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김정오 컬럼]같은 자리에 앉지 마세요!
80년대 까지만 해도 커피는 레스토랑이나 집안에서 식사 후에 마시는 음료에 불과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고정관념을 뒤집는 성공의 신화를 스타벅스가 이루어놓았습니다. 스타벅스의 회장겸 창업자 하워드 슐츠는 커피는 식당… 
편안한 신앙 유지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지 말라
‘최연소 대형교회 담임목사.’ 미국 남동부 지역에서 한창 성장하고 있는 브룩힐즈교회의 담임목사인 데이비드 플랫 목사에게 늘 붙어다니는 꼬리표다. 그가 부임 첫날부터 교회를 더 크고 멋지게 만드는 갖가지 전략에 매달… 
건강한 교회 위해, 정확한 진단과 처방 필수!
시애틀 지구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는 지난 18일 부터 19일까지 ‘당신의 목회를 그린오션으로 가게 하라’의 저자이자 미남침례교 선교부 교회 전략가인 석정문 목사를 강사로 ‘뜨라이브 교회건강을 위한 코칭 세미나’를 …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 성회, 대형 중보기도 성회 준비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전 세계 복음화를 위해 중보기도 하는 워싱턴 주 열방을 품는 기도 성회(대표 황선규 목사)가 내달 4월 21일(목)부터 23일(토)까지 대형 연합 중보기도 성회를 개최한다. 
[최인근 컬럼] 삶이 아름다운 사람(2)
이민 목회를 하면서 참으로 여러 가지를 경험하게 되지만 다음과 같은 케이스는 참으로 저를 당혹케 하였습니다. 20대 후반의 예쁘고 착실한 두 아이의 엄마가 있었습니다. 자기는 지금의 남편과 결혼하기 위해 완강히 반대하시… 
김호환 박사의 신학단상 (6)
모든 그리스도인과 모든 그리스도의 공동체 및 교회는 자신이 처한 그 시대의 영적 필요충족 여건에 따라 자신의 신앙고백을 결정한다. 때문에 모든 그리스도인과 모든 공동체나 교회는 그가 속한 매시대마다 영적 요구에 따라… 
원호 목사의 로마서 강해 [86]
미국 생활에서 매일 없으면 안되는 게 바로 자동차입니다. 그래서 좋은 자동차를 탄다는 것은 할 수 만 있다면 저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 합니다. 제가 최근에 차를 바꾸었는데 전에 타던 차에 비해서 경제적인면은 있는데 여… 
‘로맨틱헤븐’ 장진 감독 “반성경적 설정 민감했다”
곧 개봉을 앞둔 영화 ‘로맨틱헤븐’의 장진 감독이 지난 15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영화를 설명하면서 “반기독교적이고 반성경적인 설정이 있어 민감했다”고 털어놨다. 
[본국]백석-대신, 교단 통합 본격 추진… “모두를 껴안겠다”
예장 백석총회(총회장 노문길 목사)와 대신총회(총회장 박재열 목사)의 통합이 본격 추진되고 있다. 양 교단 총회장, 부총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17일 오후 5시 방배동 백석총회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간의 합의사항을 발… 
[기고]무너질 것과 무너트릴 수 없는 것
히브리어로 지성소를 '데비르'라고 하는데 이것은 내전(內殿) 으로도 번역할 수 있다. 지성소는 깊숙한 속에 있는 거룩한 내전인데, 그것은 '정방형'으로 되어있다. 정방형은 하나님의 완전을 상징한다. 그리고 그 정방형의 방 … 
[포토]일본을 위해 기도합니다
지난 훼드럴웨이 갈보리교회(담임 김용문 목사)에서 열린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WAPCAN 대표 황선규 목사) 3월 정기 기도성회에서는 열방을 향한 복음전파 기도와 함께, 대 참사를 겪고 있는 일본인들의 상처 회복과 구… 
교단, 교파 초월하고 전교회가 연합해 기도할 때
워싱턴주 교회와 선교단체의 연합과 부흥, 영적 각성과 회개를 외치며 세계 열방을 위해 중보기도하는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WAPCAN 대표 황선규 목사)가 지난 17일 훼드럴웨이 갈보리교회(담임 김용문 목사)에서 제 29차… 
[권 준 컬럼]사랑, 변화를 일으키는 에너지
참 많은 일이 일어났던 한 주였습니다. 우리의 주변과 세계 곳곳에서 우리를 겸손하게 하고 하나님을 바라며 기도하게 하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든든히 준비를 하고 높은 성을 쌓았다 하더라도 한 순간 땅이… 
진재혁 목사가 말하는 ‘한국교회, 이민교회’
지구촌교회 부교역자들은 진재혁 목사가 부임 초기 보낸 이메일을 놓고 회의를 열었다고 한다. 진 목사는 기도제목 등을 이메일로 보냈는데, 이런 경우가 처음이었던 그들은 답장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각자 고민하다 서로 … 
진재혁 목사 ‘설교 달인’의 뒤를 이어 설교하고 목회한다는 것
‘위대한 명령, 위대한 동역’의 여정이 석 달째를 맞았다. 지구촌교회는 안팎의 우려를 불식시키며 순항 중이다. 오랜 기간 교회 구성원들의 합의 아래 조기 은퇴와 담임목사 청빙을 준비했기 때문이다. 새해 첫 주 ‘릴레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