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벨뷰지역 청소년 인종 초월해 하나님 찬양한다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만 되면 벨뷰 사랑의교회에는 한국인 유학생들과 1.5세 2세들, 미국과 히스패닉 청년들이 몰려든다. 찬양과 메세지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가 마련되기 때문이다. 찬양집회는 다민족을 위한 열린 찬양… 
서북미 자마대회 벨뷰사랑의교회에서 출발하세요
오는 4월 1일(금)부터 3일(주일)까지 개최되는 서북미 자마 컨퍼런스가 시작 전부터 워싱턴 주 각 지역 교회의 큰 호응과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시애틀 북부 지역과 벨뷰 지역 성도들의 편리한 참석을 위해 셔틀버스가 마련됐 
이명박 정부는 사실상 ‘불교 편향적’인데도 불교는…
정부의 종교문화 지원은 한국의 정치구조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정치가들은 각종 선거에서 득표율을 높여야 했고, 각종 종교집단은 정치가들에게 자신의 종교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김영삼은 불교의 … 
[이규현 컬럼]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가정”
필자가 지역사회 봉사 및 위기 현장에서의 전도와 상담사역의 일환으로 워싱톤주의 킹카운티에서 경목으로 10여년 봉사하던 중의 한 이야기이다. 역사는 밤에 이루어 진다고 어떤 이가 말했는 지, 주로 비상호출 전화는 밤에 오… 
사랑이라 불리운 사람,‘울지마 톤즈’상영
시애틀 형제교회는 오는 4월 6일(수) 오후 7시 30분 최근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영화‘울지마 톤즈’를 상영한다. ‘울지마 톤즈’는 카톨릭 신부의 일대기를 담은 작품이지만 최근 개신교에서도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엿볼 수 … 
시애틀 온누리교회 어와나 게임 참가
시애틀 온누리교회는 지난 19일 에드먼즈 우드웨이 고등학교에서 열린 어와나 게임에서 전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성적을 올렸다. 
‘설교의 대가’ 스펄전은 어떻게 목회했을까
설교의 대가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가 바로 찰스 스펄전이다. 19세기 중반 영국의 목회자였던 그는 설교로 전 세계 교회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며 ‘설교의 황태자’라는 칭호를 얻었다. 동시에 19살이라는 믿기지 않은 … 
화창한 봄, 장애인 사랑 싹튼다
오는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이다. 이날만큼은 세상의 모든 장애인이 한명도 빠짐없이 행복했으면 하는 날이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낮은 곳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장애인들을 섬기는 밀알선교단에서 매년 추진하는 장애인… 
시애틀 목사회 일본을 위해 함께 눈물 흘려
시애틀 한인 목사회(회장 이병일 목사 이하 시애틀 목사회)는 지난 21일 시애틀 한인장로교회(담임 김호환 목사)에서 3월 정기월례모임을 ‘일본을 위한 특별 기도회’로 정하고 최악의 강진과 쓰나미, 원전 폭발로 심각한 피해… 
[장홍석 칼럼]바른 것이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닙니다
일본 열도는 지금 강도 9.0의 강력한 지진과 이로 인한 쓰나미, 그리고 원자력 발전소 폭발로 인한 방사능 오염이라는 연이은 재앙으로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지진 발생 9일만에 시신으로 확인된 사망자만 7,700여명…자국의 … 
[김칠곤 컬럼]행복한 리더가 되어라
“사람은 죽어서 이름 석자를 남기고,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 이말은 인간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자신의 발자국을 남기고 간다는 말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그 발자국에는 아름다운 사랑의 흔적과 상처 그리고 아픔… 
[김병규 칼럼]예쁘고 귀여워야 살아남게 됩니다.
동물이 사랑을 받는 이유가 있습니다. 예쁜 짓을 하는 귀여움 때문입니다. 강아지, 병아리, 아기 원숭이는 새끼 때에 귀엽고 예쁩니다. 고슴도치도 새끼 때에는 귀엽고 예쁩니다. 새끼들이 귀여운 것은 생존을 위해서는 필수적… 
[임성택 칼럼]진정한 위로는 조건이 없습니다
지금 세계가 지진과 쓰나미로 그리고 여러 가지 재난으로 인해 여기저기에서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사상자들이 더 늘어나고 피해도 예상 밖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어떤 … 
[권 준 컬럼]유연함으로 소통의 길을 열라
벚꽃이 피었습니다. 봄이 온 것 같습니다. 비도 많이 오고 춥기도 했던 지난 겨울이 이제 물러가려나 봅니다. 우리의 삶에도, 그리고 재난을 당한 일본 땅에도 꽃이 다시 피어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하나님… 
[이기범 칼럼]말 때문에 받은 상처
[말 때문에 받은 상처를 치유하라](Verbal Abuse: healing the hidden wound)는 책이 있습니다. (그레이스 케터만(by Grace Ketterman) 지음. 출판사(미션월드)). 저자는 이 책에서 언어폭력에 시달리는 사람이 의외로 많으며, 그 상처가 매우 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