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종교의 자유 버리면 이름뿐인 국가로 전락”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라디오 진행자인 에릭 메탁사스(Eric Metaxas)가 "미국인들이 종교의 자유와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일어서지 않는다면, 미국은 이름뿐인 국가로 전락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전 세계 난민 수, 6천만 명 초과… 英·佛 인구보다 많아
전쟁과 박해 등 외부적 요인으로 고향을 떠나 난민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수가 사상 처음 6천만 명을 넘어섰다. 유엔난민기구(UNHCR)는 20일 ' 
빌리 그래함 "유혹에 빠지지 않게 도와주는 조언 2가지는"
미국 교회 지도자 빌리 그래함이 "기독교인 자신이 유혹에 정말 약하다고 느낀다 할지라도,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기만 한다면 어떤 죄의 습관도 극복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깡총깡총 “우리는 총신대 재학생·졸업생들” 커밍아웃?
대학성소수자모임연대 QUV가 "'총신대학교 성소수자 인권모임 깡총깡총(이하 깡총깡총)'에 무한한 지지와 연대를 보낸다"고 16일 SNS를 통해 밝혔다. 
서북미 목성연 치유 세미나 "마음이 변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서북미 목회자 성경연구원(대표 이동기 목사)가 주최한 성경적 인지 치유 세미나가 지난 13일부터 18일(토)까지 타코마 샤론센터에서 열렸다. 성경적 인지 치유란 우리의 왜곡된 생각을 성경 말씀을 바탕으로 바른 생각으로 바꾸… 
빌리 그래함 “과도한 채무, 깊이 들여다 보면 영적 문제”
빌리 그래함 목사가 과도한 채무를 지는 것도 탐욕의 문제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변하지 않으면 반드시 죽는, 5가지 유형의 교회들
미국 라이프웨이연구소(Lifeway Research)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반드시 변하지 않으면 죽을 수밖에 없는 교회의 5가지 유형'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올랜도 테러 희생자들 위한 기도회 인도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올랜도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테러의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을 위한 기도회를 열였다. 전국적으로 '디시전 아메리카'(Decision America) 콘퍼런스를 개최하며 기독교인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 
美 남침례회, 난민들 재정착 지원 결의... 트럼프와는 달라
무슬림들의 이민을 반대하는 이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미국 남침례회는 "회원 교회와 가정들이 미국으로 건너오는 난민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자"는 내용의 결의안을 승인했다. 
"'정신적 아노미' 시대... 성경이 신앙과 삶의 규범"
지난 1996년 3월 30일,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를 중심으로 차영배·이형기·정일웅·권호덕·이승구 박사 등 당시 20여 개 신학대 교수 30여 명이 모여 창립한 한국개혁신학회가 20주년을 맞았다. 한국개혁신학회는 종교개혁의… 
워싱턴주 교회 대항 친선 탁구대회 한광훈 목사, 시애틀 형제교회 우승
워싱턴주 한인장로회가 주최하고, 워싱턴주대한탁구협회(회장 권정 장로)가 주관하는 워싱턴주 교회 대항 친선 탁구대회가 지난 11일(토)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에서 열렸다. 
손형식 목사 초청, 시애틀 지구촌 교회 말씀 집회
시애틀 지구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는 오는 24일(금)부터 26일(주일)까지 워싱턴 필그림교회 손형식 목사를 강사로 말씀 집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한인 이민 교회 성도들의 영적 성숙에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 
2016년 제 4회 GSM 세계선교대회 및 선교사 가족수양회
전 세계 65개국의 선교사역을 지원하는 GSM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선교사 Good Shepherd Mission. 이하 GSM) 오는 7월 31일(주일)부터 8월 9일(화)까지 시백 컨퍼런스 센터에서 2016년 제 4회 세계선교대회 및 선교사 가족수양회를 개… 
“‘동성애 고치고 나서 교회 오라’고 해선 안 돼”
제1차 탈동성애 리더스포럼이 '엑스게이 묵시록: 동성애에 대한 복음적 대응'을 주제로 13일 오전 서울 태평로 뉴국제호텔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제 35차 정기 총회 개최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총회장 김상민 목사) 제 35차 정기 총회가 오는 6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큰 명령, 다 함께"란 주제로 워싱턴 주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