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사랑하고, 용서하며, 초대하는 교회, 우리가교회 예배처소 이전 감사예배
교회의 정체성은 어디에 있을까? 교회가 진정으로 추구해야할 가치는 무엇일까? 잘 갖춰진 음향시설과 벽 한면을 가득채운 LED 화면에는 감성을 자극하는 영상, 찬양인도자의 은혜로운 찬양이 교회 본당에 울려 퍼지며, 장로… 
[김귀보 목사의 내러티브 설교] 믿음의 콜라보
어떤 일을 취미로 하는 사람은 평범한 일반인이다. 취미를 넘어 일정한 실력을 갖추면 아마추어라 부르고, 그보다 더 뛰어난 경지에 이르면 프로가 된다. 프로가 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이미 대단한 실력과 경지에 이른 것이다… 
[송금관 목사 칼럼] 국경을 넘은 첫걸음, 교회의 심장이 다시 뛴다
교회는 때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가 아니라 “누구의 부르심에 응답하는가”로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합니다. 지난 21일, 우리 평강교회가 멕시코 로자리또로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첫 단기선교는 거리로만 보면 당일치기… 
[신성욱 교수 칼럼] 비유의 중요성과 위험성
[1] “성경을 읽는다는 이유로 촛불을 훔칠 수 없다”라는 글이 있다. 이것은 며칠 전, 지귀연 판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수괴 사건의 판결문 속에서 인용한 내용이다. 이 문장은 드라마 <소년재판>에 나오는 명대사이다. … 
이훈구 장로, 우드랜드 빛사랑교회서 간증설교 및 자녀교육 세미나 인도
G2G 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가 휴스턴 우드랜드 빛사랑교회(담임 조의석 목사)에서 주일예배 간증설교와 자녀교육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일정은 2026년 2월 22일 오후 2시에 열렸으며, 주일예배 간증설교와 이어진 한글학교 학… 
감사한인교회에서 나눔On희망On 감동의 첫 막 올려
2026년 '박해받는 세계 교회를 위한 나눔On 희망On자선콘서트 Proclaim Freedom' 이 2월 20일(금) 저녁 7시 30분, 부에나파크에 위치한 감사한인교회(담임 구봉주 목사)에서 힘찬 첫 막을 올렸다. 금요일 저녁 번잡한 트래픽에도 불구하고 … 
[부고] 미주평안교회 송순애 사모,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다
미주평안교회 송정명 원로목사의 아내인 송순애 사모가 지난 2월 24일(화) 새벽 3시 5분경, 향년 74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현대극으로 재해석한 신 천로역정, 부활절 은혜한인교회서 공연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가 부활절 특별 뮤지컬을 준비하고 있다. 4월 10일-12일(금-주일)까지 3일에 걸쳐 공연될 ‘신 천로역정’은 존 번연의 천로역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극으로, 은혜한인교회 문화사역국이 주… 
“자신부터 세워야 양 떼를 지킨다” 남가주 어노인팅교회 임직식 거행
LA다운타운에서 남쪽으로 20마일 정도 되는 하버시티에 위치한 남가주 어노인팅 교회(남상권 목사) 장로, 권사, 명예장로 임직식을 거행하고 새로운 교회의 일꾼을 세웠다. 이번 임직식을 통해 박은주 권사, 명순식 명예장로, 박… 
전문인 선교사 양성을 위한 AI 프로그래밍 강좌
Godsends선교회(대표 이규성 선교사)에서 전문인 선교사 양성을 위한 'AI 프로그래밍 강좌'를 개최한다. 주최측은 3월 7일부터 8주간, 복잡한 프로그램 지식이나 코딩을 몰라도 AI 프로그래밍 노하우를 통해 전문가처럼 웹사이트… 
[김귀보 목사의 내러티브 설교] 광야에서 시작된 승리
예수님이 요단강에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 사건은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 곧 그리스도로 공적으로 임명되시는 취임식이라고 할 수 있다.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실 때 성령님은 하늘을 찢고 내려와 예수님 위에 임하셨고… ![[신성욱 교수 칼럼] 운명을 바꾸는 한 권의 책](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5094/image.jpg?w=188&h=125&l=50&t=40)
[신성욱 교수 칼럼] 운명을 바꾸는 한 권의 책
[1] 독일 동화 작가 미하엘 엔데(Michael Ende)는 『엔데가 읽은 책』(1996)에서 독자에게 다음과 같이 묻는다. “당신이 인생의 기로에 서서 고민할 때, 아주 적절한 순간에 아주 적절한 책을 들고 아주 적절한 부분을 펼쳐서 지금 당… 
남가주장로협 제51대 출범, “섬김의 본 따라 사명 감당”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 제51대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15일(일) 오후 4시 나성영락교회에서 거행됐다. 이날 예배에서는 제50대 회장 이득표 장로가 이임하고, 제51대 회장으로 한경환 장로가 취임했다. 예배는 부회장 엄광섭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독서 노트는 나의 유통 창고입니다
저는 생산업자가 아니라 유통업자입니다. 저는 일찍 제 한계를 깨달았습니다. 무언가를 새롭게 생산하는 능력이 제게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존재하는 좋은 것을 유통하는 것은 가능하다는 것도 깨달았… 
[신성욱 교수 칼럼] 읽지 말고 먹으라!
[1] 에스겔 3장은 하나님께서 한 선지자에게 내리신 명령 가운데 가장 불편하고 충격적인 장면 중 하나이다. 특히 3장 1-3절에 지배적으로 언급되고 있는 한마디는 이해하기가 무지 어려운 내용이다. “두루마리의 말씀을 먹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