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신성욱 교수 칼럼] ‘읽히는 글’과 ‘들리는 설교’를 넘어서](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5740/image.jpg?w=188&h=125&l=50&t=40)
[신성욱 교수 칼럼] ‘읽히는 글’과 ‘들리는 설교’를 넘어서
[1] 글을 쓰고 책을 쓰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하면 독자들의 주목을 끌 것인가에 관심이 아주 많다. 최근 대한민국 출판계에서 베스트셀링 저자로 급부상한 한 사람이 있다. 그의 이름은 ‘자청’이다. 그가 쓴 『역행자』는 약 70… 
김라니 목사 선교 에세이 ‘그 눈물이 찬양이 되기까지’ 출판 감사예배 성료
“갑작스러운 남편의 죽음 이후 제 남은 인생을 예수님께 바치기로 결단했습니다. 오지 장기 선교의 길을 구했으나 하나님은 ‘단기 선교’라는 다른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40여 개국을 다니며 본 수많은 눈물, 그 눈물이 회개… 
생수의강선교교회 29주년 임직예배,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살아가라”
생수의강선교교회가 창립 29주년을 맞아 감사예배 및 임직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안수집사 3명과 권사 11명이 새롭게 임직하며 교회의 새로운 헌신을 다짐했다. 예배는 1부 감사예배와 2부 임… 
교회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라: 성경 중심 소그룹으로 현장 목회 혁신
월드미션대학교와 기독일보는 지난 3월 23일(월) 오전 10시, 월드미션대학교 5층 멀티미디어룸에서 ‘교회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라’는 주제로 소그룹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월드미션대학교 소그룹 사역센터가 진… 
“예배로 세워지고, 말씀으로 훈련되어 제자파송”… 언약교회 임직 감사예배 성료
캘리포니아 포모나에 위치한 언약교회(Covenant Korean Church, 담임 장수영 목사)가 지난 3월 22일(주일) 오전 11시 본당에서 ‘집사 임명, 명예권사 추대 및 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이번 예식은 언약교회의 전… 
[신성욱 교수 칼럼] 예수 그리스도는 징기스칸보다 나을 게 없다?
[1] 지난 19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우리가 야만인들보다 강해지지 않으면 그들이 우리의 문을 부수고 사회를 파괴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런 발언을 했다. “역사는 불행하게도 예수 그리스도가 칭기즈… 
남가주 중보 기도팀 연합 기도대회, 부흥· 미국· 한국· 캘리포니아 위해 기도
지난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3월 남가주 중보기도팀 연합 기도대회(운영위원장 강순영목사)가 감사한인교회(담임 구봉주 목사)에서 열렸다. 
“찬양 한 곡이 아이티·우크라이나 아이들에겐 생명의 양식 됩니다”
3월 21일(토) 오후 6시, 미주 평안교회(박병열 목사)에서 월드쉐어USA 주사랑 여성 합창단 제3회 정기연주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AI 시대, 다음 세대를 위한 문화를 준비한 교회가 건강한 공동체로 세워질 것
미주 한인교회들은 다음 시대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놓고 고민 중이다. 청년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가 반백의 성도들만 남겨진 교회들은, 어떻게 미래를 준비할 것인에 대한 중대한 질문 앞에 서 있다. 세대 불통과 세대 단절… 
아버지학교 북가주 목회자 1기, 산호세에서 열린다
두란노아버지학교 산호세 아버지학교 운영위가 오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마운틴뷰 새누리교회에서 ‘제9131차 북가주 목회자 1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북가주 지역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가정 안에서 아버지… 
제6회 투산영락교회 목회자 세미나 은혜 가운데 마무리
'교회를 세우고 부흥시키는 프로젝트 제6회 목회자 세미나'가 지난 16일(월)부터 19일(목)까지 투산영락교회(담임 장충렬 목사)에서 은혜 가운데 열렸다. 투산영락교회 목회자 세미나는 해가 거듭될수록 더욱 풍성해지고 있다. … 
생수의강 선교교회 노진준 목사 초청 춘계 부흥회
생수의강 선교교회(최형규 목사)는 오는 22일(주일) 오전 7시 45분과 11시 30분에 창립 29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본당에서 드린다. 임직예배는 11시 30분에 드린다. 
제6회 투산영락교회 목회자 세미나 은혜 가운데 마무리
2026년 3월16일 월요일부터 19일 목요일까지 3박 4일간 '교회를 세우고 부흥시키는 프로젝트 제6회 목회자 세미나'가 투산영락교회에서 열렸다. 
[신성욱 교수 칼럼] 재독(再讀)의 중요성
[1] 흔히 독서를 많이 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한 달에 몇 권을 읽었는지, 1년에 몇 권의 책을 독파했는지를 성취의 기준으로 삼는다. 그러나 진정한 독서의 깊이는 ‘얼마나 많이 읽었는가’보다 ‘얼마나 깊이 읽었는가’… 
믿음과 사랑으로 섬긴 배규석 장로 별세… “나눔과 헌신의 삶 남겨”
나하나 선교사의 남편이자 울타리 선교회 이사로 섬겨온 배규석 장로가 지난 3월 11일 오전 12시 20분, 향년 80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고인은 생전에 온유하고 선한 성품으로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는 인물이었다. 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