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성 목사 “여러분은 배우인가 관객인가”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가 "예배를 드리는 성도 여러분은 '배우'인가 '관객'인가"라며 "진짜 예배를 드리면 하나님이 불로 응답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유 목사는 '코로나 시대, 당신의 예배를 점검하라'를 주제로, 10일부터 7… 
美 복음주의자 75% “바이든 대통령 직무수행 반대”
미국에서 퓨리서치센터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백인 복음주의자들 중 4분의 3이 조 바이든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찬성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는 설문에 조사 대상 종교인들 중 가장 높은 수치였다. 이 보고서는 여러 종교 … 
남침례회 총회장 “새들백교회 여성 목사 안수에 실망”
미국 캘리포니아의 새들백교회(Saddleback Church)가 3명의 여성 목사를 안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소속 교단인 남침례회의 총회장 J. D. 그리어(J. D. Greear) 목사가 "실망스럽다"면서 "목사의 역할이든 다른 쟁점이든, 모든 이슈가 … 
“성도 가정까지 공격하는 中 경찰, 절박함 방증”
지난달 21일, 청두시 원장구 경찰 10여 명이 한 가정에 들어가 '이른비언약교회(Early Rain Covenant Church) 성도 4명과 청소년 12명을 체포했다. 경찰은 그 집에 거주 중인 기독교인 세 명도 구금했다. 이들은 이른비언약교회가 운영하… 
“120년 동안 3만여 명 배출”… 장신대 개교 감사예배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직무대행 김운용, 이하 장신대)가 개교 120주년 감사예배 및 기념행사를 11일 오전 교내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개교기념 감사예배, 2부 기념행사, 3부 120주년 기념 전시회 개관… 
캐나다 목회자, ‘불법 집회’ 혐의로 체포돼
캐나다에서 고난주간 교회 예배당을 폐쇄하려던 경찰을 쫓아낸 목사와 그의 동생이 코로나19 제한 조치에 따른 '불법 집회' 개최 혐의로 체포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각) 캘거리 경찰청은… 
‘대북전단 강행’ 박상학 대표, 피의자 신분 경찰 출석
대북전단 살포에 앞장서 온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경찰청에 조사받기 위해 출석하면서 "남한과 북한 중 어디가 생지옥인지, 부모 형제들에게 한 번이라도 편지를 써서 진실을 말하자는 것"이라고 호소했다. 경찰은… 
“온라인 예배,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는 사라져야”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이정익 목사) 주최 제13차 국제 실천신학 심포지움에서 미하엘 벨커 교수(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가 발표했다. 지난 5월 10일 '코로나19, 문명의 전환과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열린 심포지움에서 … 
시애틀형제교회 RESET 30일, 지역 교회 섬김으로 마무리
"리셋"(RESET- The Year of Jubilee)을 주제로 지난 4주간 공동체 30일을 진행했던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가 이번 주일 지역 교회를 향한 기도와 섬김의 시간을 갖는다. 시애틀 형제교회는 이번 주일 현장 예배 및 온라인 예… 
“2030은 왜 배우 윤여정에 열광할까?”
본지에 '책 읽는 그리스도인'을 연재 중인 이정일 교수(신한대)가 '윤여정에 왜 2030세대가 열광할까'라는 칼럼을 지난 3일 기윤실 웹진에 게재했다. 이정일 교수는 "가끔 예능을 보다가도 '줍줍' 하는 경우가 있다. 우연히 보게 … 
美 새들백교회, 사상 첫 여성 목사 안수…남침례회 입장과 배치
미국 캘리포니아의 대형교회인 새들백교회가 여성 목사 3명을 안수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는 여성 목사를 인정하지 않는 소속 교단의 입장과 배치되는 것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날 새들백교회는 공식 페… 
약 2천 년 전 예루살렘 순례길의 건물서 희귀 램프 발견
이스라엘유물관리국(The Israel Antiquities Authority, IAA)은 약 2천 년 전 제2의 성전이 파괴된 후 예루살렘의 유명 순례길에 세워진 건물의 기초 아래에서 희귀한 오일램프를 발견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현지 매체인 더 타임스 오브 … 
“채워지지 않던 5%에 집착하다, 결국 트랜스젠더까지…”
성패(成敗)의 패러다임을 밀어내고, 현재진행형의 "분투"에 주목하며 삶의 서사를 관통하는 질문들을 나누는 '크로스' 두 번째 주인공 이효진 씨(빛의자녀교회)와의 인터뷰 두 번째 편입니다. 정애주 대표(홍성사)와 함께 질문했… 
사랑의교회, 총신대에 발전후원금 2억 원 전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오는 15일 개교 120주년을 앞두고 있는 총신대학교(이재서 총장)에 발전후원금 2억 원을 9일 4부 주일예배 시간을 통해 전달했다.전달식에서 총신대 이재서 총장은 "모든 성도 여러분께 참으로 감… 
“예배의 경건과 경외 위해 시편과 찬송가 불러야”
미국의 목회자이자 전 신학교 교수가 "현대 기독교 예배는 무엇보다도 교회 예배가 하나님을 위해 가져야 하는 '경건과 경외'에 위배된다"라고 비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 7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플로리다 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