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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길자연 목사를 중심으로 한 한기총 제22-01차 임원회가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열리고 있다.

    “총회 속회 참석자들 7인위원회 통해 처리”

    한기총 이광선 목사 측이 27일 제 22회 정기총회 속회를 개최해 대표회장 인준 거부를 한 데 이어, 길자연 목사 측이 28일 제22-01차 임원회를 개최해 속회 참석자들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 강지모 원장.

    [건강 칼럼]수면과 성장

    하루 중 7-8시간의 수면을 취한다 해도 수면의 내용을 보면 약 90분 주기로 4-6회 반복됨으로써 하룻밤의 수면을 이룬다. 이러한 수면의 단계는 크게 REM 수면시기와 Non-REM 수면시기로 나누는데 꿈을 꾸는 수면 단계는 REM 수면단계…
  • 길자연 목사가 조계종 자승 총무원장과 만남을 갖고 있다. 맨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경우 스님, 혜경 스님, 자승 총무원장, 길 목사, 백도웅 목사. ⓒ김진영 기자

    길자연 목사, 조계종 찾아가 “처치스테이 오해 말라”

    ‘인준 논란’ 속에서도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으로서의 행보를 계속하고 있는 길자연 목사가 이번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자승 총무원장을 만나 불교계의 협조를 요청했다.
  • [오늘의 묵상]헬프 미(Help me)

    그런데 아버지의 실상은 생각보다 연약합니다. 겉으로는 눈물을 보이지 않지만 많은 아버지들의 가슴 속에는 어머니의 눈물보다 훨씬 무거운 바다 같은 눈물이 출렁이곤 합니다.
  • 최초 ‘북미주 전국한인교회 실태조사’ 실시된다

    미주 이민 108년의 결코 짧지 않은 역사와 함께 한인교회가 성장해 왔다. 현재 한인교회는 선조들의 신앙 유산과 전통들을 다음 세대에 전해져 ‘이 시대 영적 부흥의 세대’로 거듭나게 할 것인가는 모두의 과제라고 할 수 있다
  • 아름다운교회, 중.고등부 찬양의 밤

    아름다운교회(담임 황인철 목사)는 오는 29일 중.고등부를 위한 찬양의 밤을 오후 7시부터 9시 30분 본당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의 강사는 스티븐 김 목사(Journey Home at Peace Ministry)이다.
  • RCA 한인교회협의회 연합제직부흥성회 개최

    RCA 한인교회협의회 연합제직부흥성회가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뉴저지 새언약교회(담임 김종국 목사)에서 이용걸 목사(필라영생장로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된다. 성회는 28일, 29일은 오후 8시, 30일은 오후 6시 진행된다.…
  • 김성민 목사.

    무슬림의 땅에서 한류 선교 전략으로

    무슬림의 땅 말레이시아에서 한류를 선교전략으로 사용하는 koreanDiaspora는 2008년 5월 20일 한국
  • [리뷰] 영화 ‘글러브’-사랑을 듣고 말하지 못하는 당신에게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우리에게는 1년이라는 시간이 주어졌고 여러 계획들을 세우느라 여념이 없을 때다. 한 해를 시작하며 새로운 도전을 계획하는 당신에게 이 영화는 과감하게 시작할 ‘용기’를 가져다 줄 것이라 확신…
  • 미동부생명의전화 기획위원 김영호 목사.

    "위기를 뛰어넘으면 몇 배 도약한다"

    미동부 생명의전화 제2기 상담봉사원 훈련세미나가 지난 11일부터 구세군뉴욕한인교회(담임 김종우 사관)에서 진행된 가운데 25일은 '위급 상황의 상담 원칙'이라는 주제로 이문희 박사(뉴욕시립대 발달 신경과학 대학원 교수)…
  • [오늘의 묵상]그래도 내려가서 살아라.

    걱정 근심에 짓눌리다 기도원에 올라가 밥 먹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묵상하고, 밥 먹고 성경 읽고… 그러다 보니 천국이었습니다. 내려가기 싫었습니다.
  • 제21차 정기총회 이후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올해 KWMA 계획을 밝히고 있는 한정국 사무총장. ⓒ손현정 기자

    한국 선교, 2011년은 질적 성숙으로 나아가는 해

    한국 선교계가 2011년을 질적 성장, 즉 성숙으로 나아가는 해로 만들어가겠다는 방향성을 밝혔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한정국 사무총장은 24일 오전 서울남교회(김영휘 목사)에서 열린 제21차 정기총회 이후 기자 간담회를 …
  • [오늘의 묵상]잘하고 싶었습니다.

    잘하고 싶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하고 싶었습니다. 내가 가장 하나님을 잘 알고 그래서 내가 하면 하나님도 기뻐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 푸른초장교회는 지난 16일부터 오전 11시에 주일예배를 드리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 집회를 개최했다.

    푸른초장교회, 주일 오전 11시 예배 감사

    뉴저지 파라무스에 있는 푸른초장교회(담임 장동신 목사)는 지난 16일부터 오전 11시에 주일예배를 드리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하며 지난 21일 22일 저녁 8시 30분 뉴욕찬양마을(대표 문석진 목사)과 백투워십을 초청해 찬양 집…
  • [오늘의 묵상]나눠 먹고 삽시다

    고기 굽고 생선찌개 먹다가 목이 콱 메었습니다. 햄버거 한 입, 피자 한 조각에 자주 목이 메어 한참을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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