼로 행사를 다채롭게 이끌며 후원헌금을 요청했다.Nov 08, 2018 11:39 AM PST
한샘교회(이순환 목사)가 창립 1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기도하는 교회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이 목사는 “지난 1년을 돌아보니 하나님께서는 부족한 나를 돌아보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셨다”면서 "교회 창립때부터 지금까지 부족함 없이 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주셨다. 이제 걸음마를 막 떼는 심정으로 교회의 본질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Nov 08, 2018 11:27 AM PST
지난 11월 2일부터 4일까지 글렌데일에 위치한 기쁜우리교회(JCCC - Joyful Christian Community Church)는 지구촌교회 원로인 이동원 목사를 초청해 “우리의 기쁨이 되신 그리스도”라는 주제로 가을 말씀잔치를 가졌다. Nov 08, 2018 10:00 AM PST
LA할렐루야교회가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 예배를 4일 오후 4시에 거행했다. 이날 원로목사 추대식에서 류종길 목사의 아들인 류명욱 목사 대신하여 인사를 전했다. 류명욱 목사는Nov 08, 2018 09:31 AM PST
제 1회 선교박람회가 5일부터 7일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소중한교회 선교운동’(소형교회+중형교회+한인교회) 표어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는 30개국 약 100명의 선교사가 참가해서 55개의 선교부스를 마련했다. 방문 성도들은 선교부스를 방문하면서 선교사역을 할 수 있는 정보를 얻고, 황금기 선교사(은퇴한 분들)로, 전문인 선교사로 지원하도록 동기를 부여 받을 수 있도록 주최측은 준비했다. 방문 성도들은 각 부스를 방문하면서 각 나라의 선교사들로부터 다양한 경험과 기도제목을 전해 듣는 등 각 선교지를 이해하는 Nov 08, 2018 09:26 AM PST
개혁주의 신학과 복음주의 신앙의 뿌리둔 겨자씨 성경연구원(원장 김선웅 목사) 주최로 ‘요한계시록 세미나’가 열렸다. 강사는 소그룹 성경교재인 ‘갈라디아서-오직하나의복음’, ’로마서-온 세상을 향한 주 예수의 복음’, 등을 펴내고, 최근 ‘요한계시록-속히 오실 주 예수의 복음’을 집필한 김선웅 목사가 나섰다. 지난 5일 나침반교회(민경엽목사)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남가주 목회자와 평신도 약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루 일정으로 열렸다. 김선웅 목사는 “계시록은 묵시로 된 책이다. 어디까지가 상징이며, 어떤 것은 문자 그래도 해석하는문제, 천년왕국에 대한 문제 등에 대한 다양한 입장들로 혼란한 틈을 타고 간교한 이단들이 자위적으로 해석해 수 많은 성도들이Nov 08, 2018 09:24 AM PST
르네상스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지오반니 피코를 잘 압니다. 가장 르네상스 시대 사람답게 살았던 사람이 지오반니 피코(Giovanni Pico)입니다. ‘행복의 역사’라는 책을 쓴 대린 막마흔 박사는 “만약에 르네상스인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면Nov 08, 2018 09:19 AM PST
“시작이 중요합니다 “ 솔로몬 시대는 가고 그의 아들 르호보암의 시대로 바뀌었습니다 사람이 바뀌므로 솔로몬이 감당해야 했던 사명과 르호보암의 시대에 극복해야 할 문제가 달랐습니다 왕으로 시작의 출발점에서 르호보암은 먼저 아버지 솔로몬을 섬겼던 원로 신하들에게 상의합니다Nov 08, 2018 09:14 AM PST
20세기 가장 의미 있는 사건은 지난 2000년 동안 전 세계에 흩어져 방랑생활을 하던 유대인들이 옛 고국으로 돌아와 신생 이스라엘을Nov 08, 2018 07:10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