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은퇴목사회(회장 문창선 목사)는 지난 23일 훼드럴웨이 해송식당에서 4월 정기모임을 개최하고, 미주 한인교회가 세상적인 방법을 내려놓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한다는데 입을 모았다. Apr 29, 2019 10:05 AM PDT
기쁜우리교회(김경진 목사) 사랑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장애우와 교사 및 자원봉사자15명이 4월27일(토) 위티어내로우 공원(Whittier Narrows Recreation Area)에서 열린 '발달장애인을 위한 제 25회 사랑의 마당축제'에 참가했다.Apr 29, 2019 09:55 AM PDT
이미 읽은 말씀 가운데서 요한복음 20장 27절을 다시 봉독합니다.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Apr 29, 2019 07:26 AM PDT
짧은 시간, 봄의 아름다움을 만개(滿開)로 표현한 벚꽃도 지고 더 농숙해지던 날씨가 비와 함께 추위를 느낄 정도로 변해버린 Apr 29, 2019 07:20 AM PDT
올해 초 본지에 게재된 '엄동설한에 강가에서 빨래하는 북한 여성', '소달구지 끄는 북한 남성'의 사진은 많은 독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Apr 29, 2019 07:17 AM PDT
폭발물 테러가 발생했던 스리랑카의 복음주의 교회 담임목사가 테러범을 용서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티칼로아에 소재한 시온교회의 로샨 마헤센(Roshan Maheson) 목사는 "끔찍한 자살폭탄 테러로 교인들은 상처를 입고 분노했다"면서 "그러나 무슨 일이 있어도 공격자들을 용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마헤센 목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리는 상처를 입었고 분노하고 있다. 그러나 테러의 영향을 받은 전체 공동체, 모든 가정들, 시온교회를 맡고 있는 담당 목회자로서 우리는 가해자와 그를 보낸 단체를 용서하고 사랑해야 한다"며 용서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당신이 우리에게 어떤 일을 행했다 할지라도 우리는 당신을 사랑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때문이다. 십자가의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여 저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자기들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라고 기도하셨다. 우리 역시 예수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자들로서 '주님, 주님께서 용서하신 것처럼 우리도 다른 이들을 용서하게 하소서'라고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다.Apr 29, 2019 07:12 AM PDT
인터콥선교회(이사장 이준)에서 최근 논란이 된 C국 국가안보국 발표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Apr 29, 2019 07:10 AM PDT
지난 상편에 이어 <바이블 백신>을 펴낸 양형주 목사로부터 이단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이번 편에서는 한국의 이단들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들어봤다. Apr 29, 2019 07:07 AM PDT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에 대한 최근 대법원 판결과 관련, 지난 26일 성명을 발표했다.Apr 29, 2019 07:03 AM PDT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어떤 기도를 드리십니까?'라는 제목의 칼럼을 4월 26일 SNS에 게재했다. Apr 29, 2019 07:02 AM PDT
탈북해 중국 심양 외곽지역에서 도피 중이던 최 양(9)과 그녀의 외삼촌 강모(32) 씨가 중국 공안에 체포돼 강제북송 위기에 놓여있다고 북한정의연대(대표 정베드Apr 29, 2019 07:00 AM PDT
제16회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28일 공식 개막된 가운데 수잔 솔티 여사를 비롯한 대표단은 오후 일정으로 3시경 워싱턴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공원에서 헌화식을 갖고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희생한 이들을 위해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북한자유주간이 워싱턴DC에서 개막되는 해에 대표단은 반드시 첫날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공원을 찾아 헌화하고 있으며 이날도 북한자유주간 참가자 및 대표단은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공원을 찾아 헌화하며 '자유북한'이라는 구호를 함께 외쳤다. 대표단은 기념공원 한 가운데 조성한 강철로 만든 19개의 미군 병사 조형물들을 보며 깊은 생각에 잠기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헌화식에서는 전 북한군 출신으로 한반도의 진정한 자유와 통일을 위해 결성된 북한인민해방전선 소속 탈북자들이 군복을 입고 미군들의 희생을 기렸다.Apr 28, 2019 08:13 PM PDT
매년 북한 동포들의 해방과 자유 통일을 위해 개최해 오고 있는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28일 뉴호프바이블교회(New Hope Bible Church)에서 주일예배를 드림으로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북한자유연합 대표 수잔 솔티 여사를 비롯한 북한자유주간 참가자들은 이날 9시30분 뉴호프바이블교회 성도들과 함께 북한의 핍박받는 기독교인들과 동포들의 자유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특히 탈북난민인권연합 김용화 회장은 간증시간을 통해 치열했던 탈북 과정을 생생히 전했고, 아직도 북한 안에서 고통받고 있는 동포들의 실상과 현재 납북돼 생사조차 가늠하기 힘든 한국인들의 조속한 송환을 위해 함께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뉴호프바이블교회는 한인들이 거의 없는 미국교회로, 이날 참석한 성도들은 북한 내부의 참혹한 인권 실상을 들으며 함께 안타까워 하면서 함께 통성으로 기도했으며, 이들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묻는 등 깊은 관심을 보였다. 간증을 전한 김용화 회장은 북한 전 공무원 출신으로 1988년 탈북했다가 베트남에서 잡혔고 북송되기 바로 직전에 감옥에서 통역을 도와줬던 이로부터 성경책을 받았고 그 때 복음을 받아들인 후 강제 북송에서 극적으로 건짐 받아 성공적으로 탈북한 기적을 체험했다.Apr 28, 2019 06:13 PM PDT
죽으신 후 3일 만에 부활하신 것으로 성경은 말하고 있는데, 3일의 시간 속에 예수님은 어디에 계셨는지, 어떤 일을 하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3일은 계획하신 하나님의 뜻과 어떠한 이유로 3일이란 시간을 두었는지.... 십자가상의 사건 이후에 또 다른 사역이 3일 동안 있어야만 했기에 그 이후 부활의 시간을 두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Apr 27, 2019 06:25 PM PDT
이날 특별히 선천성 휘귀 질환을 앓고 있는 한 소녀가 나오는 동영상을 시청하고 후원의 손길을 펼치는 시간이 있었다. 인사말을 전한 월드쉐어USA 대표 강태광 목사는 “아이티의 ‘임마누엘라’는 생후 6개월의 아동으로 선천성 휘귀 질환을 앓고 있어 먹은 음식을 토하고 있다. 아이티 김영숙 지부장이 특수 분유를 먹이며 돕고 있지만 여전히 위급한 상황이다”라며 “1만 불이 있으면 아이와 아이의 가정을 살릴 수 있다. 오전에 ‘이 아이에게 희망을 허락해주세요’라고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 이뤄주실 줄 믿는다.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주셔서 한 아이가 소망을 얻어 새출발의 기회를 갖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세상을 뒤집어 놓은 사람들’(행 17:1-9)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한 곽건섭 목사는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가 어떻게 우리 인생에 해답이 되는지 밝히고 있다. Apr 27, 2019 01:5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