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드온동족 선교회, 125차 기도회 가져
기드온동족선교회(GBMW)는 지난 19일, 린우드 로고스라이프교회(담임 박성진 목사)에서 제 125차 기드온동족기도회를 가졌다. 
“포스트모더니즘, 교회와 신학이 바로 대처해야“
<그리스도인은 왜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는가?>를 펴낸 김용규 작가에게, 독자로서 몇 가지를 질문했다. 작가는 책 내용을 기반으로 각주까지 첨부한 '대답'을 
미국연합감리교 UMC 보수 신학자들, ‘반 동성애’ 지키려 법적 분쟁 준비
미국연합감리교(UMC) 내 보수 신학자들이 지난달 승인된 동성애와 동성결혼 반대 안건을 보호하기 위해 교단 내 법적 분쟁을 준비 중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연합감리교 사법위원회는 오는… 
유기성 목사 “죄 짓는 것 보다 두려운 일, 죄 알지 못하는 것”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3월 27일 '회개, 은혜의 시작이다'는 제목의 칼럼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저스틴 비버 “내 정체성 결정하시는 분은 하나님”
미국 팝가수 저스틴 비버가 최근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리며 "지금은 앨범 작업보다 가정에 더 충실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태영호 전 공사 “봉수교회 南 종교세력 지원 받으려 세워, 가짜 교인 투입했으나 오히려 이들이 변해"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공사는 "앞으로 통일을 대비하여 비핵화 과제도 있지만 북한을 다원화 사회로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정치적 양당 
美 국무무 반 낙태 정책 확대 “낙태 지지하는 외국 단체에 지원금 주지 않겠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26일 낙태를 홍보·촉진하거나 낙태시술을 제공하는 외국 단체에 대한 지원을 금지하는 '멕시코 시티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밝 
크리스천, 술 마셔도 되나요? “술, 신앙의 기준 아니지만…”
직장선교 사역을 오래 진행해 온 강하룡 목사(예함교회)가 지난 3월 27일 SNS에서 '크리스천의 음주 문제'를 정리한 글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메릴랜드 美 교회, 지역사회의 의료 부채 2백만 달러 변제
미국 메릴랜드에 위치한 한 교회가 약 9백명의 개인과 가족이 지고 있는 2백만 달러에 해당하는 의료 채무를 대신 변제했다는 훈훈한 소식이다. 
北 인권운동가 수잔 숄티 대표 “올해 북한자유주간, 장마당과 꽃제비에 집중”
미국 북한 인권운동가인 수잔 숄티 북한자유연합 대표가 다음달 미국에서 열리는 '2019 북한자유주간' 행사에서 북한 장마당에서의 여성의 역할과 '꽃제비'(노숙 아동) 문제 등을 집중해서 다룰 것이라고 밝혔다. 
"모로코의 기독교 박해, 이슬람의 탄압, 독재 정치 등이 주 원인"
이슬람의 탄압(Islamic Oppression)모로코는 주변 지역들과 비교해서 다소 온건한 이슬람의 탄압을 보여주고 있다. 이슬람 당국에 의해 가해지는 이런 탄압들 
“신앙을 따라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세운 이승만”
(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회장 신철식)가 26일 오후 정동제일교회에서 '건국대통령 이승만 탄신 144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전국에서 모인 약 1천명 
美 교계 지도자들, 트럼프 ‘골란고원 이스라엘 영토 인정’ 환영
지난 22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이 골란고원을 이스라엘의 영토로 인정한다고 밝힌 가운데 최근 미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이에 대한 현지 복음주의자들의 반응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하비스트 크리스천 펠로우… 
켄터키주 강력한 토네이도, 교회에 머물던 40명 유아들 안전해
미국에서 최대 풍속 135mph의 강력한 토네이도 EF2 때문에 지역 사회가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교회에 있던 아이들과 학생들이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져 화제가 
“미국 공립 학교 영성 형성에 부정적” 美 개신교 목회자 응답
미국 바나리서치의 새로운 설문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개신교 목회자의 대부분과 가톨릭 사제의 절반은 학교가 어린이의 영적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