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2009 밀알 썸머 스쿨
시애틀 밀알 선교단(단장 장영준 목사)의 '2009 밀알 썸머 스쿨'이 지난 12일(수) 부터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시작됐다. 
퇴임 앞둔 김삼환 총회장, “교회부터 하나돼야”
지난해 9월 제93회기 총회 이후 예장 통합이 교단 역사상 어느 때보다 더욱 바쁜 한해를 보냈다는 데 이견을 제기할 이는 없을 듯하다. 
[임성택 칼럼] 헤어짐의 미학
우리의 생활은 반복적인 생활입니다. 그곳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또 헤어집니다. 사람과 사람들이 만나서 관계를 형성하고 또 그 관계가 잘 유지되기도 하고 깨어지기도 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난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것… 
부모의 역할은 종신직 아닌 임시직
그는 부모의 잘못된 양육방법으로 독선적인 아이, 반항적인 아이로 자라나게 된다고 강조하고, 자녀는 나의 소유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겨주신 영혼임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교회 여름학교
아름다운교회(담임 임성택 목사)의 여름 학교가 진행되고 있다. 한국에서 방학을 이용해 교사로 자원한 대학생들이 한국어와 수학, 음악, 미술, 체육, 컴퓨터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한인 노인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의학의 발달과 함께 인간 수명은 급속도로 연장되었다. 1960년대 본국 국민들의 평균 수명은 52세에 불과했지만 2006년 기준 평균 79.1(남성 75.7세, 여성 82.4세)로 대폭 연장되었다. 그러나 세계보건기구에서는 평균 수명 이외에 '건… 
[김병규 칼럼]부러워하는 것에 따라 그릇이 달라집니다.
신앙이 좋다는 어떤 사람이 산길을 가다가 다리를 다친 여우를 보았습니다. 야생동물이라 다리를 다치면 사냥을 못해서 굶어 죽습니다. 며칠 후 그곳에 다시 갔더니 여전히 여우가 살아있었습니다. 궁금해서 숨어서 기다렸습니… KPC 목회자 부부 수양회
미국장로교(PCUSA) Alaska-Northwest 대회/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KPC 회장 노광현 목사)는 오는 24일 부터 25일까지 양일간 목회자 부부 수양회를 개최한다. 서북미 침례회 협의회 목회자 수양회
서북미 침례회 협의회(회장 황인출 목사) 주관으로 목회자 수양회가 오는 17일(월 
타코마중앙장로교회 늘푸른대학 가을학기 개강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의 늘푸른대학 가을학기가 오는 22일(토) 개강한다. 
타코마중앙장로교회 전교인 야유 예배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는 오는 16일(주일) 전교인 야유 예배를 드린다. 
[임성택 칼럼] 갈림길
무더운 여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시애틀의 여름이 이렇게 더운 줄은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너무 더워 선풍기라도 하나 살까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녔지만 벌써 다 팔리고 없어서 무더운 하루를 보낸 것을 기억합니다. 
[안희환 칼럼] 인터넷에 파고든 신천지
이단들은 기성 교회에 파고들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교회에 다니지 않는 불신자들보다 교회를 다니고는 있지만 말씀에 뿌리내리지 못한 이들은 이단들의 목표물이 됩니다.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진짜가 어느 … 
‘한번도 분열된 적 없는’ 안동교회 100주년 맞아
1908년 설립, 일제시대 민족의 수난을 함께했으며 50년대 말 장로교단 분열의 진통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이어져온 안동교회(담임 김승학 목사)가 창립 1백주년을 맞았다. 
이슬람권 첫 노벨상 수상자가 말한 “종교와 인권”
이란 최초의 여성판사, 이슬람권 최초의 여성 노벨상 수상자인 시린 에바디 변호사(62)가 9일(주일) 경동교회(담임 박종화 목사)를 방문했다. 한국을 방문해 여러 종단을 찾아가 대화를 나눈 그녀는 경동교회에서는 “이슬람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