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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빗속에서도 이어진 기도회

    자유를 향한 외침은 빗속에서도 계속된다

    14일 국회의사당 서편 잔디밭에서 열린 랠리에는 비가 들이침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참가했다. 이희문 목사(하나교회)의 기도로 시작, KCC와 뜻을 함께 하는 정치인들, 그리고 초청 인사들의 발언으로 이어졌다.
  • 1.5세, 2세 인턴들이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해 함께 참가했다.

    이제는 행동할 때

    횃불대회에 함께 참가한 이광선 목사(한기총 대표회장)은 "이 자리는 한국에서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부끄럽기도 하고, 가슴이 떨리기도 하고, 여러분에게 감사하기도 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그는 "북한 주민들의 …
  • 뉴저지 목사중창단 단원 모집

    뉴저지한인목사회(회장 김정문 목사)에서 목사중창단 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8명-10명으로 사모합창단 지휘자 이은희 목사(푸른하늘교회)에게 연락하면 된다. 연락처: 201-401-7520, bluesky3267@gmail.com
  • [오늘의 묵상]내가 왜 이럴까?

    정말 착한 일 좀 해보고 싶었습니다. 누가 봐도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고 싶었습니다. 남을 높여주고 한없이 겸손하고 싶었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아픈 상처들을 감싸주고 싶었습니다.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늘 낮아지길 …
  • 유태웅 목사.

    [찬양 칼럼]약할 때 강함 되시네

    사람들이 재미있게 즐기자고 만든 것이 운동경기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운동경기가 과열되니까 심판의 오판도 많아지고 불평도 많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심판 판정의 항의를 줄이기 위해 시합 중에 VTR로 재생해서 심사를 하…
  • 피켓을 들고 행진하는 참가자들

    북한 주민들도 자유를 가져야 한다

    탈북자 구출과 북한 주민들의 인권 회복을 위해 기도 운동을 펼쳐온 KCC(미주한인교회연합)이 워싱턴DC에서 횃불대회를 개최했다.
  • 황금환 장로(뉴저지교협 부회장)가 대표 기도했다.

    뉴저지한인목사회 출범

    1972년 교역자회로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가 시작된 지 38년 만에 뉴저지한인목사회가 분립했다. 이에 뉴저지한인목사회는 제1회 회장단 취임예배를 13일 오전 11시 뉴저지 성은장로교회(담임 김정문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날 취…
  • 나눔과기쁨 운동에 대해 설명하는 서경석 목사

    '나눔과 기쁨' 뉴욕 지부 출범

    IMF 이후 중산층이 무너지고 빈곤층이 증가함에 따라 '어려운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고민을 시작해 왔던 서경석 목사는 문제 해결을 위해 새로운 형태의 운동을 시작했다. 새마을운동,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보기도 하…
  • PCUSA, 동성애자 성직 안수 금지 조항 삭제

    USA장로교회(PCUSA)가 동성애자 성직 안수를 허용하는 길을 다시금 열었다. PCUSA는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제219회 총회에서 교단 헌법 중 ‘목회자 및 장로, 집사 등 모든 제직자는 남성과 여성 결합의 신실한 결혼 정립 및 혼…
  • 여름단기선교팀 60명을 위해 안수기도했다.

    성황리에 막 내린 할렐루야 대회

    2010 할렐루야 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마지막 대회는 11일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됐다. 마지막 날인만큼 가장 많은 이들이 대회장을 찾아 콜든 센터를 가득 메웠다.
  • 할렐루야 어린이대회 마지막 날은 190여 명 이상의 어린이가 참가했다.

    할렐루야 어린이대회, "은혜 주신 하나님께 감사"

    할렐루야 2010 대뉴욕복음화대회와 같은 일정으로 진행된 할렐루야 어린이대회도 11일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 주제인 'L.I.F.E'(요 14:6, Live In Faith Every Day)에 맞게 강사로 섬긴 캐티 김 전도사는 "예수님을 알려면 그 삶(LIFE)을 알아…
  • 목회자 세미나

  • 메세지가 끝난 후 뜨겁게 통성으로 기도하는 참가자들

    기도로 뉴욕과 세계를 살려라

    김 목사도 처음부터 성공한 목회자는 아니었다. 10년간 미사리에서 목회했던 그는 교인들에게 쫓겨나다시피해서 교회를 나왔다. 1980년 7월, 명성교회를 개척하고 새벽 집회를 시작한 그는 "성도 25명을 보내달라"고 눈물로 부르…
  • 신나게 율동하는 어린이들.

    우리는 예수님의 친구~!

    할렐루야 어린이대회 둘째 날도 첫째 날 참여한 인원만큼의 어린이가 참여해 말씀, 찬양과 율동, 기도 등 시간을 가졌다.
  • 할렐루야 둘째날 설교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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