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강석 목사가 제시한 교회의 위기 원인과 나아갈 방향
개신대학원대학교(총장 조성헌)가 16일 서울 종앙중앙교회(담임 조성환 목사)에서 제3회 개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동문인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가 '한국교회가 나아갈 길을 말한다'를 제목으로 특강했다. 
보코하람에 납치된 소녀들... "차라리 죽길 바랐다"
2년 전 나이지리아에서 보코하람에게 납치된 후 실종된 200여 명의 소녀들 가운데 한 명이 탈출에 성공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2일 보도했다. 그녀는 "국제사회가 잃어버린 소녀들에 대한 희망을 포기해선 안 된다"고 강… 
美연합감리회 성직자 100여 명, 총회 앞두고 커밍아웃
"우리는 성직자에게 자신의 성적인 정체성을 숨기도록 강요하는 교단을 고소한다"면서 "우리는 부르심에 대해 신실한 모습으로 남아 있고자 했으나, 교단은 항상 우리에게 신실하지 않았다. 오히려 우리의 성적 지향과 정체성… 
"장애아들의 아버지 된 것은 하나님 저를 양자 삼으셨기 때문"
'제13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SIAFF)가 10일 저녁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개막작 '드롭박스'와 함께 시작됐다. '드롭박스'는 한국에서 최초로 베이비 박스를 설치해 영아들이 유기되어 생명을 잃지 않도록 돕는 이종락 목사와 그의 … 
시티하비스트교회, 헌금 유용 사건 후 교인 7천여 명 감소
싱가포르의 대형교회인 시티하비스트교회(City Harvest Church)가 최근 27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 교회는 설립자인 콩히(Kong hee) 목사가 징역 8년형을 선고받고 항소 재판 중으로, 교인 수는 지속적으로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 
페이스북 전 직원, “보수적 뉴스들 자체 검열” 주장
페이스북의 '트렌드 뉴스' 분야에서 일하던 한 기자가 8일 "페이스북이 보수적 독자들이 좋아할 만한 뉴스들을 정기적으로 걸러 왔다"고 주장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0일 보도했다. 
오른쪽 눈가에 십자가 문신한 저스틴 비버 “예수님에 대한 신앙 표현”
2015년 발매한 앨범 'Purpose' 홍보차 전국투어 콘서트 중인 가수 저스틴 비버(22)가, 최근 얼굴에 십자가 문신을 해서 화제다. 
선후배 찬양사역자들, 박종호 간이식 수술 기금 위해 나서
찬양사역자 박종호의 간이식 수술 기금 마련을 위해 선후배 찬양사역자들이 뭉쳤다.이들은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양재 횃불회관 사랑홀에서 '프렌즈 콘서트: 박종호, 다시 노래 부르게 하라'를 개최한다. 
워싱턴주 교회 대항 친선 탁구대회
워싱턴주 한인장로회가 주최하고, 워싱턴주대한탁구협회(회장 권 정 장로)가 주관하는 워싱턴주 교회 대항 친선 탁구대회가 오는 6월 11일(토) 오전 9시,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개최된다. 
"마음이 움직이면 사람이 변한다!" 성경적 인지치유 세미나 열린다
서북미 목회자 성경연구원(대표 이동기 목사)가 주최하는 제 2차 성경적 인지 치유 세미나가 오는 6월 13일(월)부터 18일(토)까지 타코마 샤론센터에서 개최된다. 세미나를 준비하는 이동기 목사는 "성경적 인지 치유란 관점을 바… 
베니 힌 목사, 어머니 별세 알리며 “천국 소망 더 커졌다”
유명 TV 부흥사인 베니 힌(Benny Hin) 목사가 모친 클레멘스 여사의 별세 소식을 알렸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9일 보도했다. 
사상 첫 아랍계 미스USA 리마 파키, 최근 기독교로 개종
지난 2010년 미스USA 선발대회에서 아랍계 여성으로서 사상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한 리마 파키(Rima Fakih·24)가 최근 기독교로 개종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9일 보도했다. 
“캐슬빌더 아닌 킹덤빌더 되어 목회 생태계 지키자”
"영국이 어떤 나라였습니까. 전 국민이 기독교인이나 다름없던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기독교인이 겨우 2%만 남고 말았습니다. 반면 무슬림은 8% 정도라고 합니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던 
미국, 이제는 ‘성(性)전환자’ 권리보호 차례?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미국에서 이제는 성전환자들의 권리가 보호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세다. 생물학적으로 남성 혹은 여성으로 태어났지만 중간에 그 반대의 성(性)으로 자신의 성 정체성을 바꾼 사람들 
"교회가 교리를 가르치고, 성도들은 교리를 알아야 한다"
"교리 설교가 한국교회 문제의 해답이다." 7일 대한교회(담임 윤영민 목사)에서 열린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 제31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정창균 박사(합신대)의 주장이다. 그는 "한국교회 위기상황과 교리 설교의 회복"을 주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