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1주년 한국전 참전용사 보은 및 평화 기원예배, 한·미 대통령 축하 메시지
2021년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보은 예배 및 기념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2007년부터 한해도 빠짐없이 행사를 준비해오신 새에덴교회 성도 여러분과 한민족평화 나눔재단 관계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코로나로 인해 … 
새에덴교회, 90대 참전용사 10인, 메타버스로 '그 시절' 복원해 메달 수여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 주최 제71주년 한국전 참전용사 온라인 초청 보은 및 평화 기원예배가 6월 23일 오전 용인 새에덴교회 프라미스홀에서 열렸다. 15년째 열리고 있는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기념식 순으로 진행됐으… 
고경환 목사 "순복음 열정 회복하고파... 조용기 목사, 그립고 안타까워"
'하나님의성회 교회연합회(이하 교회연합회)'를 창립한 고경환 목사와의 인터뷰 전편에서는 총회 창립 이유와 기하성 총회에 대한 생각을 다뤘다. 이번 두 번째이자 마지막 편에서는 최근 해산 절차를 진행 중인 기하성 연금공… 
조희서 목사 “코로나 시대, 타협할 수 없는 예배는 이렇게…”
많은 사람은 '2020년'을 지우고 싶고 잊고 싶은 해로 기억한다. 한국교회도 작년 한 해 험난한 파고를 헤쳐 왔다. 교회의 본질인 예배가 제한받았고,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교회는 모이고 흩어지는 것을 반복해야 하는데, 모이… 
영국 교계 “축구 관객 노래는 되고, 교회 회중 찬양은 왜 안되나?”
영국복음연맹(Evangelical Alliane)은 코로나19로 인해 교회에서 회중 찬양을 금지한 규정이 터무니없고 차별적이라고 비판했다.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영국복음연맹의 대니 웹스터(Danny Webster) 대변인은 "현재 내려… 
美 남침례회, 中 위구르족 대량 학살 규탄
2021년 남침례회(SBC) 연차 총회 참석자들은 중국 정부가 위구르족과 무슬림들을 상대로 저지른 '대량 학살'을 규탄하는 헌의안을 채택했다. 이는 미국 내 주요 교단으로서는 처음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남침… 
공화당 테드 크루즈 의원 “교회가 깨어나 나라 보호해야”
미국 텍사스주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이 교회가 사회정의 운동인 이른 바 '우오크'(woke)의 공격에 무너지지 않기 위해 깨어나야 한다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은 18일 '신앙과 자유 … 
한국 평등법 반대 국회 청원, 4일만에 10만 명 달성
'평등에 관한 법률안(이하 평등법안)' 반대에 관한 국회 청원이 만 4일 만에 심사 요건인 10만 명을 달성했다. 해당 청원은 6월 22일 오후 12시 47분경 10만 명을 채웠다. 청원자의 청원은 지난 18일 오후 5시 10분경부터 해당 페이지… 
“기독교인, 비기독교인보다 결혼 만족도 더 높아”
바나 리서치의 새 연구에 따르면 기독교인은 비기독교인보다 결혼생활이 행복하다고 대답할 가능성이 높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성인 1천5백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 
美 남침례회, 여성 목사 안수한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 제명 고심
미국 남침례회(SBC) 내부 위원회는 지난달 교단의 방침과 달리 여성 목사 3명을 안수한 새들백교회 릭 워렌(Rick Warren) 목사가 교단과 관계를 이어갈 수 있을지를 놓고 고심 중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내슈… 
안디옥장로교회 권오국 목사, 본국 이리신광교회로 이임
안디옥장로교회 권오국 목사(48)가 본국 전라북도 익산에 소재한 이리신광교회로 담임 목사로 이임한다. 권오국 목사는 오는 7월 말, 안디옥장로교회에서의 사역을 마치고 내년 1월부터 이리신광교회에서 목회 사역을 이어갈… 
30대가 야당의 당대표인데 교회는?
30대의 젊은 리더십이 제1야당을 이끌며 정계에 쇄신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교회는 개혁과 갱신 그리고 변화와 거리가 먼 방향으로 표류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청년사역연구소 이상갑 목사는 지난 15일 SNS에 올린 … 
예장 합신, 최근 10년 사이 교회 수 늘었지만 교인 수는 줄어
예장 합신(총회장 박병화 목사) 측의 최근 10년 사이 교회 숫자는 약 14%가 는 반면, 같은 기간 교인들의 수는 약 11%가 준 것으로 나타났다. 안상혁 교수(합동신대 역사신학)는 지난 14일 화평교회에서 열린 합신 총회 40주년 기념… 
한국 크리스천 청소년들 “주일예배, 온라인으로도 가능”
크리스천 중고생의 절반 이상(57.9%)은 "주일예배를 온라인 예배 또는 가정 예배로도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그런 방식의 예배에 대한 만족도도 현장 예배에 비해 낮지 않았다. 안산제일교회(담임 … 
힌극 크리스천 중고생 “계속 다닐 것 같다" 59.8%
현재 교회를 다니는 크리스천 중고생 5명 중 3명 정도만 어른이 된 후에도 교회를 계속 다닐 것 같다고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안산제일교회(담임 허요환 목사)와 예장 통합 총회한국교회연구원(이사장 채영남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