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오늘의 묵상]좋은 건 자꾸 반복해야 됩니다.
참 이상한 일은, 좋은 얘기는 금방 잊는데 나쁜 소리는 영 안 잊는다는 겁니다. 찬송 실컷 부르고 돌아서다가 유행가 한 절 들으면 금방 거기로 귀가 갑니다. 
1년에 한 번, 함께 웃어보아요
1년에 한 번 2박 3일의 짧은 시간이지만 장애인들은 이날만을 손꼽아 기다린다. 장애인들이 가족들과 마음 놓고 웃을 수 있는,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을 위한 '밀알 사랑의 캠프'가 큰 호응 가운데 끝났다. 한인교회 교단 업무가 젊어진다
한인 교회 교단이 젊어진다. 시대의 흐름에 맞춰 교단 총회 사역도 합리적이고 실용적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각 교단이 지닌 정신은 지켜가면서도 업무와 행정은 실리를 추구하고 있다. 총회가 끝난 후 대부분의 교단들이 노회… 
건국대통령 우남 이승만 박사 서거 제 45주기 추모예배
건국대통령 우남 이승만 박사 서거 제 45주기 추모예배가 30일 오전 11시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진행됐다. [오늘의 묵상]진짜 사랑하면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건강 칼럼]감기로 인해 생기는 급성 비염
같은 햇살일지라도 봄 햇살과 가을 햇살은 그 양이나 질에 있어서 차이가 많다. 봄 햇살은 자연을 살아 움직이게 하고 성장하게 하지만, 가을 햇살은 자연을 시들게 하며 낙엽을 지게 한다. 봄과 가을의 계절적 변화는 풀과 나무… 
프라미스 워십 ’찬양예배축제’ 인도
프라미스 워십(대표 전은일 전도사)이 인도한 '찬양 예배 축제'가 지난 7월 29일 저녁 7시 30분 뉴욕만나교회(담임 정관호 목사)에서 펼쳐졌다. NYLO 청소년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개최
뉴욕로리엇오케스트라(NYLO 단장 김경수)가 31일 오후 7시 퀸즈칼리지 레프락홀에서 '2010 여름 청소년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강기봉 목사, '하나님의 사람 사람의 사람' 출간
강기봉 목사(뉴욕백민교회 담임)가 생애 첫 저서를 냈다. '(지리산에서 웅산까지)하나님의 사람 사람의 사람'(출판사 좋은씨앗)이라는 제목의 저서는 교회 설립 25주년을 맞아 그동안 주보 목양 칼럼에 실었던 짧은 글을 엮은 것… 정부의 잘못을 선교 탓으로 돌리나?
리비아에서 유학생 생활을 하고 있는 구 모 씨가 현지에서 체포되었다는 보도가 23일 나왔다. 이에 대하여 한국 언론들은 정확한 확인도 없이 그가 ‘불법 선교활동을 하다 체포되었다’는 식으로 보도하였다. “교회가 권력에 접근하고 있다면, 내리막 타는 중”
‘권력을 가까이하려는 기독교’의 존재는 개인적 선교로는 더 이상 양적 확장이 어렵다는 사실을 방증하는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문정선 목사님, 축하합니다
문정선 목사는 "중책을 맡고 보니 부족함을 많이 느낀다.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동역자들에게 도움을 구하고자 하니, 기도와 충고로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고 박세직 위원장 1주기 추도예배
작년 향년 76세로 별세한 88 서울올림픽대회 및 2002 한일월드컵대회 박세직 위원장 1주기 추도예배가 27일 오후 8시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고 박세직 장로는 육군사관학교 12기로 대통령 안보담당… 
뉴저지안디옥교회에 부는 새로운 바람
가장 많이 변화한 것은 교회 내 분위기다. 김재성 목사는 교회 내 곳곳을 청소, 수리하고 페인트 칠을 하고 필요한 곳곳에 가구를 새로 장만해 분위기를 쇄신했다. 김재성 목사는 솔선수범하면서 가장 먼저 나섰고, 직분자들도 … 기독교냐, 학위냐? 갈림길에 선 그녀의 선택
얼라이언스 디펜스 펀드 원로 상담가인 데이빗 프렌치 씨는 “공립학교의 학생이라면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퇴출을 받아서도, 개인적 신앙이 비난을 받아서도 안될 일”이라면서 “현재 대학들이 학생의 생각구조까지 개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