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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최경미 선생은 오는 10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진행될 PS111 한국어 수강 학생들의 구정맞이 만두 만들기 실습을 준비하기 위해 행사를 2주 앞두고 금강산 식당을 찾았다.

    "한국어 배우며 아이들이 변해요"

    브롱스의 PS 111, 차터 스쿨 718, 사립학교 필드스톤 스쿨(Fieldston School)에서 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최경미 선생. 그녀는 교사이면서 동시에 목사이다.
  • 대뉴욕지구원로장로연합회 기도회 및 세미나가 3일 오후 7시부터 뉴욕신광교회에서 개최됐다.

    대뉴욕지구원로장로연합회 기도회 및 세미나 개최

    대뉴욕지구원로장로연합회(회장 한창연 장로) 기도회 및 세미나가 3일 오후 7시부터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개최됐다.
  • 필라 교협 신년 기도회 및 하례회 성료

    대필라델피아 지역 한인교회협의회(회장 강승호)에서는 2일 오후 6시 벅스카운티 장로교회(담임 김풍운목사)에서 신년 기도회 및 하례회를 성대히 거행했다.
  • 롱아일랜드연합감리교회는 2일 2011년 신년 주일을 맞아 교우들이 손에 손을 잡고 교회의 표어를 제창했다.

    온 성도 손에 손 잡고 신년 주일 맞아

    뉴욕 롱아일랜드 서폭 카운티 최초의 교회인 롱아일랜드연합감리교회(담임 장재웅 목사, Commack소재)는 2일 2011년 신년 주일을 맞아 교우들이 손에 손을 잡고 교회의 표어를 제창하고 교회의 부흥과 갱신, 새로워짐을 위해 간절…
  • 2011년의 태양이 떠오르고 있다. 이 태양처럼 올 한해, 미주한인교회에도 밝고 따뜻한 일만 가득하길 소망해 본다.ⓒ이상현 사진 작가

    '반갑다 2011' 희망찬 새해

  • 주님 사랑 나누고 베푸는 새해가 되길

    새해를 시작할 때마다 그랬듯이, 예년보다는 아쉬움을 최소화하고 새해를 맞으려는 각오로 줄기차게 달려 왔습니다마는 올해도 예외 없이 아쉬움 곱으로 안은 채 새해를 맞이한다는 것이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더불어 주님께…
  • 하나님의 뜻 이루는 2011년 되길

    우리앞에 펼쳐질 역사는 긍정도, 부정도 아니고 낙관도 비관도 아닙니다. 오직 그분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지는것만이 전부입니다. 지난 역사가 그랬듯이 우리는 하나님안에서만이 존재와 역사의 의미가 있습니다. 기쁨도 슬픔…
  • 10대뉴스 사진

  • 장기수 목사.

    [신년 메시지]10년을 내다보며 힘차게 함께 달려가시는 2011년이 되시기를

    먼저 2011년 새해에는 이 글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몸도 마음도 가정도 직장도 사업도 또 믿음도 주님 안에서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4월 25일 팰리세이드장로교회 공동의회 및 전교인 간담회에서 최정훈 목사와 펠리세이드장로교회 목회관계는 해소됐다.

    2010년 화제의 뉴스

    2010년 기사 중 가장 많은 클릭을 얻은 기사는 무엇이었을까? 올 한해 화제가 됐던 기사들을 모아 보았다.
  • 에스더 신

    음악으로 하나님께 영광

    한인 사회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미스뉴욕선발대회 출전자(2003년)라는 이색 타이틀을 가진 미모의 한인 피아니스트가 미국 교회들에 초청을 받아 찬양 간증 집회를 하고 있어 화제다.
  •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 송구영신 예배의 특송을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에서 맡았다.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 송구영신예배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회장 김형훈 목사, 이하 원로목사회)는 송구영신예배를 29일 오전 11시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진행했다. 원로목사회는 1월 17일 오전 11시 신년축하예배를 대동연회장에서 개최한다. 2월 11일에는 …
  • 베트남국립오케스트라, 베트남전 이후 첫 미국 방문

    베트남문화부·외교부와 사단법인 NGO 문화교류기구 더 프레즌트 주관으로 베트남·미국·한국·일본 4개국 평화음악회가 내년 1월 8일 오후 8시 카네기홀 아이작스턴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다.
  • 뉴욕침례교회 박충수 목사.

    ‘질서로 하나 되는 덕을 세우자’

    세계기독교 역사상 유래없는 부흥을 일군 한국 교회. 부흥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의 하나로 ‘새벽기도’를 꼽는다. 본지는 미주한인교회의 부흥을 염원하며 부흥의 바람을 일으킬 새벽 기도회 현장을 찾고, 은혜의 말씀을 전하…
  •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는 성탄절 감사 예배를 25일 오전 10시 한국어 예배로 진행했다. 이날은 존 슈나이더(John Schneider)목사가 어린이 설교했다.

    뉴욕.뉴저지 한인 교회, 성탄 풍경

    성탄절을 맞아 단기선교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한 교회들도 있다.찬양교회(담임 허봉기 목사)는 24일부터 1월 2일까지 청장년 니카라구아 단기선교를 진행한다.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는 어린이 비전트립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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