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디아스포라 한인교회 역사상 최초로 35개 민족 출석하는 교회 나왔다
디아스포라 한인교회에서 35개 민족이 출석하고 중직자까지 배출되는 교회가 나왔다. 필라안디옥교회(담임 양충언 목사)가 창립 32주년을 맞아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창립기념 부흥성회와 연합예배, 임직예배를 드렸다. 한… 
“십자가로 돌아가자, 첫사랑을 회복하자”
남가주교협(회장 김은목 목사)가 주최한 ‘예수사랑 십자가 기도대행진’이 지난 10일 그리피스 파크 산을 오르며 은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십자가를 지고 산을 오르며 남가주와 미국, 조국을 위해 기도하고, 교회의 … 
말씀 나눔부터 뜨개질까지… 한인교회 소그룹의 새로운 시도
월드미션대학교 소그룹 사역센터와 기독일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미주 한인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 지원 프로젝트’ 중간 발표회가 지난 7일 오전 월드미션대학교에서 열렸다. 
믹스커피 한 잔에 위로와 복음을 담아…김경렬 목사, 우크라이나 전선 후원 요청
우크라이나 전선의 군인들에게 믹스커피를 보내 위로와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미주 한인교회와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하고 있다. 산타모니카한인교회 담임이자 UFM 채플린으로 섬기는 김경렬 목사는 군부대와 군병원, …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공산당의 교회 박해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요한복음 21장 25절) 1789년 불란서 혁명이 일어난 후, 국민공의회가 구성되었을 때, 의장석을 기준으로, 우측에 앉았던 당파는 지롱드(Girondins)… 
[신성욱 교수 칼럼] 가을 단풍 관광(3)~오를레앙과 퀘벡시티
[1] 오늘은 가을 단풍 마지막 관광의 날이다. 3시에 공항에 가야 하기에 한 군데만 들를 수 있다. 그곳이 바로 ‘오를레앙’(Île d’Orléans)이다. 오늘도 호텔에서 나오니 엄청 추운 날씨다. 오를레앙은 퀘벡시티 바로 앞 세인트로… 
문석호 교수 초청 ‘베드로 서신과 현대목양’ 출판기념 세미나 열린다
문석호 교수의 저서 『베드로전후서 주해 및 교훈집』 출간을 기념하는 세미나가 오는 10월 18일 오후 4시 30분 뉴크리에이션교회에서 열린다. ‘베드로 서신과 현대목양’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문 교수가 강사로 … 
[서정희의 새벽묵상] 야금야금, 마음을 적시는 것들
“다투는 아내는 이어 떨어지는 물방울이라.” 왜 하필 물방울일까. 큰비도 아니고 천둥을 동반한 폭우도 아니다. 그저 작은 물방울이다. 뚝. 한 방울. 또 뚝. 
[신성욱 교수 칼럼] 가을 단풍 관광(2)~퀘벡
[1] 퀘벡주에서의 둘째 날이다. 아침에 밖에 나와보니 어제처럼 겨울 날씨였다. 아침을 맥도날드로 때우고, 퀘벡으로 출발하기 전 「L’Odyssée des couleurs」을 방문할 것인가를 두고 선택의 고민에 빠졌다. 적어도 밖에서 1시간이… 
[신성욱 교수 칼럼] 가을 단풍 관광(1)~몽트랑블랑
[1] 어제 토론토에서 차를 타고 출발해서 밤늦게 몽트랑블랑 근처에 도착해 숙소에서 잠을 잔 뒤 아침에 드디어 단풍으로 유명한 명소를 찾아갔다. 보슬비가 내려서 걱정했으나 현장에 가니 비가 멈췄다. 이곳은 퀘벡주에 속했…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캠퍼스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디모데후서 4장 2절) “캠퍼스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2026년 9월 23일에 YouTube 여기저기를 보다 위의 글을 본 순간, 깜짝 놀라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 
토랜스 선한목자교회 2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새로운 섬김의 일꾼 세워
토랜스 선한목자교회(이승혁 목사)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임직식을 갖고, 새로운 섬김의 일꾼들을 세우며 앞으로의 사명을 다짐했다. 지난 4일 오후 3시에 열린 감사예배는 이승혁 목사의 인도로 원용주 장로의 대… 
빛내리 품에서 31년… 라이트하우스장로교회, 창립 예배 드리다
빛내리교회의 영어권 회중(EM)으로 31년간 자라온 라이트하우스가 지난 9월 27일 미국 복음주의 장로교단 ECO 텍사스 노회 소속 교회로서 창립 예배를 드리고 라이트하우스 장로교회(Lighthouse Presbyterian Church)로 첫발을 내디뎠다. 이… 
남가주교협, 십자가 지고 그리피스 파크 오른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가 오는 10월 10일(토) 오전 7시 그리피스 파크에서 ‘예수사랑 십자가 기도대행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남가주교협이 올해 ‘다시 성령의 권능으로’를 기치로 진행해 온 교… 
“다시 가라고 해도 순종하겠습니다” 두 선교사 가정의 30년 선교 여정
특히 2일 저녁 집회에서는 인도 선교사 박민권·사모와 과테말라 선교사 안명수·사모를 초청한 토크 콘서트가 진행됐다. 국윤권 목사와 민종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토크 콘서트에서는 두 선교사 가정이 어떻게 하나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