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무부 "친생명 활동가 기소한 英 표현의 자유 우려"
미국 국무부가 성명을 통해 "영국의 표현의 자유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라며 "낙태병원 '완충 구역'에서 도움을 주겠다는 플래카드를 든 혐의로 기소된 친생명 활동가 사건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국 크리스천투… 시애틀한국교육원 주최 'KIDS SUMMER CAMP' 열린다
주시애틀총영사관(총영사 서은지) 부설 시애틀한국교육원이 주최하는 'KIDS SUMMER CAMP'가 오는 8월 5일(화)부터 9일(토)까지 5일간 개최된다. 미얀마 강진 사망자 2056명... 실종자·부상자도 수천 명
미얀마 중부 지역을 강타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056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BBC는 미얀마 군사정부의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군사정부 대변인은 이번 지진으로 인해 3900명 이상이 부상을 … "현 시국, 체제 수호의 기로" 교계도 탄핵심판 선고 주목
헌법재판소(헌재)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이 오는 4월 4일 오전 11시로 예고된 가운데, 교계도 판결에 주목하고 있다. 윤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같은 달 14일 국회에서 탄핵소추된 이후 지금… 가자지구 시위대, 왜 하마스를 반대하나
최근 가자지구에서 하마스를 겨냥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벌어지며, 서방의 일부 친하마스 움직임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미국의 기독교 옹호단체 필로스 프로젝트(The Philos Project)에서 외교정책 자문을 맡고 있는 필립 … 미얀마 중부 강진 발생... 694명 사망·1,670명 부상
지난 3월 28일 미얀마 중부 내륙에서 강진이 발생해 700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29일 AFP통신에 따르면, 미얀마 군사정권은 이번 지진으로 694명이 사망하고 1,67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이는 군정의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 "이슬람국가, 나이지리아서 '은밀한 지하드' 중"
박해감시 단체 국제기독연대(ICC)의 제프 킹(Jeff King) 회장이 "기독교인을 가장 많이 살해하는 국가는 북한이 아니라 나이지리아"라고 강조했다. 제프 킹 회장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급진적 이슬람주… 英 법원, 성중립 대명사 거부 교사에 벌금 약 4만 유로 강제 징수
영국에서 트랜스젠더 학생이 선호하는 대명사 사용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세 번째 징역형을 선고받은 한 교사에 대해, 법원이 벌금의 일부인 4만 유로(약 6,380만 원) 강제 인출 명령을 내렸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美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100% 가져올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를 자국 영토로 편입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 번 강하게 피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9일 N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그린란드를 가져올 것이다. 100%"라며, 필요하다면 군… 美, 한국 산불 피해에 "연대와 지원" 입장 밝혀
미국 정부가 최근 한국 영남 지역을 강타한 대규모 산불과 관련해 한국 국민들을 향한 연대와 지원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28일 미국 국무부 정례 브리핑에서 태미 브루스 국무부 대변인은 "인명 손실과 광범위한 파괴를 … 캔자스 주의회에서 체포된 사탄주의자, 가톨릭 시위자 폭행 혐의
미국 캔자스주 주의사당에서 열린 종교 집회 도중, 사탄주의 단체의 지도자가 가톨릭 시위자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논란의 중심에 선 인물은 사탄주의 단체 '사타닉 그로토(Satanic Grotto)'의 지도… 美 국무부 "韓 산불 피해 애도... 주한미군도 도울 것"
미국이 한국 영남 지역에서 산불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애도를 표하고 지원 의사를 밝혔다. 미 국무부는 3월 27일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내고 "미국은 (한국) 남동부 지역에서 지속되는 산불로 인한 비극… 애터미, 산불 피해 지원에 100억 기부... 역대 최고액
애터미 주식회사(회장 박한길)가 28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 이하 사랑의열매)에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100억 원을 기부했다. 사랑의열매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소방공무원 사망자 유… 글렌데일 다문화 축제 행사서 LA북부 한인회 감사장 수상
지난 22일 (토)글렌데일 YMCA에서 다문화축제 행사가 열렸다. LA북부 한인회(회장 박승목)는 매년 이 행사에 참가하여 한국 음식 소개, 전통 한복 입어보기, 한국 문화 정보 나누기, 댄스 발표, 전통 악기 소개 등을 통해 한국 문… 가자지구 3천여 주민들, 하마스 반대 시위 나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주민들이 이틀 연속 무장정파 하마스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AP통신 등 외신은 3월 26일 여러 목격자의 말을 인용해 "이날 가자지구 북부 베이트라히아 지역에서 군중이 모여 '하마스는 우리를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