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자의 성적 타락과 회복 문제에 대한 성경적 성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제리 맥글로틀린의 기고글인 '성적 죄 이후, 목회자는 언제 회복(복직)되어야 하는가?'(When should a pastor be restored after sexual sin?)을 15일 게재했다. 제리 맥글로틀린은 헌정 공화국을 보존하고 발전시… [사설] 외국인 성경 소지 금지한 나라의 말로
남미 니카라과에 입국하는 관광객들의 성경 휴대가 금지됐다. 니카라과 정부 당국이 신문 서적 등 인쇄물과 전자 장비 등 국경 반입 금지 품목 목록에 성경을 포함시킨 거다. 니카라과는 쿠바, 베네수엘라와 함께 남미에서 … [사설] 저명한 기독교 작가의 때늦은 불륜 고백
세계적으로 저명한 기독교 작가 필립 얀시가 자신의 불륜 사실을 고백하며 목회 사역과 글쓰기, 강연 활동에서 은퇴하겠다고 발표했다. 수년간 전 세계 크리스천들에게 신앙적 영감을 줬던 저명한 기독교 작가의 절필 선언이 … [사설] 유기적 협업으로 돌파구 찾는 신학대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소속의 교단 신학대학들이 대학 간 장벽을 낮추고 신학 교육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학령인구 감소와 종교 인구 축소라는 이중 위기 속에서 특수목적대학이라는 정체…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하나님이 개입하시는 때를 아는 지혜
새해를 위한 설교를 준비하던 중 한 가지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은 언제 우리 삶 속에 개입하시는 것일까?” 물론 하나님은 원하시는 때에 언제든지 우리 삶에 개입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묵상하다 보면, 하… 
22년 동안 세상을 향해 복음적 관점을 담대히 전달해 와
기독일보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기독일보가 지난 22년 동안 흔들림 없이 복음의 가치를 붙들고, 시대를 향해 분명한 소리를 내는 기독 언론으로 서 온 것을 생각할 때, 깊은 감사와 존경… 
[이진호 칼럼] 간절한 사람의 눈에는 한 가지만 보입니다
정말로 무엇이 간절한 사람에게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간절함은 사람의 눈을 바꾸고 마음을 바꾸며 삶의 방향까지 바꿔 놓습니다. 눈이 달라집니다. 다른 것들은 잘 보이지 않고, 오직 그 한 가지가 시야에 들어… 
[정찬길 칼럼]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실현되는 예수 공동체
1월 셋째주를 맞습니다. 이번주 시애틀은 유난히 맑은 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가 그치고 기온은 뚝 떨어졌지만 모처럼 화창한 시애틀 날씨가 우울함을 씻어내고 사람을 기분좋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민규 칼럼] Back to Jesus
지난 주일 목회편지에 시애틀 날씨가 애매하게 추워서 감기에 잘 걸린다는 내용을 적고, 바로 그다음 날 월요일부터 제가 감기 몸살에 시달렸습니다. 사람은 이렇게 한 치 앞을 모르는 아둔하고 연약한 자인 것을 다시 한 번 경… 
[김성수 칼럼] 하나님의 음성이 듣는 귀 - 옥토의 비밀
예수님의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는 설교학에서 가장 중요한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이 비유에서 씨앗(말씀)의 질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농부(설교자)의 성실함도 동일했습니다. 유일한 변수는 '땅', 즉 청중의 마음 상태였습니…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복음을 통해 주신 사명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비는 자주 오지만 시애틀의 겨울은 춥지 않아서 좋습니다. 긴 겨울의 밤은 말씀 묵상하고 기도하기 좋습니다. 그리고 제일 좋은 것은 형제와 함께 좋은 교회를 세워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강태광 목사] 기독일보 창간 22주년에 부쳐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로 칭송받는 C.S. 루이스는 기독언론을 통해 성장한 작가다. 그가 영국 기독교 사회로부터 큰 사랑을 받기 시작한 것은 <스크루테이프의 편지>라는 단행본을 출판하면서다. C.S. 루이스는 신앙인을 미… 
[강태광 칼럼] 유진 피터슨의 충고를 듣고
2025년 연말에 끙끙 앓았다. 마치 내밀한 비밀이 탄로 난 것처럼 당황스러웠다. 모처럼 아주 강한 책망과 도전을 받았다. 우연히 서점에서 만난 유진 피터슨의 책 <균형 있는 목회자(Working the Angles: The Shape of Pastoral Integrity)>를… [사설] 이란 시위 격화, 영원한 권력은 없다
이란에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연일 격화되면서 인명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불어나고 있다. 이란 군경이 반정부 시위대를 마치 처형하듯이 근접 사격해 사망자가 최소 1만2000명에 달할 것이란 추정이 나오는 가운데 유혈사태… 
[신성욱 교수 칼럼] 첫 마음(첫 사명)을 회복하는 비결
[1] 탁월한 기독 영상을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과 잃어버린 영혼 구원에 매진하는 김상철 감독이 이용규 선교사와 공저한 『부흥』(규장, 2020) 이라는 책에서 읽은 글이다. 김 감독은 내가 존경하는 헬렌 로즈비어(Helen Roseveare)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