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2장은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람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해 평생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삶의 첫걸음이 기록돼 있습니다. 아브람은 '복Aug 23, 2018 11:03 PM PDT
얼마 전 장신대 신대원 학우회와 학부 총학생회는 성명서를 통해 장신대 대학과 신대원 재학생은 "동성애를 옹호, 지지하지 않으며 혐오와 차별도 하지 않는Aug 23, 2018 11:02 PM PDT
분당 한신교회 이윤재 목사가 지난 12일, 조기 은퇴 의사를 밝혔다. 지난 2005년 한신교회로 부임한 이 목사는 올해 만 65세로, 교단(기장)이 정한 정년은 만 70세Aug 23, 2018 11:00 PM PDT
당연히 그렇지 않다. 성경적 교회는 교황의 직제 자체가 없을 뿐 아니라 교황은 성경적으로 무오하지 않다. 그렇다면 교황 무오 교리는 어디서 나온 것일까? 로Aug 23, 2018 10:59 PM PDT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가 지난 8월 17일 교내 백석홀 대강당에서 '2017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Aug 23, 2018 10:57 PM PDT
123년 된 미국의 한 시골교회에 20대 한인 목사가 담임으로 부임해 화제라고 미주중앙일보가 현지시간 23일 보도했다. Aug 23, 2018 10:55 PM PDT
분당 한신교회 이윤재 목사가 지난 12일, 조기 은퇴 의사를 밝혔다. 지난 2005년 한신교회로 부임한 이 목사는 올해 만 65세로, 교단(기장)이 정한 정년은 만 70세다.Aug 23, 2018 09:53 PM PDT
프라미스교회는 안디옥교회로 시작해 뉴욕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 지교회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다, 몇달 전 동역의 관계는 유지하되 완전히 ‘독립된 교회’가 됐다. 독립할 계획이나 목적이 있던 것은 아니지만 창립 33주년을 맞이하기 전, 자연스럽게 하지만 생각보다 빨리 순조롭게 이뤄진 일이다. 최승혁 목사는 “하나님께서 각 지역교회마다 주시는 영적 DNA가 있는데, 과연 애틀랜타 프라미스교회에 주신 ‘영적 DNA’가 뭔가 깊이 생각해 보게 됐다”고 서두를 뗀 뒤, “지난 5년간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정신없이 달려 왔다면, 이제는 잠시 숨을 고르면서 우리에게 주어진 핵심 가치과 존재 목적이 무엇인지 성도들과 함께 깊이 고민하고 이에 맞는 교회를 세워가고자 한다. 이제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프라미스교회의 영적 내비게이션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Aug 23, 2018 12:41 PM PDT
지난주에 이어 삶에 대해 나누고 있습니다. 먼저 예배자로서의 삶을 점검하면 꼭 필요한 것이 성도와의 삶입니다. 오늘은 성도와의 삶을 나누고, 다음주에는 마지막으로 결단과 다짐을 나누겠습니다. 1.심방이라는 틀에 얽매이지 말라. 그저 방문하고 찾아라. 때로는 가정 앞으로, 때로는 학교로, 때로는 그저 함께 밥을 먹으라. 성도들의 삶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이야기하는 것이 참된 심방이다.Aug 23, 2018 12:13 PM PDT
<아버지가 변하면 아들이 변한다>는 오운철 목사님이 최근에 출판한 책 이름입니다. 오 목사님의 사랑하는 아들이 사춘기에 잘못된 길로 갈 때 아버지는 아들이 변화되길 간절히 소원했습니다. 하지만 아들은 쉽게 변화되지 않았습니다. 목사님은 변화되지 않은 아들과 씨름하는 중에 자신이 먼저 변화되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아버지가 변화되었을 때 또한 아들이 변화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아버지가 변하면 아들이 변한다>는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변화되는 감동적인 스토리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아버지와 아들의 변화가운데 역사하셨는지를 보여주는 울림이 있는 스토리입니다.Aug 23, 2018 12:04 PM PDT
S. D. 고든이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인간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은 기도입니다. 그것이 유일한 일은 아닐지라도,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나는 기도에 대해 말하는 사람이나, 기도의 이론에 밝은 사람이 아니라, 정말 시간을 드려 기도하는 사람을 찾고 싶습니다.”Aug 23, 2018 12:03 PM PDT
예수님이 교회를 세우시고 목자를 오른손으로 붙들어 세우심으로 그 교회를 진리와 성령으로 가꾸어 하늘소망의 은혜가 날마다 새롭고 충만하게 가꾸어 가시는데 그 교회를 가꾸어 가시면서 좌우에 날선 검을 준비하십니다. 왜 예수님은 자기 피로 사신 백성들을 하늘 소망 가꾸어가게 하는 교회에서 양날 선 검을 준비하셨을까요? 그것은 교회 다니는 백성들이 해서는 안 될 짓을 하면서 신앙인의 모습이 아니라 마귀와 짝하여서 온갖 죄악을 일삼는 모습으로 범죄와 타락의 모습이었기 때문에 그들을 심판하시기 위한 칼날을 준비하신 것입니다.Aug 23, 2018 12:01 PM PDT
영국의 ‘신 경제재단(NEF) 연구소가 발표한 지구행복지수(HPI: Happy Planet Index)’에 코스타리카가 수년간 1위를 지켰습니다. 신 경제재단(NEF)의 행복지수는 유엔의 행복지수와는 기준이 다릅니다. 양적 경제 지표가 아닌 복지, 기대수명, 사회적 불평 등의 지표에 근거해 행복도를 측정한 다음 그것을 생태 발자국으로 나눈 값입니다.Aug 23, 2018 11:59 AM PDT
한국 세종 온누리교회 선우권 목사가 13일, 14일 양일간 토라 민수기 말씀 강해 세미나를 주예수산성교회(양수용 목사)에서 개최했다. 강해 내용은 1. 히브리 관점에서 보면 성경 전체가 Aug 23, 2018 11:57 AM PDT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를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의 소망교육세미나가 어느새 173차를 맞이하였다. 제 173차 세미나는 8월 19일(주일) 오전 11시 30분부터 토랜스제일장로교회(담임 고창현 목사) 소망부(회장 진수길) 주관으로 교회 엘림카페에서 개최됐다. 소망부 소속의 회원을 비롯하여 외부에서 참석한 참가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세미나는 시종일관 진지하게 진행되었다.Aug 23, 2018 11:5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