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 움직이는 '힘', 프로그램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비전
시애틀 비전교회(담임 권혁부 목사)가 '선교'를 통해 교회 부흥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로 4년째 필리핀 선교에 힘을 쏟고 있는 교회는, 빈민지역에 거주하는 아에따 산지족을 위한 교회 건축을 시작으로 필리핀 복음화에 … 
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 "난 담임되면 안 그럴래! 정말?"
분당 지구촌교회 진재혁 담임목사가 부교역자 시절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리더십 노하우를 부교역자들에게 전수했다.'이젠 부자(부교역자) 리더십이다! 부교역자 리더십 세미나'가 24일(월) 오전 분당 지구촌교회(담임 진재혁 …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한국 교계, 6.25 기리며 보은
6.25 제63주년을 맞아 한국교회 곳곳에서 하나님과 참전용사들에 감사하는 행사들이 진행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6월 23일(일) 동 교회 대성전에서 열린 주일2부예배 중 '2013년 제63주년 6.25 참전용사 … 
복음 축제 '메가페스트', 오는 8월 美 달라스에서 개최
미국의 대표적 복음주의자인 T. D. 제이크스 목사의 '메가페스트(MegaFest)' 행사가, 오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40개국에서 수천 명의 참석자들이 모인 가운데 개최된다. 지난 2006년 이후 처음으로 미국으로 돌아온 이번 축… 
이란, 개종한 6명의 크리스천들에게 유죄 선고
기독교로 개종한 6명의 이란인들은, 가정 교회의 일원인 것과 관련된 죄에 대한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뉴스는 보도했다. 이란 내의 크리스천들의 소식을 보도하는 모하벳(Mohabat) 뉴스는 지난 16일(현지시각) 4명의 남성들과 한 … 
DM 선교회 서두만 목사의 6월 기도편지
기도와 재정으로 후원해 주시는 동역자님께, 주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갈 
주 앞에 정직히 서는 회개와 결단, "부흥의 뿌리 될 것"
'영적 회개와 회심을 통해 하나님과 세상 앞에 그리스도인다움을 회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확산되는 가운데, 박요한 목사(등대교회)는 "주님 앞에 정직히 서는 회개와 결단이 부흥의 뿌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20일 … 
빌리그래함 목사의 “마이 호프”, 서북미 지역 한인교회에 소개하길 원해
빌리그래함전도협회 마이호프 사역의 리더 중 한명인 마이클 던컨 목사가 서북미 한인교회 목회자들에게 "마이 호프"를 소개하고 있다. 던컨 목사는 지난 17일 서북미 한인침례교협의회 월례회를 찾아 "마이 호프" 사역을 소개… 
"큰 건물과 막대한 자원 있어도, 교회 성장 않을 수 있어"
한인 이민교회는 그동안 사회에 많은 기여를 해 오면서, 한인 이민사회와 함께 빠르게 성장해 왔다. 그리고 지금도 사회에 영향력을 미치며 선한 열매를 맺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한편에선 이민 교회의 위기를 우려하는 목소리… 
제1회 장로회장배 탁구대회, 시애틀 형제교회 우승
지난 15일,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에서 열린 제 1회 워싱턴주 한인장로회장배 탁구대회에서 시애틀 형제교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워싱턴주 한인교회 성도들의 연합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시애틀 온누리교회, 안디옥… 
"집에서 성경공부 하지마" 60일간 투옥 및 벌금형 처해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출신 마이클 살만(Michael Salman)이 집에서 성경공부 모임을 가졌다는 이유로 9일부터 60일간 구속됐고, 벌금형도 받았다. 현재 마리코파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 중인 그는 아내와 자녀들을 위해 기도해 줄… 
"북한 위해 오래 기도했지만, 막상 탈북민 오니 당황"
"한국교회는 북한선교를 놓고 오랫동안 기도해 왔지만, 막상 눈앞에 나타난 2만5천명의 탈북민들에게 제대로 복음을 전하지 못한 채 당황하고 있습니다. 기도는 했지만, 연구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제 한국교회가 '사람의 통… 
한국 오륜교회, 예배 2시간씩 드리고, 새벽기도 앞자리에 앉는 청소년들
학교나 불신자 학부모 등에서 RPS(Riseup Planning School)는 '학업 성적 향상'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교회에서는 무엇보다 '신앙훈련'이 중심이다. 사실 생활습관이 변하고 학업성 
"청소년 사역" 형식적 신앙보다, 구원 이후의 '삶'이 중요
금요일 오후 7시, 타코마제일침례교회의 한 교실에는 40여명이 넘는 청소년들이 성경공부에 집중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이민사회 청소년들에게 금요일 오후 시간은 꿀맛 같은 시간이다. 한 주 동안 학업에 지친 몸과 마음을 정… 
훼더럴웨이 벧엘침례교회 담임 목사 청빙
훼더럴웨이 벧엘침례교회에서 담임 목사를 청빙한다. 지원자격은 침례교단 신학대학원 졸업자로 담임 목회 또는 부목회경력 5년 이상, 이중언어 사용과 영어 설교가 가능한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소지한 목회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