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한국교회 1호 지휘자, 캐나다 토론토 큰빛장로교회 원로목사 박재훈 목사
'백발은 영화의 면류관'이라는 성경의 말씀처럼 어느덧 97세의 백발이 됐지만, 그 나이도, 그리고 불편한 몸도 박재훈 목사(캐나다 토론토 큰빛장로교회 원로목 
故 박누가 필리핀 선교사 이야기 ‘아픈 만큼 사랑한다’ 영화 개봉
'인간극장'을 통해 여러 차례 소개됐던 故 박누가 선교사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아픈 만큼 사랑한다'(KBS미디어 제작, 감독 임준현)가 개봉일을 확정하고 메인 포 
北, 작년에만 살해 119건 등 종교 자유 침해”
美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 담당국의 마이클 코작 대사가 "북한의 인권 상황은 세계 최악 중의 하나"라고 말했다. 
미국복음연맹 “목회자들 교회 모든 직원 철저하게 점검하라” 권고
최근 미국 전역에서 교회 내 성학대 관련 소식이 보도된 가운데, 전미복음연맹(National Association Evangelicals, NAE)이 목회자들을 위한 권고안을 내놓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13일 "NAE 이사회가 지난 7일 '성적 순결과 아동 보호에… 
조이플 선교회 "서로 섬기고 나누며 사랑을 실천합니다"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웃을 섬긴다"는 비전을 가지고 사역하는 조이플 선교회(대표 장현자 목사)가 바쁜 일정에도 매주 합창연습과 매달 기도회 모임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훼드럴웨이 한인 교회연합회, 하나님 앞에 신실한 목회 다짐
훼드럴웨이 교회연합회(회장 김순호 목사)는 지난 11일, 훼드럴웨이 양문교회(담임 김광훈 목사)에서 정기 모임을 갖고 훼드럴웨이 지역 복음화와 하나님 앞에 충성된 목회를 다짐했다. 이날 설교한 김광훈 목사는 "훼드럴웨이 … 
북미주 한인교회 역사 통해보는 선교 동원 전략 세미나
워싱턴주 선교단체협의회(회장 이병일 목사)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훼더럴웨이 등대교회(담임 안영식 목사)에서 "북미주 한인교회 역사 통해보는 선교 동원 전략"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미 프로야구 매튜 보이드, 우간다 소녀 36명 입양
미 프로야구 선수인 매튜 보이드(Matthew Boyd·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우간다 소녀 36명을 입양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故 문동환 목사 장례예배 “민주화와 통일운동의 거목이었다”
故 문동환 목사의 장례예배가 12일 오전 서울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채플실에서 드려졌다. 
통합 임원회, 명성교회 사태 및 노회장 선출과 관련해 서울동남노회 ‘사고노회’ 규정
명성교회 사태 및 노회장 선출과 관련, 소속 노회인 서울동남노회가 사고노회로 규정됐다. 
교회 "미디어 중독 예방 교육 절실, 스마트폰보다 중요하고 소중한 것 찾아줘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는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 살펴보니 심각: 교회도 중독에 대한 예방교육이 절실'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12일 발표했다. 
역사에 기록된 유명한 여성 기독교인 7명
지난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이었다. 지난 1980년 2월 지미 카터 미국 대통령은 이날이 포함된 주를 '전국 여성 역사 주간'(National Women's History Week) 
유기성 목사 “설교 잘 하려 하기에, 설교 망치는 것”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12일 '실낱같은 은혜'라는 제목의 글을 SNS에 게재했다. 
문익환 목사 동생 문동환 목사 별세, 한신대 '학교장'으로... 12일 발인
'민주화운동의 대부'로 불린 문동환 목사(1921년생, 故 문익환 목사 동생)가 지난 9일 오후 10시경 별세했다. 
언더우드 선교사 사택 사랑채에서 시작된 새문안교회, 3년 6개월만에 새 예배당 완공
'한국의 어머니 교회'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에서 새 예배당을 완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