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릭 워렌 "마이크로소프트도 할리우드도 사라지지만 영적 가족은 영원"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가 "하나님의 가족(the Family of God)은 마이크로소프트, 할리우드, 심지어 미국 등 현대사회에 알려진 모든 것보다 오래 지속된다"고 했다. 워렌 목사는 최근 새들백교회의 레이크포레스트캠퍼스에서 3일간… 
김재진 박사 "예수 부활은 역사적·실제적 사건이다!"
한국조직신학회 회장 김재진 박사는 "예수 부활의 역사적 사실성"을 주제로 강연하면서 "현대의 많은 지성인이 '예수의 성령잉태'와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이성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고 하면서 기독교 신앙의 가장 핵심적인 … 
'빌리 그래함의 딸' 로츠 목사가 지적한 미국이 범하고 있는 '세 가지' 죄(罪)
빌리 그래함 목사의 딸이자 '평신도 사역자'로 유명한 앤 그래함 로츠 목사는 최근 조니 테이블 토크 쇼에 출현해 미국이 범하고 있는 '세 가지 죄(罪)'에 대해 말하며 "우리는 미국이 하나님께 반역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당장 바뀌지 않으면 망할 수 밖에 없는 '교회유형' 5가지
미국의 '교회성장 전문가' 톰 레이너 박사는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칼럼을 통해 오늘날 교회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변화되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들의 교회가 어떤 교회인지를 정확히 분석할 필요가… 
"폴라 화이트가 트럼프를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했다"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인 제임스 돕슨 박사(80)가 미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를 '초신자(baby Christian)'라 칭한 것과 관련해 현지에서는 그 진정성에 대해 의심하고 있는 가운데, 돕슨 박사는 "트 
자녀의 올바른 기독교적 가치관과 성품을 위한 '성경구절' 7가지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들에게 최고의 것을 주기 원합니다. 그리고 세상을 보여 주기 원합니다. 하지만 크리스천 부모들이 자녀를 양육할 처음 시작은 바로 성경구절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자녀들 
암투병 불구 ‘천사의 미소’ 남기고 떠난 수녀에 네티즌 ‘감동’
암투병 끝에 43세의 젊은 나이로 숨진 마리아 세실리아 수녀. 이 아르헨티나 수녀의 신앙이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하나님께 기도 응답받고 싶다면…기도 응답 받는 방법 '2가지'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 하비스트 크리스찬 펠로우십 담임 목회자 그렉 로리 목사는 지난 4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기도의 응답을 받고 싶다면, 반드시 하나님의 뜻에 따라 기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존 파이퍼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 기독교인이라면 이렇게…”
일생일대의 중요한 행사인 결혼식. 그때 기독교인이라면 부모의 영적 축복을 기대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부모가 이를 거절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CIA 국장 “IS, 미국 내 대규모 테러 감행할 수도”
터키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국제공항에서 테러와 관련, 존 브레넌 미 중앙정보국(CIA) 국장은 29일 "이슬람국가(IS) 악행의 전형적 특징을 띠고 있다"고 밝혔다. 
“가장 큰 나라는 ‘페이스북’! 전도 방식 재고해야”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는 페이스북입니다. 16억 명이 가입돼 있는데, 곧 30억 명으로 늘 것입니다. 그 말은 전 세계 인구의 절반이 페이스북에 접속할 날이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사실을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어린이 여름 축제 2016 VBS 개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가 어린이들의 방학을 맞아 오는 7월 5일(화)부터 9일(토)까지 대규모 여름성경학교(Vacation Bible School 이하 VBS)를 개최한다. 4세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매일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될 올 여름 … 
시애틀 지구촌 교회 김지영 사모, 2차 뇌종양 수술 마쳐
시애틀 지구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 김지영 사모가 지난 29일 제 2차 뇌종양 수술을 마쳤다. 김지영 사모는 2005년 1차 뇌종양 수술을 마쳤으나, 당시 의술로 제거하지 못하고 일부 남겨진 종양이 5년 전부터 다시 자라기 시작해 … 
진재혁 목사,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 그리스도의 사랑"
"척박한 이민 교회의 중심에서, 모든 것이 열악한 선교지의 한 가운데서 하나님 말씀 앞에 서야 합니다. 하나님의 힘은 모인 사람의 숫자에 있지 않습니다. 목회와 선교는 크기와 양이 아닙니다. 세상에 소망이 되고 빛이 되는 … 
미국장로교회 PCUSA 총회 결의로 '한반도 평화'에 힘 실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가 제안한 '한반도 평화조약안'에 대한 논란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 가운데, 美오래곤 주 포틀랜드에서 개최된 제222차 미국장로교회(PCUSA) 총회에서 한반도 관련 결의안에 채택되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