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美 최대 개신교 SBC 남침례교, 첫 흑인 총회장 배출
미국 최대의 개신교단이자, 한때 노예제도를 지지했을 정도로 백인 위주의 보수적 교단인 미국 남침례교(SBC)에서 드디어 사상 첫 흑인 총회장이 탄생한다. 올해로 167년의 역사를 가진 남침례교는 19일(현지시각) 루이지애나주 … 
시애틀 온누리교회 제 2대 정광호 담임목사 확정
시애틀 온누리교회는 지난 6월 17일 정광호 목사 청빙인준을 위한 공동의회를 열고 교인들의 투표를 진행했으며, 투표결과 총 464명 가운데 410명이 찬성하며 88.36%에 달하는 높은 지지율로 정 목사의 인준을 통과시켰다. “조용기 목사 음해, 성도들 우롱하는 폭거”
기하성 총회아 영산목회자선교회 등 잇따라 성명 발표 조용기 목사에 대한 음해에 대해 기하성 총회를 비롯한 교단 목회자들이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충현교회측 “교회 설립자는 김창인 목사 아닌 예수님”
충현교회(담임 김성관 목사)가 설립자 김창인 목사의 성명서에 대한 입장을 교회 소식지인 ‘주간 충현’에 공식 발표했다. 
송태근 목사 “하나님의 뜻은 쉽게 말할 수 없다”
“다 크게 울며 바울의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다시 그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한 말을 인하여 더욱 근심하고 배에까지 그를 전송하니라”(행 20:37~38) 
방지일 목사, “구원에는 내 몫이 없다...오직 은혜임을 잊지 말아야”
한국교회의 산 역사인 원로 방지일 목사가 17일 뉴욕효신교회를 방문, 주일예배 설교를 전했다. 효신교회는 방지일 목사의 사촌동생인 방지각 목사가 원로로 있는 교회이기도 하다. 
한인교회, 170년 전통 미국교회와 통합 돼
스탬포드연합교회(담임 송성모 목사)가 171년의 전통의 미국 감리교회와 통합됐다. 미국교회는 1841년부터 역사가 시작된 Springdale교회로, 이 미국교회는 교회재산 일체를 스탬포드연합교회에 양도하고 17일 병합예배를 드렸다. 
[권 준 컬럼]영광의 그 날을 바라보며
6월의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아직 춥다고 느껴지는 것이 좀 이상하기는 하지만 맑은 공기에 둘러싸여 있는 시애틀의 6월이 좋습니다. 요즘은 졸업 시즌입니다. 인생의 한 장을 마감하고 새로운 일들을 향해 나가는 우리의 자녀… 
“이민 목회는 한국과는 토양이 전혀 다르다”
이민 목회를 오래 경험한 목회자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 가운데 ‘이민 목회는 한국과는 토양이 전혀 다르다’는 이야기가 있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목회지를 옮긴 목회자들도 하나같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1970년대 한국교… 
“사모가 행복해야 교회가 산다!”
“사모님! 항상 불안과 초조가운데 마음 졸이면서 교회 안의 모든 일에 신경을 쏟으셨다면, 이제부터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의지하세요. 먼저는 사모가 하나님과 함께 행복을 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생각 담은 책, 더 많이 만들어서 복 나눠주고파”
담임목사 임기제를 실천하고 시무 교회의 매월 결산을 정확하게 모든 교인들에게 공개하고 있는 이재철 목사(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그는 신학교수들과 신학생들이 가장 존경하는 목회자 중 하나이자, 기독교 베스트… 
스데반과 함께 대표적인 초대교회 집사 중 한 사람
주후 1세기 설립된 예루살렘 초대교회가 소수의 헬라파 소속 과부 등 가난한 사람들을 무시했다. 예루살렘 신앙 공동체 내 히브리파 사람들은 자파(自派) 출신의 과부들만 구제하는 모순을 드러냈다. 소수의 헬라파 소속 사람들… 
신애라 “환경 넘어 참된 행복 누리는 소녀 본 후…”
1989년 MBC 드라마 ‘천사의 선택’을 통해 데뷔한 신애라는 올해로 23년차의 베테랑 연기자다. 음악가 아버지와 작가 어머니 사이에서 출생하여 예술가적인 끼를 그대로 이어받은 그는, 자연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 
“설교 준비, ‘포인트 메시지가 내 가슴 꿰뚫도록’ 하라”
전체를 관통하는 포인트 메시지를 준비할 때도, 교인들에게 시원한 깨달음과 깊은 묵상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은 ‘성경 본문에 대한 깊은 이해’다. 하지만 평생 설교를 해야 하는 목회자에게 성경본문 연구가 어렵고 막막하기… 
워싱턴주(州) PCUSA 한인교회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 부결에 앞장
서북미 한인교단 중 워싱턴주 동성결혼 반대 서명 운동에 가장 먼저 앞장섰던 미국장로교(PCUSA)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회장 권 준 목사 이하 KPC)는 오는 11월 있을 동성결혼 찬반 주민투표(R-74)에도 적극적인 운동을 펼치겠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