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주 장로 성가단, 제 13회 정기 연주회
찬양을 통한 선교 비젼을 가지고 창단한 '워싱턴주 장로 성가단'(단장 오남석 장로)가 오는 9월 25일(수) 부터 10월 16일(수)까지 워싱턴주 각 지역 교회에서 제 13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한다. 
타코마 사랑의교회, 하나님의 목적과 꿈을 이어간다
"타코마 사랑의교회가 자리한 타코마 뱁티스트 스쿨은 1964년 믿음의 사람을 양성하기 위해 세워진 크리스천 사립학교이고, 특히 사랑의교회가 예배당으로 사용하게 될 건물은 성경 교사를 양성했던, 성경대학이었습니다. 교회… 
세상에 일꾼이 있다 불신자 전도로 교회를 일으키라!
오늘날 사회는 교회를 향해 '교회는 많지만 교회다운 교회는 적고, 교회의 목소리는 크지만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은 작다'고 말한다. 교회 내에서도 교세 하락과 정체현상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 
"신사참배 당시처럼 배교의 길로 이끌고 있다"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한보협)가 23일(금) 구 서울역 청사 앞에서 'WCC 부산총회 철회' 집회를 가졌다. 
기침, 여의도 총회빌딩 봉헌... "교단 부흥 뒷받침할 것"
침례교회의 여의도 시대가 열렸다.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고흥식 목사, 기침)는 22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에 신축한 총회 빌딩의 봉헌 감사예배 및 IMB 재산 헌정식을 개최했다. 기침 총회는 미국남침례교한국선교회(IMB)가 … 
한국 '일촉즉발' 동성애 지지-반대 양측, 동시 기자회견
동성애 지지-반대 양측이 22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나라사랑학부모회·바른교육실천운동연합·참교육어머니전국모임 등 다수의 시민단체가 참여한 '차별금지법 반대 국민연대(… 
30년 믿던 몰몬교에서 회심한 女교수의 고백
30년 동안 몰몬교(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에 몸담았던 교수가 "성경이 몰몬경보다 더 정확하고, 하나님께서 후기성도들이 믿는 '초월자(the transcendent man)'보다 더 크심을 깨닫게 됐다"고 고백했다. 
명예교황 베네딕토 16세 "사임은 하나님의 뜻이었다"
명예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자신의 사임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베네딕토 16세는 최근 가톨릭 뉴스통신사인 제닛(Zenit)과 가진 인터뷰에서 "하나님께서 내게 사임하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올해 86세인 베네딕토 16세는 바티칸 … 
"도킨스 등 '새로운 무신론자들', 과학과 논리로 비판해야"
'백만장자의 마지막 질문'에 답한 철학자 김용규 선생은 기독교영화제 심사위원장을 역임하거나 「데칼로그」 등의 책을 쓰는 등 '인문학적 기독교'에도 관심이 많다. 특히 이번 책은 일종의 교리문답 같은 성격을 갖는다고 스… 
"출세와 성공과 돈만 강조하는 건 '위조 복음'"
고신대 황창기 전 총장이 한국성경신학회 발표회서 '번영의 복음'에 취한 한국교회의 현실을 지적했다. 지난 19일 서울 신반포중앙교회(담임 김성봉 목사)에서 발표회서 황 목사는 "같은 교단 소속의 교회 정문 앞에 'OOO 성도, … 
미국 기독교, 도덕적 다수에서 선지자적 소수로 변신해야
미국 최대 교단 남침례회(SBC)의 종교와자유위원회 회장인 러셀 무어(Russell Moore) 박사가 기독교인들이 변화해가는 문화 속에서 새로운 역할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무어 박사는 "바이블벨트는 붕괴하고 있고 기독교인들은 … 
목회 '멘토'들의 설교, 예배, 부교역자, 그리고 스트레스
목회자라면 누구나 설교와 예배에 가장 큰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교회의 가장 중대한 활동 중 하나가 바로 예배이고, 그 핵심은 설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제 막 목회의 길로 접어든 목회자들은, 자신보다 앞서 그 길을 … 
세속화 되어가는 미국, 그리스도인들이 본질적 삶으로 신앙 보여야
센트럴 침례신학대학원(Central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몰리 마샬 총장(Molly T. Marshall)은 최근 거세게 일고 있는 미국의 세속화와 기독교 영적 침체를 우려하면서 "교회와 목회자를 비롯한 모든 성도들이 교만에서 돌이켜 겸손히 하… 
LA동양선교교회 구자민 목사, 포틀랜드 성결교회 8대 담임 목사로 청빙 결정
포틀랜드 성결교회는 지난 주일이었던 18, 임시 당회장인 양성환목사 사회로 임시사무총회를 열고, 포틀랜드 성결교회 제 8대 담임목사로 구자민 목사(40)를 청빙하기로 결정했다. 
"개성공단 정상화, 평화통일로 가는 시발점 되길"
14일 남북한이 개성공단 정상화에 합의한 것을 두고, 교계 주요 인사와 기관들은 일제히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해 종교인들과 기자회견을 개최했던 김명혁 목사(한국복음주의협의회장)는 이번 회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