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예수님께서 마지막 고난의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신 종려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실 때에 예루살렘의 모든 사람들은 승리하고 개선하는 왕처럼 예수님을 열렬하게 환영한다는 뜻으로 종려나무(The Palm) 가지를 흔들었기 때문에 종려 주일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Apr 18, 2019 01:16 PM PDT
'최후의 만찬' 하면 대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이 먼저 떠오르기 마련이다. 그래서 이 주제로 그린 그림들 중 효시가 아닌가 생각하겠지만, 이 주제는 플로렌스 지역 예술가들에게 단골 주제였다. 왜냐하면 그 지역에 수도원이 30여개나 있었기 때문이다. 주로 그 수도원들 식당에 걸던 그림의 주제였던 것이다. Apr 18, 2019 11:04 AM PDT
파키스탄 당국이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와 연계된 테러리스트가 부활절에 펀자브(Punjab) 지방에서 기독교인을 겨냥한 공격을 계획할 가능성이 있다며 우려를 내비쳤다고 한국 순교자의 소리가 16일 전했다.Apr 18, 2019 11:04 AM PDT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이하 카이캄)가 15~17일 성남시 분당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제39회 '목사 안수자 연수교육'을 실시했다.Apr 18, 2019 10:59 AM PDT
영국성공회 캔터베리 대주교와 영국과 웨일즈 가톨릭교회 수장이 정부에 신앙으로 박해받고 있는 기독교인들을 보호하고 종교의 자유를 신장하기 위한 의미있는 행동을 하라고 촉구했다.Apr 18, 2019 10:48 AM PDT
영화 <교회오빠>가 부활절을 앞둔 고난 주간 미국 남가주에서 시사회를 개최하며 미국 한인 사회로도 진출한다. 영화 <교회오빠>는 지난 2017년 TV 방영 직후 '명품 다큐멘터리'로 불리며 전국민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KBS 스페셜 ‘앎: 교회오빠’의 주인공 故 이관희 집사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다.Apr 18, 2019 10:24 AM PDT
미국 마이크 허커비(Mike Huckabee) 전 아칸소 주지사가 ‘성과 성적 정체성을 재정의하는 문제’가 미국의 도덕성에 대한 ‘가장 큰 위협’이라고 지적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Apr 18, 2019 10:20 AM PDT
공산주의 정권의 박해: 중국 공산당은 그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외부의 영향력을 최소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데, 이는 모든 형태의 종교, 특히 서서히 증가하Apr 18, 2019 06:51 AM PDT
아주 먼 옛날, 12세기에 지어진 성당의 위용은 전 세계인들을 압도했습니다. 수많은 예술가들의 창조에 이바지한 아름다움이었습니다. Apr 18, 2019 06:48 AM PDT
최근 천문학계에 눈에 띄는 두 가지 중요한 언론 보도가 있었다. 하나는 화성에서의 잇단 메탄 발견 소식이고 또 하나는 바로 인류 최초 블랙홀 관측 소식이다. Apr 18, 2019 06:43 AM PDT
'주기철 목사님의 기도와 말씀과 섬김과 순교의 영성을 염원하며'라는 주제로 김명혁 목사(한복협 명예회장, 강변교회 원로)와 이응삼 목사(한국교회순교자기Apr 18, 2019 06:41 AM PDT
'주기철 목사님의 기도와 말씀과 섬김과 순교의 영성을 염원하며'라는 주제로 김명혁 목사(한복협 명예회장, 강변교회 원로)와 이응삼 목사(한국교회순교자기Apr 18, 2019 06:38 AM PDT
미국 마이크 허커비(Mike Huckabee) 전 아칸소 주지사가 '성과 성적 정체성을 재정의하는 문제'가 미국의 도덕성에 대한 '가장 큰 위협'이라고 지적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TBS 방송에서 '허커비'라는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허커비 전 주지사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오늘날 문화가 직면한 가장 큰 위협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가족에 관한 성경적인 기준을 포기한 일, 더 이상 남자와 여자가 없다고 생각하는 관점, 결혼은 중요한 문제가 아니고, 이혼도 큰 문제가 아니며, 한 명의 남자와 한 명의 여자 사이가 아닌 어떤 형태의 결혼도 다 동일하게 유효하다는 관점"이라고 지적했다.Apr 18, 2019 06:35 AM PDT
누가 4월을 잔인한 달이라고 했던가? 오늘도 어김없이 봄의 향기가 우리의 삶 속으로 진하게 전해지는 4월이다. 이 시기에는 모든 거리의 풍경이 아름답지 않은 곳이 없는 것 같다. 그저 바라기는 우리네 삶의 현장 또한 온전한 분홍빛으로 그저 그리스도 구원의 실존적 증거를 나타내는 곳이길 바랄 뿐인데, 이 시대는 어느새 화석화된 교리가 주된 자리를 차지하고 잘 조직화된 교회만이 부흥하는 곳으로 변해가고 있다. 미가서 6:8절이 말하고 있는 '겸손하게 주님과 함께 걸어가자'는 담백한 모토가 삶의 현장에서 실현된다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일까? Apr 18, 2019 06:19 AM PDT
아틀란타 순무브먼트 글로벌(미주 KCCC) 10주년 감사예배가 아름답게 드려졌다. 이날 예배는 20에이커 선교센터 부지 기증식과 함께여서 의미를 더했다. 13일(토) 크리스탈한인교회에서 진행된 감사얘배는 박종술 목사(순무브먼트 글로벌 대표)의 대표기도, 박성민 목사(한국 CCC, 국제 CCC동아시아 대표)의 말씀, 선교센터 부지 기증식 및 신윤일 목사(실로암한인교회)의 축사, 아틀란타스턴트팀의 헌금특송, 아틀란타 순부므먼트글로벌 비디오, 류근준 목사(새날장로교회)의 축도로 진행됐다.10년을 회고하며 이상일 목사(아틀란타 순무브먼트 글로벌 책임간사, 크리스탈한인교회 설교목사)는 “처음에는 저보다 더 젊은 영어권 간사들도 많은데 ‘왜 저인가요’라는 물음을 가득안고 발을 디뎠다. 10년을 지나고 보니 ‘바로 저 처럼 부족하고 내세울 것 없는 사람’이었기 Apr 17, 2019 09:5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