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리 노블 목사가 말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간단한 방법' 4가지
페리 노블 목사가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인도하심에 의지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에 위치한 대형교회인 뉴스프링교회(NewSpring Church)를 이끌고 있는 페리 노블(Perry Noble) 목사는 17… 
터키 정부, 1700년 넘은 곳 포함 6개 교회 몰수 결정
터키 남동부의 전쟁으로 파괴된 디야르바키르주 수르 지역 교회들을 당국이 모두 몰수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지역은 유네스코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한 곳이다. 
시애틀 명성 교회 부흥성회 "영적 감동을 드리는 삶"
시애틀 명성교회(담임 김병규 목사)는 오는 5월 20일(금) 부터 22일(주일)까지 청주 조이풀교회 이관형 목사를 강사로 "영적 감동을 드리는 삶"이란 주제로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오레곤 벧엘장로교회 장학생 모집, 선발 학생에게 1천불씩 지원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한인사회를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들을 육성하는 오레곤 벧엘장로교회(담임 이돈하 목사)가 제5차 벧엘 리더 장학생을 모집한다. 장학생 신청 자격은 2016년도 고교 졸업 예정자 및 대학 진학 … 
"은둔의 땅에 빛이 된 女선교사" 로제타 셔우드 홀
130여년 전, 여성의사에 대한 호소가 조선에 울려 퍼졌다. 여의사가 2만 2천명인 오늘과는 달리, 그 당시만 해도 여성은 의사를 꿈꿀 수조차 없었다. 남녀가 유별하던 유교 문화의 봉건주의 사회 속에서 여성의사가 없다는 것은 … 
'임종 직전의 구원' 과연 유효할까? 빌리 그래함은...
빌리 그래함 목사가 "하나님의 용서하심에도 한계가 있는가? 임종 직전에 구원이 정말 유효한 것인가(Does death bed salvation work)?"라는 질문에 내놓은 솔직한 답변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한 평생을 하나님을 무시하고 조롱하… 
러셀 무어 "목회자라고 해서 유혹에서 자유롭진 않다"
미국 남침례회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 러셀 무어 위원장은 "기독교인들은 목회자들이 유혹에 빠지거나 비도덕적인 행동을 할 때 놀라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죄는 인간의 속성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무어 위원장은 지난 15… 
김세윤 교수 "칭의는 '성화'와 병행어이자 윤리와 통합체"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18일 서울 청파동 본당 세미나실에서 목회자 및 신학생 약 200명이 모인 가운데 제1기 오르도토메오(Orthotomeo)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존 파이퍼 목사 "우리가 깨끗해졌다는 말의 의미는..."
존 파이퍼 목사가 믿음으로 얻는 구원의 온전성을 강조하면서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희생으로 불완전한 죄인인 우리가 구원받았다는 사실을 기뻐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기독교인이 적그리스도를 걱정할 필요가 없는 이유 5가지
기독교 라디오 토크 쇼 진행자 마이클 브라운 박사는 최근 카리스마뉴스에 올린 "우리가 적그리스도를 걱정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 5가지(5 reasons why we should not worry about the Antichrist)"란 제목의 독특한 칼럼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 
‘죄의 고백과 회개‘ 중요성에 대한 성경 구절 8가지
영국 기독교 신문 크리스천투데이의 칼럼니스트 알래나 프랜시스는 최근 "죄의 고백과 회개의 중요성에 대한 성경구절 8가지(8 Bible verses explaining the importance of confession and repentance)"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하여 "기독교인으로서 … 
“강요 따라야 좋은 신자? 피로 유발하는 구조”
부산 수영로교회 부임 5년째를 맞은 이규현 목사가 한 기자와의 대담을 통해 자신의 목회관과 교회관을 풀어놓은 「까칠한 벽수 씨, 목사에게 묻다(두란노)」 출간을 기념해 최근 서울 서빙고동 두란노서원에서 북토크를 열었 
“기독교인들이 문신을 해도 좋은가” 드리스콜 목사의 대답은…
어떤 이들은 문신을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창조적 수단으로 여긴다. 그러나 또 어떤 이들은 성경을 인용해 반대한다. 마크 드리스콜 목사(트리니티교회 담임)는 '기독교인이 문신을 해도 좋은가?'라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했 
시애틀 비전교회 권혁부 목사, 필리핀 선교 위해 용단
시애틀 비전교회 권혁부 담임 목사가 여생을 필리핀 선교에 힘쓰기로 결정하고 담임 목사직을 사임한다. 권혁부 목사는 "오래 전부터 필리핀 선교의 뜻을 품었었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필리핀 선교로의 헌신을 위해 2년 동안… 
서북미 목회자를 위한 장자권 세미나
밴쿠버 ICTC훈련원은 오는 28일(목)부터 29일(금) 양일간 '장자권의 회복과 누림'의 저자인 이영환 목사(한밭제일교회)를 초청해 서북미 목회자를 위한 장자권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영환 목사는 본국과 북미, 아시아 등지에서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