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릴랜드 美 교회, 지역사회의 의료 부채 2백만 달러 변제
미국 메릴랜드에 위치한 한 교회가 약 9백명의 개인과 가족이 지고 있는 2백만 달러에 해당하는 의료 채무를 대신 변제했다는 훈훈한 소식이다. 
北 인권운동가 수잔 숄티 대표 “올해 북한자유주간, 장마당과 꽃제비에 집중”
미국 북한 인권운동가인 수잔 숄티 북한자유연합 대표가 다음달 미국에서 열리는 '2019 북한자유주간' 행사에서 북한 장마당에서의 여성의 역할과 '꽃제비'(노숙 아동) 문제 등을 집중해서 다룰 것이라고 밝혔다. 
"모로코의 기독교 박해, 이슬람의 탄압, 독재 정치 등이 주 원인"
이슬람의 탄압(Islamic Oppression)모로코는 주변 지역들과 비교해서 다소 온건한 이슬람의 탄압을 보여주고 있다. 이슬람 당국에 의해 가해지는 이런 탄압들 
“신앙을 따라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세운 이승만”
(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회장 신철식)가 26일 오후 정동제일교회에서 '건국대통령 이승만 탄신 144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전국에서 모인 약 1천명 
美 교계 지도자들, 트럼프 ‘골란고원 이스라엘 영토 인정’ 환영
지난 22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이 골란고원을 이스라엘의 영토로 인정한다고 밝힌 가운데 최근 미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이에 대한 현지 복음주의자들의 반응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하비스트 크리스천 펠로우… 
켄터키주 강력한 토네이도, 교회에 머물던 40명 유아들 안전해
미국에서 최대 풍속 135mph의 강력한 토네이도 EF2 때문에 지역 사회가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교회에 있던 아이들과 학생들이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져 화제가 
“미국 공립 학교 영성 형성에 부정적” 美 개신교 목회자 응답
미국 바나리서치의 새로운 설문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개신교 목회자의 대부분과 가톨릭 사제의 절반은 학교가 어린이의 영적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미 국무부 KCC 만나 종교 자유 지원 논의 및 북한 인권 단체들에 500만 달러 지원
미 국무부 샘 브라운백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가 북한의 종교 자유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한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6일 밝혔다. 
시애틀 한인장로교회 창립 46주년 기념부흥회
시애틀 한인장로교회(담임 김범기 목사)는 오는 5월 10일(금)부터 12일(주일)까지 교회 창립 46주년 기념 부흥회를 개최한다. 
훼드럴웨이 중앙장로교회 창립 28주년 감사 부흥성회
훼드럴웨이 중앙장로교회(담임 장홍석 목사)는 오는 29일(금)부터 31일(주일)까지 교회 창립 28주년 감사 부흥사경회를 개최한다. 
예장 합동 동서울노회,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위임결의’ 허락, 30일 위임식 예정
예장 합동 동서울노회(노회장 곽태천 목사)가 25일 내곡교회(담임 박원균 목사)에서 임시노회를 열고, 사랑의교회가 청원한 '오정현 목사 위임결의'를 허락했다. 
미국 복음주의자들 '남미의 트럼프'로 불리는 보우소나로 브라질 신임 대통령 위해 기도
미국 팻 로버트슨(Pat Robertson) 목사가 이끄는 수십명의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자이르 보우소나로(Jair Bolsonaro) 브라질 신임 대통령과 만남을 가졌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1일 보도했다. '남미의 트럼프'로 불리는 보우소… 
미국에서 떠오르는 Z세대 "도덕적·종교적 기준 없는 혼돈 ... 전도의 걸림돌"
미국에서 떠오르고 있는 신세대인 이른 바 'Z세대'가 도덕적·종교적 이슈에 대한 확신 부족으로 많은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것이 전도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0일 보도했다. 
GSM 선한목자선교회 황선규 목사 "1:1 동역 선교 통해 모두가 선교사 되길 소망해"
지난 14일, 훼드럴웨이 GSM선교관에서 가진 선한목자선교회 3월 세계선교 중보기도회에서 대표 황선규 목사는 내년까지 전방선교사 1500명 후방선교사 1500명을 목표달성을 끝으로 자신이 그간 섬겨온 선한목자선교회의 모든 행정… 
미국 교회 70% 감소하거나 안정수준, 30%의 교회 만이 성장/증가
라이프웨이연구소(Lifeway Research) 톰 S. 레이너 박사가 익스포낸셜(Exponential)과 함께 발표한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교회 중 70%가 감소하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