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하는 7가지 결정적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최근 마크 H. 크리치 목사가 집필한 칼럼 '2026년에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하는 7가지 결정적 이유'를 게재했다. 마크 H. 크리치 목사는 노스캐롤라이나주 기독교 행동 연맹(Christian Action League of North Car… 
[신성욱 교수 칼럼] 참다랑어 한 마리 경매가가 47억 원이라고?
[1] 오늘 모두가 화들짝 놀랄 만한 뉴스를 하나 들었다. NHK에 따르면 도요스 시장의 올해 첫 참치 경매에서 역대 최고가가 경신됐다고 한다. 243kg짜리 아오모리현 오마산 참다랑어가 5억 1030만 엔, 우리 돈으로 약 47억 원에 낙찰되… 
[여인갑 바이블 스토리] 성경을 통독할 때 붙잡아야 할 7가지 주제
“성경 통독을 결심했습니다.” 이 고백만큼 아름다운 시작은 없다. 그러나 통독은 결심만으로 끝까지 달리기 쉽지 않다. 창세기의 족보에서 속도가 꺾이고, 레위기의 규례에서 방향을 잃고, 선지서의 반복되는 심판 경고 앞에… 
[신성욱 교수 칼럼] ‘무릎’과 ‘본문’ 사이에서 살았던 사람
[1] ‘역사상 가장 많은 기도를 응답받은 사람’, ‘고아들의 아버지’로 유명한 조지 뮬러(George Müller)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점이 몇 가지가 있다. 우선 그를 ‘5만 번 기도 응답을 받은 사람’으로 알고 있…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블루와 함께 배운 기다림의 신비
새해가 되었다고 너무 서두르지 마십시오.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스물다섯 살 때 “서두르지 않겠다는 결심보다 더 유익한 것은 인간에게 있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조급해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속도를 조금 늦추십시오. … 
[신성욱 교수 칼럼] ‘씨 뿌리는 자의 비유’가 주는 의미는?
[1] 오늘 내가 아끼는 학부 학생이 문자로 성경에 관한 질문을 보내왔다. 평소 궁금한 게 있으면 자주 물어왔던 기특한 학생이다. 질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교수님, 마태복음 13장에 나오는 ‘씨 뿌리는 자의 비유’가 주는 교… 
[강태광 칼럼] 희망을 향하여 함께 가자
세월은 쉼 없이 흘러 어느덧 새해다. 새해를 맞는 마음이 편치 않은 것은 상황이 녹록지 않기 때문이다. 미국은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혼란스럽다. 안정된 사회를 자랑하던 미국의 미래가 불투명하다. 조국 대한민국의 상… 
영혼을 살리는 새해 결심 세 가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크리스토퍼 리스의 기고글인 '영혼을 살찌우는 새해 결단 세 가지'(3 soul-nourishing New Year's resolutions)를 최근 게재했다. 크리스토퍼 리스는 작가이자 편집자, 저널리스트이다. 그는 The Worldview Bulletin의… 
[박상원 칼럼] 1월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우리 인간은 사실 어제 일도 잡을 수 없고, 내일 일도 잡을 수 없는 존재이다. 어쩌면 로마 신화에 나오는 두 얼굴의 야누스(Janus)처럼 한쪽 얼굴은 뒤를 바라보며, 반대쪽 얼굴은 앞을 바라보고 있는 모양새이다. 
[이진호 칼럼]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계 21:5)
우리는 새로운 해를 맞이할 때마다 "무엇을 더 잘해볼까"를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종종 다른 질문을 던집니다. "무엇을 다시 회복해야 하는가"입니다. 
[이민규 칼럼] 내 잔이 넘치나이다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딤전 4:5). 우리가 한 해 동안 붙들었던 말씀입니다. 이제 2026년 새해를 맞아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붙들기를 원하시는 말씀은 무엇일까요? 
[김성수 칼럼] 새해는 세겹줄기도로 새출발합니다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한 해, 성도님의 가정과 삶의 현장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기 원하며
2026년 첫 주일입니다. 한 해를 시작하면서 모든 것이 첫 번이라 좋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첫 식사를 하고, 첫 새벽기도를 하고, 주일에 첫 주일 예배를 드립니다. 이전 것이 지나가고 새것이 되었다는 마음으로 새 결심, 새 결… 
2026년 새해, 본질적 복음의 능력으로 일어나자
오늘날 우리는 세계사적 대전환의 시대 한가운데를 살아가고 있다. 무엇보다 인공지능(AI) 기술은 눈부신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양자컴퓨터의 실용화 역시 가시권에 들어왔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요리와 청소 같은 가사노동… 
[센트럴 신학 단상] 상담과 돌봄의 신비
독일의 심리학자요 정신의학자인 칼 구스타프 융은 모든 사람이 자신의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하고 싶어하고 그 이야기가 받아 들여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근에 필자는 찬양하는 모임에서 한 사람을 알게 되었다. 처음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