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주님 아버지가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한 가정 안에서 아버지로서의 역할과 사명’을 배우는 시애틀 제 30기 아버지학교가 지난 21일부터 29일까지 4회에 걸쳐 시애틀 비전교회(담임 권혁부 목사)에서 열렸다. 
[이기범 칼럼]평생 하지 말아야 할 것 3가지
사람의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일까요? ‘해야 할 일은 하지 않고, 해서는 안 될 일을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문창욱 목사 “주님 선교하다 죽겠습니다.”
“선교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사람의 계산으로 불가능한 일도 하나님께서는 이루시는 분입니다. 한 번밖에 없는 우리 인생을 가장 가치 있게 살아야 하는데 선교는 힘든 것이 아니라 주의 사역… 
수잔 숄티 “北 주민들, 정권의 잘못 깨닫고 있다”
올해 9회째인 ‘북한자유주간’을 맞아 NK지식인연대, 상이군경회, 겨레얼통일연대 등이 주최한 ‘북한자유 촉구 탈북민 대집회’가 26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렸다. 
“뉴욕목회, LA보다 SF보다 더 뜨겁고 치열한 목회열정이 해답”
“뉴욕은 역시 뉴욕이다. 서부의 세팅과는 확실히 다른 토양이 형성돼 있다. 삶 자체가 매우 고단하고 항상 긴장해 있고 교회가 뒷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고된 이민생활은 고스란히 목회의 짐으로 다가온다. 그렇기 때문에 뉴욕… 
교회 부흥을 열망하며 주의 사역에 동참하라
지난 23일 부터 25일까지 열린 목양교회(담임 김순호 목사) 창립 15주년 기념 부흥성회에서 권오성 목사(본국 큰빛 감리교회)는 ‘영혼의 때’를 강조하며, 교회 부흥을 열망하고 주의 사역에 동참하라고 종용했다. 
[송태흔 칼럼] 미련하지만 끝까지 가는가, 똑똑하지만 이기적인가?
예수 그리스도가 미래 교회를 이끌어 나갈 사도로 선택하신 12명의 제자 중 한 사람인 디두모 도마(Thomas)는 ‘쌍둥이’ 라는 의미의 헬라어 이름을 가진 인물이다. 가룟 유다를 제외한 다른 10명의 제자들과 같이 디두도 도마도 … 
최고를 얻으면 행복할까? 하버드생들의 대답은…
3년 전, 뉴질랜드 유스 코스타 강사로 갔을 때 상담 시간이 참 도전이 되었습니다. 찾아온 한 명 한 명 학생들의 고민을 듣는데, 국내에 있는 청소년들보다 성숙한 모습이 새로웠고, 충분한 실력을 갖추었지만 세상 욕심을 추구… ‘가룟 유다’ 역 맡은 배우, 자살 연기 중 사고로…
브라질에서 열린 부활절 기념공연에서 유다 역을 맡은 배우가 자살연기 도중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레이디 가가 한국 공연, 미국 개신교, 가톨릭계도 공식 반대 입장 표명
AFP, 허핑턴포스트, 폭스뉴스 등 다수의 언론들은 “한국 기독교인들에 의해 레이디 가가 공연 반대 집회가 이뤄지고 있다. 이들이 반대하는 이유는 레이디 가가로 인해 동성애와 외설문화가 한국 지역에 퍼지는 것을 예방하기 … 
한국 전쟁 상흔에서 심긴 씨앗 전세계에 꽃피다
사랑을 주던 사람들, 사랑을 받던 사람들이 60년만에 만났다. 사랑을 주던 사람들은 100개국 4만명 사역자로 늘어났고 사랑을 받던 사람들은 전세계 1억명 이상으로 늘어났다. 이들의 공통분모는, 예수, 사랑, 한국이었다. 
교회 떠난 청년들...부모 세대가 믿는 하나님은 '조크'
제 26회 남가주청년연합집회(대표 더글라스 김, 이하 HYM)가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오후 7시에 인랜드교회(박신철 목사)에서 열렸다. [기고]그리스도인의 사명과 역사왜곡
우리는 일본을 향해 역사를 왜곡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우리 스스로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일제에 36년 동안 나라를 빼앗겨 핍박과 고통을 당했다고 생각하며 이러한 
[인터뷰] 한국 좌파척결 사역 시작한 HanKR 이희문 대표
찢어지게 가난했던 어린 시절, 내 자식은 굶기면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손가락이 휘도록 공부만 했다는 그가 이제는 목사가 되어 ‘혈육을 넘어 더 큰 가족인 북한 동족의 배고픔과 매맞음은 외면할 수 없다’며 목소리를 높이… 미국인 시애틀 최고 호감, 최악의 도시는?
미국인들은 시애틀을 가장 좋아하고 디트로이트를 가장 싫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