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안락사 급증... 英 생명운동가 "같은 실수 반복 안 돼" 경고
캐나다에서 국가가 주도하는 안락사(의사 조력 죽음) 사례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자, 영국의 대표적 친생명 단체가 강한 우려를 표하며 영국 의회의 '조력 죽음' 입법 논의에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영국 '생명을 위한 … 
GMC 한미연회, 20-40세대를 위한 커넥트 컨퍼런스
GMC 한미연회가 주최하고, 연회 교육위원회가 주관한 커넥트 컨퍼런스가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달라스 중앙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글로벌감리교회(GMC)가 추구하는 ‘성서적 거룩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트럼프, 테네시주 보궐선거 앞두고 "민주당 후보, 기독교 싫어해" 비판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테네시 7지구 특별 의회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아프틴 벤(Aftyn Behn) 후보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벤 후보에 대해 "기독교를 싫어한다"고 주장하며 유권자들에게 공화당 매트 밴 엡스(Matt … 
스리랑카기독교복음주의연맹, 사이클론으로 인한 홍수에 긴급 구호 요청
스리랑카에서 사이클론 ‘디트와’가 몰고 온 광범위한 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330명을 넘어선 가운데, 기독교 지도자들이 긴급 구호 활동에 나섰다. 수백 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이며 수만 명이 집을 떠나야 하는 등 국가적 재난 … 
美 캘리포니아 가족 모임서 총기 난사… 어린이 3명 포함 4명 사망
캘리포니아주 스탁턴(Stockton)의 한 가족 모임 현장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어린이를 포함한 4명이 숨지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샌호아킨 카운티 보안관실(San Joaquin County Sheriff’s Office)은 17일(현지시간) 공식 소셜… 
자카르타, 도쿄 제치고 세계 인구 1위 도시로 부상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가 일본 도쿄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로 올라섰다는 유엔(UN) 경제사회국(UNDESA)의 '세계 도시화 전망 2025' 보고서가 발표됐다. 자카르타의 인구는 4190만 명으로 집계돼 1위를 차지했으… 
나이지리아 대통령, 전국적 납치 급증 속 국가 비상사태 선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나이지리아 전역에서 잇따른 대규모 납치와 폭력 사건이 발생하면서 정부가 긴박한 대응에 나섰다고 최근 보도했다. 최근 300명 이상의 학생이 한꺼번에 납치된 사건과 성직자가 납치 중 사망한 사실… 
美 '가장 죄악이 심한 도시' TOP 5는?
라스베이거스가 미국의 대표적인 '죄악의 도시'로 또 1위를 차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월릿허브(WalletHub)는 미국 내 182개 도시를 대상으로 과도한 음주, 폭력 범죄, 성인 엔터테인먼트 시설 수 등 총 37가지 … 
시리아 기독교 지도자, 무슬림 정권에 수개월째 억류돼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국제기독연대'(Christian Solidarity International, 이하 CSI)'가 시리아의 기독교인 지역 지도자 술레이만 칼릴(Suleiman Khalil)의 구금 상황을 공개하며 국제사회의 긴급한 관심을 촉구했다. CSI 측은 "새로운 시리아 … 
제1회 미주 월드사역 목회자세미나 성황리에 개최
제1회 미주 월드사역 목회자세미나가 11월 17일(월)부터 20일(목)까지 개최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에서 이미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매회 참석 경쟁이 치열한 월드사역 목회자 세미나가 처음으로 미주에… 
대만 동성 부부, 멕시코 대리모 통해 네 쌍둥이 출산 공개
대만의 한 동성 부부가 멕시코에서 대리모를 통해 네 쌍둥이를 얻었다고 밝히면서 사회적 파장이 커지고 있다. 대만은 현행법상 대리 출산이 불법이기 때문에, 해외에서의 대리 출산 사실이 공개된 이번 사례는 법적·윤리적 쟁… 
트럼프 대통령, 무슬림형제단 '테러단체 지정' 검토 지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 지역에서 활동하는 급진 이슬람주의 조직 무슬림형제단(Muslim Brotherhood)을 '테러단체'로 지정하는 방안을 공식 검토하도록 행정부에 지시했다. 이번 조치는 해당 단체의 특정 지부가 미국의 이… 
홍콩 초고층 아파트 대형 화재... 44명 사망·279명 실종
홍콩 신계의 고층 아파트 단지 '웡 푹 코트(Wang Fuk Court)'에서 26일 오후 발생한 대형 화재가 하루가 지나도록 잡히지 않으며 현지 사회를 큰 충격에 빠뜨렸다. 27일 오전 기준 44명이 숨지고 45명이 위독하며, 실종자도 279명에 달해 … 
지난해 고독사 3924명... 중장년 남성 집중, 사회적 고립이 증가 원인
지난해 고독사로 숨진 사람이 3924명으로 집계됐다. 전년보다 263명 증가한 수치로, 사회적 고립 속에 도움을 받지 못한 채 생을 마감하는 사례가 꾸준히 늘고 있다. 고독사 사망자 10명 중 8명은 남성이었으며, 50~60대가 전체의 절… 
美 뉴저지 고법 "트랜스젠더 男의 女 스파 입장 허용해야" 논란
미국 뉴저지 고등법원의 토마스 A. 살로(Thomas A. Sarlo) 판사는 버겐 카운티에 위치한 킹 스파(King Spa)가 성전환 수술 여부와 관계없이 '여성으로 정체성을 밝히는 남성 고객'에게 여성 전용 나체 구역 접근을 허용해야 한다고 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