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규 칼럼] 진정한 안식
안식년을 맞아 한국을 방문하며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 장소를 지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얼굴들, 정겨운 대화들, 그리고 마음을 설레게 하는 모국의 풍경들이 이어지면서 감사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김성수 칼럼] 온전한 영성을 향한 12주 여정
영성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연결된 사람에게서 영성은 삶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고, 생활화된 헌신은 그 흐름을 유지하는 의지입니다. 우리 지구촌교회가 이번 시리즈 「온전한 영성」을 … 
[성종근 칼럼] 여기 고민 있습니다
세상은 한시도 조용할 날이 없습니다. 어디 세상뿐입니까? 가정도, 직장도, 교회도 모두 힘들다고 사랑 없다고 도와 달라 외치는 소리들이 가득합니다. 자기 것들을 손에 움켜쥐고 더 빼앗으려고, 혹은 뺏기지 않으려고 진을 뺍…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하나님의 마음이 우리의 마음 되어
부활절이 다가오는데 전쟁의 소식은 더 흉흉해 집니다. 무엇을 성취하기 위한 전쟁이라기보다는 누가 더 망가지는가 보자는 심정으로 하는 전쟁인 것 같아 기도가 더 많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내가 사는 곳에는 포성이 들리지 … 
[신성욱 교수 칼럼] 재독(再讀)의 중요성
[1] 흔히 독서를 많이 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한 달에 몇 권을 읽었는지, 1년에 몇 권의 책을 독파했는지를 성취의 기준으로 삼는다. 그러나 진정한 독서의 깊이는 ‘얼마나 많이 읽었는가’보다 ‘얼마나 깊이 읽었는가’… [사설] AI가 목회자를 대체하는 날 올까
설교 준비와 목회 행정, 선교까지 아우르는 'AI 목회 혁신'을 목표로 한 전문 연구기관이 공식 출범하면서 인공지능을 목회 현장에 접목해 활용하는 방안에 교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구소 출범의 목적이 목회 사역의 효율… 
무엇이 죄인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분별하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롤랜드 반스 목사의 기고글인 '무엇이 죄인지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How do I know if something is a sin?)를 19일 게재했다. 반스 목사는 조지아주 스테이츠보로에 있는 트리니티 장로교회(PCA)의 담임목… 
이란의 문이 열릴 때를 대비해 성경을 준비해야 할 교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더크 스미스의 기고글인 '이란의 문이 열릴 때를 대비해, 교회는 성경을 준비해야 한다'(If Iran opens, the Church must be ready with Bibles)를 18일 게재했다. 더크 스미스는 Eastern European Mission(동유럽 선교회)… 
영적 은사를 바르게 추구하는 4가지 방법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오스틴 퍼킨스 목사의 기고글인 '영적 은사는 실제로 존재한다. 이를 바르게 추구하는 4가지 방법'(Spiritual gifts do exist. Here are 4 ways you can pursue them responsibly)을 18일 게재했다. 퍼킨스 목사는 미주리… 
"젊은 신학생들, 끝까지 신앙 지킨 '영적 롤모델' 갈망"
미국 사우스이스턴 신학교에서 선교학 교수로 재직 중인 척 로리스 목사가 최근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에 '신앙심 깊은 나의 영웅이 신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그는 "내 인생에는… 
[윤임상 교수의 교회음악 이야기] 거기 너 있었는가 (Were You There)
사순절 기간에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며 부르는 찬양 중 흑인영가(Black Spiritual Song)에서 나온 “거기 너 있었는가 (Were You There)” 라는 찬송이 하나 있습니다. 이 곡은 “그리스도 수난의 현장을 너희가 직접 목격했느냐”라… 
[이훈구 장로 칼럼] 가정 안에서 이어진 믿음의 계승 – 로이스와 유니게
[성경 속의 자녀교육] 성경 속 부모들이 보여준 자녀교육의 길 [자녀교육 시리즈 21] 가정 안에서 이어진 믿음의 계승 – 로이스와 유니게 성경은 자녀교육을 언제나 가정의 이야기로 들려준다. 교회가 있고 제도가 있어도, 믿…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하나님은 깨어진 사람을 사용하신다
사람은 깨진 그릇을 버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깨진 그릇을 가까이 하십니다. 하나님은 완벽한 사람을 쓰시는 것이 아니라 깨어진 사람을 쓰십니다. 깨어짐은 부서짐을 의미합니다. 부서짐 속에는 신비로운 하나님의 원리가 …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유아 세례 문제
“예수께서 갈릴리로부터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시니....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 새.... .” (마태복음 3장 13,16절) 가톨릭교회는 7가지 성례 즉 영세(領洗:세례), 견진(堅振:입교문… 
[기고] 김재성 박사 "고난과 영광에 참여하는 성도"
올해도 새 봄의 소망과 함께 교회는 고난절, 부활절, 그리고 성만찬 예식으로 이어지는 절기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대단히 아쉽게도, 개신교회 일부에서는 벌써 오래 전에 종교개혁자들이 성경으로 돌아가서 로마 가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