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성경 읽기 장려하는 뉴욕. 뉴저지 일원 한인 교회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이사야 40:8)는 말씀처럼 영원히 변치 않는 말씀에 주목하고 성도들이 주의 말씀에 가까이 있게 하도록 힘쓰는 교회들이 있다. 
기업이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바꾼다
‘작은 회사라면 가능할 수도 있겠네…….’라고 말이다. 그러나 한미파슨스는 국내 1위 건설사업관리(CM) 기업으로, 2015년 글로벌 톱 10의 비전을 가지고 있는 탄탄한 회사다. 2010년까지 포함 8년 연속 ‘ [설교]지혜자의 빛나는 얼굴(본문-전도서 8:1)
어떤 사람이 지혜 있는 사람인가? 사물의 이치를 아는 사람이 누구인가? 지혜는 사람의 얼굴을 밝게 하고 굳은 표정을 바꿔준다. Who is like the wise man and who knows the interpretation of a matter? A man's wisdom illuminates him and causes his stern face t… 
"한국어 배우며 아이들이 변해요"
브롱스의 PS 111, 차터 스쿨 718, 사립학교 필드스톤 스쿨(Fieldston School)에서 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최경미 선생. 그녀는 교사이면서 동시에 목사이다. 
대뉴욕지구원로장로연합회 기도회 및 세미나 개최
대뉴욕지구원로장로연합회(회장 한창연 장로) 기도회 및 세미나가 3일 오후 7시부터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개최됐다. 필라 교협 신년 기도회 및 하례회 성료
대필라델피아 지역 한인교회협의회(회장 강승호)에서는 2일 오후 6시 벅스카운티 장로교회(담임 김풍운목사)에서 신년 기도회 및 하례회를 성대히 거행했다. 
온 성도 손에 손 잡고 신년 주일 맞아
뉴욕 롱아일랜드 서폭 카운티 최초의 교회인 롱아일랜드연합감리교회(담임 장재웅 목사, Commack소재)는 2일 2011년 신년 주일을 맞아 교우들이 손에 손을 잡고 교회의 표어를 제창하고 교회의 부흥과 갱신, 새로워짐을 위해 간절… 
'반갑다 2011' 희망찬 새해
주님 사랑 나누고 베푸는 새해가 되길
새해를 시작할 때마다 그랬듯이, 예년보다는 아쉬움을 최소화하고 새해를 맞으려는 각오로 줄기차게 달려 왔습니다마는 올해도 예외 없이 아쉬움 곱으로 안은 채 새해를 맞이한다는 것이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더불어 주님께… 하나님의 뜻 이루는 2011년 되길
우리앞에 펼쳐질 역사는 긍정도, 부정도 아니고 낙관도 비관도 아닙니다. 오직 그분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지는것만이 전부입니다. 지난 역사가 그랬듯이 우리는 하나님안에서만이 존재와 역사의 의미가 있습니다. 기쁨도 슬픔… 
10대뉴스 사진

[신년 메시지]10년을 내다보며 힘차게 함께 달려가시는 2011년이 되시기를
먼저 2011년 새해에는 이 글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몸도 마음도 가정도 직장도 사업도 또 믿음도 주님 안에서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0년 화제의 뉴스
2010년 기사 중 가장 많은 클릭을 얻은 기사는 무엇이었을까? 올 한해 화제가 됐던 기사들을 모아 보았다. 
음악으로 하나님께 영광
한인 사회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미스뉴욕선발대회 출전자(2003년)라는 이색 타이틀을 가진 미모의 한인 피아니스트가 미국 교회들에 초청을 받아 찬양 간증 집회를 하고 있어 화제다.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 송구영신예배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회장 김형훈 목사, 이하 원로목사회)는 송구영신예배를 29일 오전 11시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진행했다. 원로목사회는 1월 17일 오전 11시 신년축하예배를 대동연회장에서 개최한다. 2월 11일에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