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마지막을 준비할때, 진지한 신앙인 된다'
북가주교회협의회총연합회 주최 이동원 목사 초청 둘째날 신년부흥성회가 11일에 이스트베이제일침례교회(이승희 목사)에서 열렸다. 첫째날에 이어 둘재날 역시 한국 대표적 강해설교가인 이동원 목사의 탁월한 설교가 돋보였… SBC 남가주한인교협 신임회장에 한충호 목사 선임
남침례교회 남가주한인교회협의회 제30차 정기총회가 지난 10일 LA한인침례교회에서 열렸다. 남침례회 남가주 한인교회 협의회는 총 100개 교회 목회자 110명, 기관사역동역자 13명, 은퇴목회자 34명 중 이날 회원 67명이 참석해 총… 함께 사는 동안에
가족에 대한 감동적인 실화들을 묶은 책이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5가지 사랑의 언어>의 저자인 게리 채프먼 목사가 집필한 책으로, 평범한 소시민들이 직접 자신들의 진솔한 경험을 쓰고, 게리 채프먼 [김정오 컬럼] 2011년을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한 해가 시작될 때에 우리가 많이 듣는 말은 “복” 이라는 말과 함께 “작심삼일” 이라는 말입니다. 매년 한 해를 정리하면서 “새해에는....” 하는 나름대로의 결심들을 하지만 한 해를 정리하는‥ 
‘혼자 가는 길은 외롭지 않다’
서북미 지역 문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병일 목사(시애틀 형제교회 협동목사)가 시집 ‘혼자 가는 길은 외롭지 않다’를 내놨다. 이번 시집은 그동안의 자작시를 묶어 발간한 것으로 1부 나의 골방에서, 2부‥ 
[권준 컬럼] 영적 거인들의 위대한 도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얀 눈, 꽁꽁 얼어붙은 날씨와 시작한 새해이지만, 그 사이로 들어오는 강한 햇살이 우리의 삶을 밝게 비추어 주듯, 하나님의 강한 사랑의 열기가 우리의 심령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 [말씀의 향기]“가장 잘못된 거래”
세계 각 나라가 무역 전쟁을 치룹니다. 그 가운데 알라스카를 미국에 싼 값에 판 거래는 '이민자의 천국' 미국이라지만… 정작 다민족교회 비율 7~8%에 그쳐
여러 인종이 섞여서 예배 드리는 교회를 지칭하는 ‘다민족교회’가 미국 내에 7~8%에 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되고 있다. 미국을 구성하는 인종은 점차 다양해지는 데 교회는 점점 인종별로 나뉘는‥ 교회의 진단과 치료 ‘메디컬 모델’ 논하다
죄인의 공동체, 교회는 그래서인지 문제도 많다. 교회의 문제를 일종의 ‘병’으로 인식하고 성경말씀에 기초해 진단하고 치료방안까지 제시하는 ‘메디컬 모델’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은혜가샘솟는교회 부흥성회
샌퍼난도 밸리지역에 위치한 은혜가샘솟는교회(담임 최주철 목사)는 오는 2월 4일(금)부터 6일(주일)까지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강사로 초청되는 윤상운 목사는 현재 월드미션뱅크 대표와 글로벌비 LA 한인타운 ‘직장인들 위한 예배’ 시작된다!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영혼의 쉼, 직장인들을 위한 목요일 낮 예배가 2월부터 시작된다. 직장인들을 위한 목요예배를 기획한 죠이휄로쉽교회(담임 박광철 목사)는 한인타운 내 직장인들의 밀집지역인 3550 Wilshire blvd에 호남지역 기독교 명문사학 ‘매산학교’ 동문회 열려
호남지역의 대표적인 기독교 명문학교인 매산중·고등학교 동문회가 지난 8일 JJ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됐다. 남가주 지역에 살고 있는 매산 동문들이 참석한 이날은, 총회 및 신년하례회와 친교의 시간을‥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자”
남가주한인기독실업인연합회(CBMC, 회장 황선철)는 지난 8일 가든스위트호텔에서 신년하례 조찬모임을 가졌다. ‘부름받아 나선 이 몸’ 찬송가를 부르며 시작된 조찬 모임 가운데서는 2011년 비즈니스 선교‥ 
'각양 각색' 미주 한인교계 신묘년 신년맞이 모습은?
미주 한인교계가 신묘년 새해를 맞는 자세가 남다르다. 각 지역 기관별로 새해를 맞아 안팎으로 사역을 재정비하고 무뎌진 신앙의 감수성을 회복해 세상에 맞서 싸울 영적인 힘을 충전하고자 예배와‥ 1월 16일, 구제역 확산 방지 위한 금식주일 선포
지난해 말 발생한 구제역이 전국으로 번져 매몰한 가축이 이미 100만 마리를 넘어서는 등 국가적 재난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선 목사, 이하 한기총)가 1월 16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