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신성욱 교수 칼럼] 새로운 신간을 손에 들고서
[1] 드디어 오늘 오후, 내가 쓴 신간 서적을 처음 만났다. 갓 태어난 손주를 처음 대면하는 듯 반가웠다. 2년 전 8월 어느 날, 밤잠 설쳐가면서 5일 만에 마음을 집중해서 집필한 책인데, 이제서야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어떤 표지… 
제56대 남가주교협 이사회, 신년 시무예배 및 하례식 개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이사회(이하 남가주교협 이사회)는 1월 27일(화) 오전 11시 30분, 캘리포니아 버뱅크에 위치한 이사장 김향로 장로 자택에서 제56대 이사회 신년 시무예배 및 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1부 오찬… 
“개척의 해답은 균형에 있다”
김준일 목사(블레싱교회)가 플라워마운드교회에서 열린 2026 달라스 위브릿지 둘째 날 네 번째 강의에서 ‘뉴 밸런스(New Balance)’를 주제로 개척교회 목회 현장에서 체득한 실제적인 목회 철학과 전략을 나눴다. 그는 개척교회 … 
남가주 목회자 및 평신도를 위한 ‘제2회 미주 이단 대책 세미나’ 개최
기독일보와 파이널리프리국제선교회가 최근 남가주 지역에서 급증하고 있는 이단 단체들의 활동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동으로 ‘제2회 미주 이단 대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2026년 2월 17일(화), 로스… 
박태연 선교사, 러시아 구치소서 석방… 가택연금 상태로 수사 계속
러시아에서 구금 중이던 박태연 선교사가 구치소에서 석방돼 가택연금 상태로 전환됐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4일 속보를 통해 “박태연 선교사가 수사가 종료될 때까지 러시아를 떠나지 않겠다는 서… 
주님 Church, 목회자·평신도 코칭 세미나 개최
주님 Church(담임 최현규 목사)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나흘간, 주님 Church 은혜 채플에서 목회자와 평신도를 위한 코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그린 오션 코칭 연구소 소장 석정문 교수를 비롯해 총 4명의 전… 
[신성욱 교수 칼럼] 글, 삶을 돌이키는 이정표
[1]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욕구는 인간의 본능적인 갈망 중 하나이다.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막상 글을 쓰려고 하면 생각만큼 쉽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어… 
김재원 아나운서 초청 집회...동부사랑의교회, 남가주사랑의교회
남가주사랑의교회가 김재원 아나운서를 초청해 새생명축제를 연다. 2월 28일(토) 오후 5시 30분, 3월 1일(주일) 1-4부 예배에서 김재원 아나운서가 "Reborn in His Love"를 주제로 간증집회를 이끈다. 미주평안교회 2월 15일 고신원 목사 초청 예배
미주평안교회(박병열 목사)는 2월 15일 신월동성결교회 고신원 목사가 메시지를 전한다. 3월 6일-8일(금-주일)까지 아틀란타벧엘교회 이혜진 목사를 초청해 부흥회를 연다. 
기쁜우리교회 9주년 감사예배 2월 8일
글렌데일에 있는 기쁜우리교회(김경진 목사)가 2월 8일(주) 창립 9주년을 기념해 감사 예배를 드린다. 예배 시 창립기념 감사헌금을 드리며, 2부 예배 시 임직식을 거행한다. 
[독자 여러분의 글을 기다립니다] 나에게 기독일보란?
미주 기독일보 창간 1000호를 맞아 독자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미주 한인 교회와 성도들의 삶 한가운데에서 함께해 온 미주 기독일보가 종이신문 발행 1000호를 맞이합니다. 이 뜻깊은 순간을 맞아, 기독일보는 그동안… 
OC목사회, 연합과 섬김의 사명 재확인… 제48회 이·취임 감사예배 개최
오렌지카운티목사회(이하 OC목사회)는 2월 1일(주일) 오후 5시, 가든그로브에 위치한 성공회 가든그로브교회에서 제48회 이·취임 감사예배 및 이·취임식을 드리고, 제47대 회장 강문수 목사에서 제48대 회장 정찬군 목사로 회장직… 
“목회자, 남편과 아버지로 다시 서다”
다니엘 박 선교사가 2026 달라스 위브릿지에서 ‘목회자, 남편과 아버지로 다시 서다’를 주제로 한 목사 세미나 강의를 통해 목회자의 정체성 회복과 가정·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의사로 훈련받은 다니엘 박 선교사는 199… 
[김귀보 목사의 내러티브 설교] 마가복음을 시작하며
신약성경 27권 가운데 예수님의 공생애를 직접 기록한 책은 네 권이다. 우리는 이 네 권의 책을 복음서라 부른다. 복음서라고 부르는 이유는 분명하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게서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것 자체가 … 
한빛장로교회, 창립 51주년 맞아 “변화와 성숙이 기쁨 되게 하라” 비전 새롭게 다짐
한빛장로교회(담임 구경모 목사)는 2026년을 “양육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교회”라는 표어 아래, “변화와 성숙이 기쁨 되게 하라”는 믿음의 고백과 함께 새로운 사역의 걸음을 내딛고 있다. 말씀 양육과 공동체 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