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2026년에도 모든 그리스도인이 신앙인으로 남을 이유는 무엇인가?”
미국의 기독교 변증가인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박사가 ‘2026년에도 모든 그리스도인이 신앙인으로 남을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쓴 칼럼이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했다. 로빈 슈마허 박사는 소프트… 
텍사스로 확장! 2026 달라스 위 브릿지 컨퍼런스 개최
미주 기독일보는 오는 2026년 1월 26일(월)부터 27일(화)까지, 텍사스 플라워마운드교회(담임 최승민 목사)에서 텍사스 지역을 중심으로 ‘위 브릿지 컨퍼런스(We Bridge Conference)’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건강한 교회 세우… 
OC장로협 신임 회장 김영수 장로, "지역사회 섬기는 데 앞장서길 소망"
오렌지카운티 장로들의 연합체인 OC장로협의회 제12대 회장 및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27일 오후 4시 은혜한인교회 친교실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신임 회장 김영수 장로와 이사장 황치훈 장로가 취임했다. 제1부 예…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작고 조용한 순종이 큰 변화를 만듭니다
하나님이 새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새해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새해가 되면 우리는 한 해의 목표를 세우고 큰 기대를 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기대한 목표를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요? 제가 배우고 경험한 지혜를 … 
[기독일보 신년사] 우리 짐을 지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는 해
올해 마지막 토요일, 늘 다니던 동네 이발소를 찾았습니다. 머리카락을 손질하시던 집사님은 그동안 짓물러 아팠던 손바닥 사진을 보여주시고, 이제 다 회복된 모습도 보여주셨습니다. 얼마 전 고무장갑을 끼고 이발하시던 집… 
[신년 메시지] 오렌지 카운티 교회협의회 회장 최국현 목사
사랑하는 지역사회와 한인 동포 여러분께,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의 가정과 삶 가운데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로운 한 해는 언제나 설렘과 함께 소망을 품게 합니다. 지난 시간 … 
2025년 한 해 기독교계 소식들...기독일보가 선정한 10대 뉴스
팰리세이즈·이튼 산불로 30명 사망, 20만 명 이재민 발생… 교회 12곳 피해 - 전소된 교회와 희생의 슬픔 속에서도 한인 교계 연합해 구호 및 모금 총력 2025년의 시작은 남가주 전역을 집어삼킨 거대한 화마(火魔)와 함께 찾아왔… 
갈릴리에서 오신 주님, 두 교회의 성탄 연합 콘서트
지난 21일(주일) 오후 2시, 올림픽과 사우스 브론슨길에 위치한 I AM Church(담임 정종원 목사)와 임마누엘교회(담임 이진경 목사)에서는 잔잔한 음악이 흘러나왔다. 이날 두 교회가 연합해 마련한 성탄절 콘서트는 ‘꿈이 있는 자유… 
ANC온누리교회가 예수님께 드린 성탄 선물...카이의 크리스마스
지난 12월 19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ANC온누리교회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가득 찼다. 이날 무대에 오른 성탄 연극은 전 성도가 함께 준비한 ‘선물 같은 공연’으로, 예수 탄생의 이야기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풀어내며 관객들… 
새언약학교 CORP, 재활 병원서 성탄의 사랑 전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기독교 사립학교 새언약 초·중·고등학교(New Covenant Academy)의 동아리인 회복기 환자 지원 프로그램(CORP, Convalescent Outreach & Recovery Program) 회원들이 알콧 재활병원을 방문해 환자들에게 성탄의 정을 전했다 
[신성욱 교수 칼럼] ‘효율성’이란 논리에 속지 말자
[1] 시카고 대학 소속의 교수 가운데 찬드라세카르(Subrahmanyan Chandrasekhar)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의 주 근무지는 위스콘신 주 윌리엄스베이에 있는 ‘예르크스 천문대’(Yerkes Observatory)였다. 겨울이면 폭설이 잦고, 시카고까지는 … 
남가주사랑의교회 노창수 목사 은퇴, "남은 인생, 사랑의 빚진 자로 살겠다"
미주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최대 규모 한인교회 중 하나인 남가주사랑의교회(Sarang Community Church of Southern California)가 2025년 12월 21일 주일예배를 끝으로 노창수 제3대 담임목사의 은퇴를 공식화하고, 이원준 목사를 제4대 담임목사… 
OC 교협 제36차 총회 열려… 최국현 목사 회장 선출
OC교협은 18일 오전 10시 30분, 은혜한인교회에서 제36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을 이끌어갈 신임 임원단을 공식 인준했다. 이날 총회는 1부 예배와 2부 총회 순서로 진행됐다. 예배는 총무 조진용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큰 복을 담을 그릇을 준비하십시오
그릇이 중요합니다. 그릇이 없으면 물을 담을 수 없습니다. 그릇이 없으면 음식을 담을 수 없습니다. 창고가 없으면 곡식과 각종 보화를 저장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축복의 소낙비가 내려도 그릇이 없으면 담을 수 없습니다. 하… 
2025 OC 교계 연합 성탄감사 및 송년회 열려… “연합하여 선교와 나눔 실천”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오렌지카운티(OC) 지역 교계가 하나로 뭉쳤다. OC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OC교협)와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등 지역 기독교 기관들은 18일 오전 11시 30분, 은혜한인교회에서 ‘2025년 OC 교계 연합 성탄감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