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세리토스선교교회, 천관웅 목사 초청 찬양집회 연다
세리토스선교교회(담임 방상용목사)가 오는 8월 14일(금)부터 16일(주일)까지 천관웅 목사 초청 찬양집회를 갖는다. 천관웅 목사는 현재 한국 뉴사운드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뉴제너레이션 워십 리더와 대표로 섬기고 있는 찬… 
“이 도시를 여호와께로”
미주성시화운동본부(대표: 송정명 목사. 한기홍 목사)에서는 8월 정기 모임을 갖고 예배와 사업 계획을 세웠다. 지난 8월5일(수) 오전 10시에 운영위원들이 모여 1부 예배를 드렸다. 김시온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 찬… 
[신성욱 교수 칼럼] 강희종 사모님의 신간 『흔•속•믿•걷』을 강추하며
[1] 내가 늘 존경하고 배우고 싶은 선배 목회자 가운데 가까이 교제하며 지내온 선배 한 분이 계신다. L.A 새생명비전교회(New Life Vision Church) 담임이신 강준민 목사님이시다. 강 목사님은 한국과 미주 한인 교회권에서 널리 알려진… 
제5차 OC대각성 새벽기도회 킥오프...8월 19일까지
제5차 21인 차세대 목회자 초청 OC영적 대각성 새벽기도회가 7월 27일(월)-8월 19일(수)까지 갈보리선교교회(심상은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집회는 주일을 제외한 주중 오전 5시 30분과 토요일 오전 6시에 진행된다. 
효사랑 시니어 대학 2026년 가을학기 개강 앞둬
효사랑 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 부설 효사랑 시니어 대학(학장 조성우 목사)은 오는 2026년 8월 11일(화)부터 가을학기를 개강한다. 이번 가을학기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16주간 11월 26일(목)까지 … 
‘숨·바람·성령’의 바람, LA를 채우다… 루아흐 콘서트
문화선교 단체 러빙워십(대표 조셉 리 목사) 주최 루아흐(RUACH) 콘서트가 8월 1일(토)와 2일(토) 오후 6시 30분에 LA다운타운 노보 극장에서 개최되었다. 이틀에 걸친 콘서트에는 1560석이 가득 찼다. 
“다음 세대를 위한 나눔은 믿음의 모험”
기쁜우리교회가 창립 초기부터 이어온 다음 세대 장학사역을 올해도 계속했다. 기쁜우리교회는 지난 8월 2일 주일예배와 함께 JCCC 장학위원회 주관으로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한인과 히스패닉 학생 등 장학생 15명에게 총 3만… 
[신성욱 교수 칼럼] 방울뱀에 물려서 기적같이 살아난 친구 목사님
[1] 일주일간의 환상적인 여행의 추억, 잊을 수가 없다. 그래도 내 나라 내 집이 최고다. “Home Sweet Home!” 사람을 만나거나 잠자는 틈을 제외하고선 늘 노트북 앞에 앉아서 작업을 한다. 책을 읽거나 글을 쓰거나 성경을 연구하거… 
“하나님 기쁨’ 우리 기쁨”
CMF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은 지난 8월 1일 오후 5시 CMF선교관에서 8월 정기모임을 갖고 예배와 친교를 나누며 선교 사명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찬양팀의 인도로 은혜로운 찬양을 드린 뒤, 찬송가 288… 
“하나님은 드라마틱한 분” 9개월 구금 끝에 석방된 김명일 목사, LA서 첫 간증
중국 지하교회에 대한 단속 과정에서 체포돼 9개월여 동안 구금됐던 시온교회 김명일(56·중국명 진밍르) ) 목사가 지난 7월 3일 석방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돌아왔다. 김 목사는 8월 2일 LA 한길교회(고광선 목사) 주일 1·2부 예…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영혼의 오아시스에 잠시 머무십시오
우리는 멈추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잠시 멈추면 뒤처질 것 같고, 쉬면 게으른 사람이 될 것 같아 계속 달립니다. 그러나 쉬지 않고 달리는 사람은 멀리 갈 수 없습니다. 멈추지 않는 기계는 과열되고, 충전하지 않는 배터리는 결… ![[신성욱 교수 칼럼] 오키나와 여행 마지막 날](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957/image.jpg?w=188&h=125&l=50&t=40)
[신성욱 교수 칼럼] 오키나와 여행 마지막 날
[1] 오늘은 주일이었기에 호텔에서 영상으로 내가 출석하는 본 교회의 1부 예배를 드렸다. 예배 후 일찍 호텔에서 나와서 렌터카를 반납한 후 셔틀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갔다. 삼일간의 ‘미야코지마’ 섬을 떠나 다시 오키나와 … 
[이상명의 광장과 골방 14] 보르지의 망령, 다보스의 유혹
오늘 우리가 목도하는 세계는 두 가지 인간형의 충돌 속에 있다. 하나는 ‘다보스형’(Davos Man)이다. 전용기를 타고 스위스에 모여 기후변화와 세계 빈곤을 논하는 글로벌 엘리트들이다. 다른 하나는 ‘보르지형’(Borgia Man)이다.… 
[다윗의 장막] 1870년 존 헨리, 2026년 인공지능 — 기술 시대에 잃어가는 인간성
미주 한인교회들이 교단과 세대, 언어의 경계를 넘어 하나 되어 예배하는 '다윗의 장막 LA 2026'가 캘리포니아 말리부의 페퍼다인대학교에서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렸다.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역대하 7장 14절)를 주제로 열… 
[다윗의 장막] “성공을 쫓는 실리콘밸리...여러분은 왜 예수를 믿습니까?"
미주 한인교회들이 교단과 세대, 언어의 경계를 넘어 하나 되어 70시간 동안 연속으로 기도하는 '다윗의 장막 LA 2026'가 캘리포니아 말리부의 페퍼다인대학교에서 27일(월)부터 30일(목)까지 열렸다. 첫째 날 오후 집회에 강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