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랜시스 챈 목사 “목회자들이여, 인위적이 아닌 성령의 파도를 타라”
미국 프랜시스 챈(Francis Chan) 목사가 "목회자들은 자신들의 개인적 선호도가 아닌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교회를 개척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고 미국 
오정현 목사 ‘위임’ 소송, 국가가 교회 고유한 영역에 간섭하고 통제하는 중대한 사건
서헌제 교수(중앙대)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이 7일 오전 국회헌정기념관에서 개최한 '종교의 공익성과 자유' 주제 포럼을 통해, 최근 관심을 받 
美 샘 브라운백 종교 자유 대사 “새로운 세계적인 종교 자유 운동 시작돼”
최근 종교 자유와 관련된 유엔 행사에 참석한 샘 브라운백(Sam Brownback) 미 종교 자유 대사가 "전 세계적인 종교 자유 권리를 촉구하는 운동이 시작됐다"고 
가장 존경하는 한국교회 목회자 1위 故한경직 목사 2위는 故옥한흠 목사
응답자들(성도)이 '생존 여부와 관계없이 가장 존경하는 한국교회 목회자'로 故 한경직 목사(11.2%)를 가장 많이 꼽은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린우드 로고스라이프교회 이전 감사예배 "말씀과 삶이 일치되는 교회 지향"
지난 3일 로고스라이프교회(담임 박성진 목사 4710 168th St, SW, Lynnwood)가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로고스라이프교회는 미주성결교회교단소속으로 한국의 성수동에 위치한 성락성결교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희년 기념 교회로 세워… 
조영엽 박사, 민중신학과 해방신학의 문제점 진단
서울대 트루스 포럼은 26일 오전10시 오후 5시까지 서울대 기숙사 900동에서 기독교 보수주의란 제목으로 트루스 포럼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특히 트루스 포 
"독일 통일과정에서 동독 사람들의 감정을 잘 다루지 못한 것 아쉬워"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 국제 세미나가 '치유와 화해사역을 향하여: 에큐메니칼 디아코니아'란 제목으로 4일 오전 9시부터 종로 4가 아트리움 호텔에서 열렸 
브라운아이드소울 정엽 “하나님 사랑으로 마지막 퍼즐 맞추었죠”
'꿈'과 '돈'이 아닌 '사랑'과 '사람'을 가장 중요한 가치관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이 시대에 몇이나 될까? 최근 CCM 싱글 '날 지켜온'을 발매한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인터뷰]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리더 정엽을 만나다(上)
'낫씽 베터'(Nothing Better) '유 아 마이 레이디'(You are my lady) '그 애(愛)' '왜 이제야 왔니' 등의 곡을 통해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받은 브라운아이드소울의 
“美 하원에서 北 수용소 철폐 결의안 전폭 지지”
지난달 8일 미국 하원에서 발의된 북한 수용소 전면 철폐 결의안이 하원의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탄력을 받고 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5일 보도했 
오토 웜비어 부모 “아들의 죽음은 北 김정은 때문”
북한에 17개월 간 억류됐다가 석방된 지 6일 만에 숨진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부모가 아들의 죽음에 대한 책임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있다고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GSM 후원이사총회 개최 "2020년까지 GSM 3000 향해 전진"
GSM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선교사) 후원 이사 총회가 지난 1일 훼드럴웨이 해송식당에서 열렸다. 총회는 예배를 시작으로 위촉장수여, 2019년 GSM 주요 사업계획보고 및 후원이사회 재정보고와 안건으로 이어졌다. 사업보고…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았다면 삶의 전환이 일어나 반복적으로 짓는 죄를 끊어야 합니다"
워싱턴주 밀턴(Milton)과 섬너(Sumner)사이에 에지우드(Edgewood)라는 다소 높은 지대에 속한 지역에 조이교회(Church of Joy 1120 114th Ave, East Edgewood)가 있다. 조이교회는 미국 교회 안에 한어권 예배가 있고, 여러 민족이 한 건물 안에서 … 
남성이 되고 싶었던 트랜스젠더 여성 “하나님 만난 후 신앙 안에서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 찾아”
지난달 27일 미국 오클라호마에서 진행된 '갓스보이스'(God's Voice) 콘퍼런스에서 트랜스젠더였던 한 여성이 하나님을 만난 후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발견 
마틴 루터 킹 목사 막내딸 버니스 킹 목사 “인종차별, 해결할 법 없어… 결국 사람이 바뀌어야”
비폭력 평화주의로 인종차별에 맞서 흑인들의 권익을 수호하려 했던 마틴 루터 킹(1929-1968) 목사의 막내딸 버니스 킹 목사(Bernice Albertine King, 56)가 방한해 3.1절 100주년 기념행사 참석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