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 [박용덕 칼럼] 세 번의 힘

    인생을 살아가면서 세 번의 힘을 적절히 잘 이용한다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성공 확률이 삼백 배는 더 높아지리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작심삼일이란 말도 있듯이 대개 사람들을 보면 한두 번 해 보고‥
  • 올림피아 워싱턴주청사에서 진행된 제 4회 워싱턴주 한인의 날ⓒ 김브라이언 기자

    워싱턴주 한인의 날, 우리의 날 마음껏 기뻐하자

    제 4회 워싱턴주 한인의 날 행사가 지난 8일 올림피아에 위치한 워싱턴주청사에서 열렸다. 이번 한인의 날 행사는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알리고 한인들의 역량을 결집 시킨다’는 목적을 가지고 1부 한국전 추모 헌화식을 시작…
  • 선교사 장군론!

    선교사는 영적 장군이다. 나는 항상 이 말을 기억하면서 사역에 임한다. 하나님께서 임명해 주신 영적 장군! 장군에게는 장군의 할 일이 있다. 장군의 역할과 사명이 있는 것이다. 이것을 인식하는 것은‥
  • 사역자의 인격

    많은 사람들이 “저 사람은 인격이 덜 되었다”고 말할 때에, 그것은 간단하게 그 사람의 언어생활이나 행동, 그리고 돈과의 관계 속에서 정직함과 신뢰감을 상실하였을 때에 운운하는 이야기일 것이다
  • 미국정치의 혁명, facebook 과 twitter

    지난 12월 25일 갑자기 몰아닥친 폭설로 미국 동북부 지역은 눈난리를 겪었다. 2피트(약 60센티미터) 가량 내린 눈은 특히, 뉴욕, 뉴저지 일대의 도시를 마비시켰고 시 당국은 눈을 치우는데 온갖 노력을
  • 게이츠 장관 방중

    로버트 게이츠 미 국방장관이 8일 중국으로 떠난다. 게이츠 장관은 3일 동안 중국 당국자들과 군사 긴장을 완화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게이츠 장관은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을 비롯한 고위 당국자들을 ‥
  • 클린턴 중동 순방에서 이란 핵 논의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이 8일 중동으로 떠났다. 클린턴 장관은 아랍에미리트, 오만, 카타르를 방문해 이란 핵 문제를 논의하고 이라크에 대한 아랍권의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힐러리 미 국무장관이 6주‥
  • 박성일 목사.

    피아니스트 김애자 집사 "땅끝까지 하나님의 증인 되고파”

    워싱톤한인장로교회(담임 박성일 목사)가 1월 7일(금) 저녁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김애자 집사를 초청해 영성이 담긴 피아노 연주회와 아름다운 신앙 간증을 들었다.
  • [현순호 칼럼] 복과 도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하는 인사가 신년 초부터 시작되면 음력 설 까지 한 달 동안 이어진다. 그 많은 말 중에 왜 복 받으라고 할까? 단군의 후손들은 복에 굶 주렸기 때문이다. 강대국 틈에서
  • 한성호 목사.

    [한성호 칼럼] “서재홍, 회장 당선자께”

    선거직후에 여러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게 선겁니까? 물고 헐뜯고 치부 비리 다 들어나고,......” 그 중에서도 돈과 관련된 제보와 노인들 이야기가 많았고, “제발 진실을 좀 밝혀 달라” 며 울먹이는
  • 션-정혜영 부부가 홀트아동복지회 측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홀트아동복지회 제공

    션-정혜영 부부, 위기가정 아동들 위해 또다시 1억 쾌척

    ‘기부천사’ 션-정혜영 부부가 홀트아동복지회에 또다시 1억을 기부했다.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인 이들 부부는 6일 복지회를 방문, 위기가정 아동들을 위해 써 달라며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 1억원은‥
  • 담임목사 폭행한 소망교회 최모 목사, 구속영장 기각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소망교회 최모 전 부목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7일 기각했다. “증거 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였다. 서울강남경찰서는 최모 목사에 대해 담임인 김지철 목사를 폭행한 혐의로
  • 박진욱 목사(좌)와 손갑성 목사(우).

    워싱턴 한인목회연구원 신년 세미나 개최

    신년 세미나 강사로는 박진욱 목사와 손갑성 목사가 나선다. 박진욱 목사는 “목회에 있어 비정상적인 심리와 대처방법”이란 주제로, 손갑성 목사는 “고대근동의 문헌과 모세 오경의 비교”라는 주제로
  • 다민족 영어예배부는 매주 50-60명의 다인종 교우가 모여 예배하고 교제나눈다.

    비행기로 가지 않아도 땅끝 갈 수 있다‥ 좀 특별한 EM

    작년 12월 한 중국인 성도가 남편의 인도로 교회를 찾았다. 남편은 뉴욕교회(담임 김은철 목사)를 13년째 다니던 한국인이다. 부부가 함께 교회에 다니고 싶었지만 갈 곳이 마땅치 않았다. 그런 부부에게
  • 성경 읽기 장려하는 뉴욕·뉴저지 일원 한인 교회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이사야 40:8)는 말씀처럼 영원히 변치 않는 말씀에 주목하고 성도들이 주의 말씀에 가까이 있게 하도록 힘쓰는 교회들이 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