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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코네티컷 주 뉴 헤이븐에 위치한 예일신학교. ©예일신학교

    예일신학교, '지구의 날' 기념 역사상 최초 비기독교적 예배 주최

    2백년 역사를 가진 미국의 예일신학교(Yale Divinity School)가 지구의 날을 기념해 사상 최초로 비기독교적인 예배를 열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대학 독립매체인 예일데일리뉴스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80여…
  •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교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교 차별금지 정책, 표현의 자유 침해"

    미 연방항소법원 재판부는 센트럴플로리다대학교(University of Central Florida, UCF)의 '차별 금지' 정책이 학생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제11순회항소법원의 판사 3명은…
  • 프랭클린 그래함, '동성애 지지' 디즈니에 "도덕적 실패"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최근 디즈니의 행보에 비판적인 견해를 보였다. 디즈니는 어린 학생들을 상대로 동성애 교육을 금지한 플로리다주 친권법을 공개적으로 반대하며 LGBT 활동을 적극 지지하고 나서 …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연설하고 있다. ⓒ유튜브 영상 캡쳐

    젤렌스키 "우크라이나는 승리할 것"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 24일 정교회 부활절을 기념하는 메시지를 통해 "우크라이나의 새로운 승리를 믿는다"며 "우리의 새벽이 곧 올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
  • 피난을 위해 기차를 타려는 우크라이나인들. ⓒ사마리안퍼스

    “마리우폴 인근에 9000구 시신 매장”…러 대량 학살 시사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외곽에서 새로운 집단 무덤이 발견되었으며, 최대 9000구의 시신이 매장되었을 것으로 추산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21일 마리우폴 시의회는 미국 위성사진 분석업체인 ‘막사르 테크놀러…
  • 파키스탄 라호르에 위치한 성심가톨릭교회 앞에서 무장한 이들이 경비를 서고 있다. ⓒAid to the Church in Need

    파키스탄 법원, 신성모독 화형 가담 6명에 사형 선고

    파키스탄 법원이 지난해 12월 신성모독을 이유로 스리랑카 남성을 때려 숨지게 하고 시신을 불태운 주모자 6명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카타르 국영방송인 ‘알자지라’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펀자브주…
  • 시티즌고가 제작한 디즈니랜드의 LGBT 옹호 반대 이미지

    ‘동성애 옹호 논란’ 디즈니, 美 플로리다서 ‘특별대우’ 존폐 위기

    미국 플로리다 주의회 상·하원이 디즈니에 줬던 ‘특별 조세 지구’ 자격을 박탈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플로리다 하원은 상원이 23 대 16으로 법안을 승인한 지 하루 만인 21일에 70 대 38로 법안…
  • 美 플로리다주, 디즈니 특별조세구역 지정 취소 추진

    미국 플로리다주의회의 양원은 디즈니가 디즈니월드테마파크의 토지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한 특별조세구역 지정을 취소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의하면, 플로리다 하원은 21일 이 법안을 하루 만에 …
  • ⓒ트위터

    트위터, 불법 낙태 아기 사진 공개한 언론사에 위협 논란

    트위터가 불법 낙태된 태아의 이미지를 공개한 친생명 뉴스 매체의 계정을 영구적으로 금지하겠다고 위협해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친생명 단체인 라이프뉴스닷컴(LifeNews.com)은 최근 자사 트위…
  • 군인

    대법, 동성군인 성관계 '무죄'... 사실상 군 동성애 합법화

    동성 군인 사이의 성행위로 유죄를 선고받았던 A중위와 B상사의 상고심에서,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김재형 대법관)가 21일 일부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고등군사법원으로 돌려보냈다. 두 사람은 2016년 근무…
  • 2021년 워싱턴 DC에서 열린 낙태 반대 시위

    캘리주, ‘영아살해 비범죄화’ 법안 추진…기독교인들 ‘반대 시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출생 후 한 달 이내의 영아 살해를 비범죄화하는 법안이 추진되는 가운데, 이를 반대하는 단체 및 기독교인들의 시위가 벌어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9일 친생명 단체들은 …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

    젤렌스키, 바이든에 “러, 테러지원국 지정” 촉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러시아를 테러지원국에 지정해 줄 것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 13일 바이든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러시아를 테러지원국…
  • 론 드 산티스 미국 플로리다 주지사

    미 플로리다주지사, 임신 15주후 낙태 금지법안 서명

    14일 공화당 소속인 론 드 산티스 미국 플로리다 주지사가 임신 15주 후 낙태를 금지하는 하원 법안에 서명했다. ‘태아 및 영아사망률 감소법’이라는 제목의 이 법안은 산모의 생명이 위태롭거나 치명적인 태아 기형이 있을 경…
  • ‘우리의 소싯적 이야기 “웨잇 포 미”(wait for me)’를 주제로 ‘2022 생명감수성 캠페인’이 15일 신촌 유플렉스 거리에서 열렸다. 캠페인에 참여한 전인기독학교 학생들이 12주 태아 모형 ‘심콩이’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고 있다. ⓒ송경호 기자

    "세포라 생각했던 12주 태아, 눈·코·입 다 있네요"

    "12주 태아면 세포인 줄 알았는데 모형을 보니 눈, 코, 입, 손, 발 다 있는 사람이네요." 2020년 인공임신중절(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 이후 관련 법안들이 나오고 이를 우려하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생명주의 운…
  • 폴란드로 피난한 우크라이나 난민 대부분은 자녀와 함께 온 엄마들이다. 지금까지 유엔난민기구는 현금 지원 프로그램에 5,600가구가 넘는 가족을 등록했다. ⓒUNHCR, 라팔 코스트렌스키

    한국 정부, 우크라이나 난민 위해 150만 달러 기부

    유엔난민기구(UNHCR)는 대한민국 정부가 우크라이나 난민을 긴급 지원하기 위해 150만 달러(약 18억 5천만 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기여금은 폴란드 바르샤바, 크라코프와 같은 주요 난민 수용 지역에서 3개월에 걸쳐 3,3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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