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청년들 삶의 방향 바꾸는 2박 3일의 기적
‘삶의 방향을 바꾸는 2박 3일의 기적’으로 유명한 터닝포인트가 이번에는 서북미 지역 청년들의 회복과 영적 각성을 위해 ‘청년연합 터닝포인트’로 마련된다. 미주 터닝포인트 사역원(대표 정성준 전도사)이 주최하는 이번… 
합창으로 행복 바이러스 전한다
합창을 통해 이민생활의 활력을 얻고, 한인 사회에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하고자 하는 나누리 선교 합창단(단장 이병일 목사, 지휘 원경희 집사)의 연습이 한창이다. 
미국 대형교회 목사, “지옥은 없다” 밝혀 논란
미국 복음주의 계열의 유명 목사인 미시간 주 마스힐바이블 교회의 롭 벨 목사(40)가 지옥이 없다는 내용의 책을 발간해 논란이 일고 있다. 
“강한 무신론자로 남고 싶다면, 그의 글을 경계하라”
“나는 내 나름의 이단을 창설하려고 노력했는데, 거기에 마지막 손질을 가했을 때 그것이 바로 정통신앙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김동호 목사, 천안에 개척… “마지막 섬김 될 것”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 김동호 목사가 다시 교회를 개척한다. 김 목사는 충남 천안에 ‘높은 뜻 씨앗이 되어 교회’(이하 씨앗교회)를 개척, 지난 6일 이 교회에서 처음 주일예배 설교를 전했다. 지난 2001년 높은뜻숭의교회를 개… 재미고신 북서노회 ‘베리칩’에 관한 성명 발표
‘베리칩’에 대한 논란이 심화되는 가운데 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 북서노회(노회장 박위림 목사, 이하 북서노회)는 '베리칩에 관한 본 노회의 성경적 입장'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베리칩’을 짐승의 표라는 주… 
김호환 박사의 신학단상 (5)
“십자가와 성령”이라는 주제는 생소한 개념이면서도 매우 중요한 연관을 지닌 의미를 소지 한다. 십자가가 있어도 부활의 영이자 곧 희망찬 미래의 비전의 영이신 성령이 없으면 암울한 비관적인 현실 밖에 없기 때문이다. … 
[최인근 컬럼] 삶이 아름다운 사람(1)
며칠 전 21년 9개월을 살다 이 세상을 떠난 어느 청년의 장례식을 다녀왔습니다. 21살밖에 되지 않은 그 청년의 죽음은 저에게 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인생의 생명이라는 것이 그렇게도 허무한 것이라는데 이의가 … 
[포토]Light church of Federalway 창립예배
한인 영어권 예배를 위해 훼드럴웨이 지역 4개 교회가 연합해 세운 'Light church of Federalway'(담임 죤 카미아 목사 송영철, 45)가 지난 6일(주일) 창립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Light church 창립예배 드리고 새로운 시작 알려
한인 영어권 예배를 위해 훼드럴웨이 지역 4개 교회가 연합해 세운 'Light church of Federalway'(담임 죤 카미아 목사 송영철, 45)가 지난 6일(주일) 창립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기자수첩]“이제 우리 부모님 모실까”, “……”
많은 사람들이 막장 드라마에 가혹한 비난을 퍼붓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막장 드라마에 높은 시청률을 올려주는 이유는 무엇일까? 막장의 시대를 보며 역으로 자신이 현재 처한 삶, 막장 드라마에 비해서는 그래도 좀더 나… 故 바티 장관 “파키스탄 형제 자매들을 위해 기도해달라”
파키스탄 내각 유일한 기독교인 샤바즈 바티 연방 소수보호국 장관이 암살당하기 전 LA에 위치한 한인교회를 방문해 “나는 예수를 위해 살고 예수를 위해 죽고 싶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져 고인을 향한 요동치는 추모의 물결… 
교회 회복, 전도 이전에 신뢰 회복해야
한국 교회의 회복과 이민교회의 부흥은 어디서부터 시작될까? 손원배 목사(산호세 임마누엘장로교회)는 ‘신뢰 회복’과 ‘사명을 기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시애틀 평강장로교회(담임 박은일 목사)에… 
원호 목사의 로마서 강해 [85]
로마서 16장에서 바울이 일꾼을 소개 하면서 등장하는 말이 무엇이지요? 네 문안하라 입니다. 이것은 바울의 개인적 인사뿐만 아니라 로마교회의 성도는 문안을 주고받는 삶이 되라는 것입니다. 16절에서 거룩한 입맞춤으로 문… 
[기고]“우는 자를 위한 믿음의 성숙”
히브리서 5:11-6:3에 보면 성숙한 신자가 되라는 권유가 있다. 신앙의 연조를 보면 지금쯤은 벌써 남을 지도하는 선생이 되었어야 할 처지인데 아직도 어린이의 믿음에 머물러 있어 초보적 문제에만 얽매어 있으니 한심하다는 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