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세상 전부를 볼 수 있어도, 자기 자신은 볼 수 없다. 그래서 거울이 필요하다. 당태종 이세민은 사람에게 세 가지 거울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Aug 23, 2019 09:53 A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는 '조국(曺國) 후보자님, 조국(祖國)을 위해, 조국(早局)하시죠! 젊은이들은 분노하고, 국민들은 크게 실망하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논Aug 23, 2019 09:52 AM PDT
미국 텍사스 대형교회 담임목사이자 오랜 기간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해 온 로버트 제프리스(Robert Jeffress) 목사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메시아 컴플렉스는 없다"고 강조Aug 23, 2019 09:50 AM PDT
성경적인 가치를 받아들이고 이를 실천하는 것으로 유명한 기독교 회사들이 많이 있다. 미국의 패스트푸드 업체인 칙필레(Chick-fil-A)가 대표적이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Aug 23, 2019 09:49 AM PDT
지난 주말 홍콩에서 있었던 '범죄인 인도법'(송환법) 반대 시위 영상을 SNS에 올린 중국의 인권 변호사가 베이징에 돌아온 뒤 실종됐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2일 보도했다. Aug 23, 2019 09:48 AM PDT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 시간에 그분 계획의 일부를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소돔과 고모라의 죄악이 심히 중하다는 것을 확인하러 가신다고 말씀하신다Aug 23, 2019 08:28 AM PDT
수요예배 때 하박국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하박국이 활동할 때는 하나님의 말씀이 무시되고 무력화 되던 시대였습니다. 이런 시대에 함께 활동했던 선지자가 Aug 22, 2019 11:12 PM PDT
찰스 두히그(Charles Duhigg)는 『습관의 힘(The Power of habit)』이라는 그의 책에서 리자라는 여성 이야기를 합니다. 그녀는 과학자들로부터 가장 인기있는 Aug 22, 2019 11:04 PM PDT
'끄~응' 어제는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 그리 쉽지 않았습니다. 새벽 말씀 준비가 늦게 끝나서, 거의 새벽 2시가 다 돼서야 잠자리에 들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용Aug 22, 2019 10:58 PM PDT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첫 반응은 창세기 1:4에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God saw that it was good" 입니다. 원어 '토브'는 영어로 'good'이고 한국말로는 '좋Aug 22, 2019 10:55 PM PDT
신앙인들이 믿지 않는 불 신앙인들보다 배짱이 더 두둑한 것을 보게 됩니다. 특별히 힘들고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를 보면 더욱 더 그렇습니다, 처음에Aug 22, 2019 10:53 PM PDT
제가 지난 1월에 집회를 인도하였던 새생명장로교회가 지난달에 새 예배당으로 입당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피닉스 체류 중에 그 교회를 방문하여 목사님과 이Aug 22, 2019 10:52 PM PDT
타코마한인교회연합회(회장 권상길 목사)와 타코마 지역 목회자들과 서북미지역 한인침례교회(회장 신영길 목사)는 지난 5일,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안디옥성전에서 최성은 목사 한국 파송 감사예배를 드리고 앞으로의 사역을 축복했다. Aug 22, 2019 07:22 AM PDT
북미대륙 최초로 세워진 LA 연합감리교회(담임 이창민 목사)는 지난 16일, 창립 115주년을 맞아 초창기 한인 이민사와 함께 걸어온 한인교회 역사를 되돌아보고, 한인교회의 미래의 모습을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LA 한인타운 용수산에서 "미주 이민사회와 기독교"라는 주제로 진행된 역사포럼에는 이덕주 전 감리교신학대학 교회사 교수,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 김찬희 명예교수, UCLA 아시아언어문화학과 한국 기독교학 옥성득 석좌교수가 나서 △미주 한인 디아스포라 신학형성에 관하여 △70년대 이후 이민교회 발전사 △이민 사회 미래와 교회의 역할 이란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Aug 22, 2019 06:40 AM PDT
‘2019 애틀랜타 성결인대회’가 지난 해에 이어 올 해 두 번째로 열린다. 9월 13일-15일(금-주일)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 133:1)’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이형로 목사(만리현교회), 최종명 목사(하나교회), 박노훈 목사(신촌성결교회), 장애영 사모(하나교회)를 초청해 말씀집회는 물론 목회자 세미나, 자녀양육 세미나까지 유익하고 다양한 집회로 준비하고 있다. 21일(수) 기자회견에서 동남부 감찰장이자 대회 준비위원장인 장석민 목사(빛과사랑교회)는 “동남부 지방회 모든 성결교회가 하나되어, 이 시대가 요구하는 신앙적 가치인 ‘성결한 삶’을 재고하기 위해 연합집회를 갖게 된 것을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서두를 뗀 뒤, “성결인 대회이기 때문에 먼저는 우리 안에 하나되길 원하고, 연합의 힘으로 모아진 성결의 은혜로 부도덕과 죄악이 팽배한 사회를 경건하고 성결한 삶으로 바꿔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반적인 대회의 취지와 의미를 설명했다.Aug 21, 2019 09:3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