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 아버지학교, 사회변혁 리드한다
아버지학교 미주 본부는 지난 4~5일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2011 비전나잇과 전국리더십 대회를 개최했다. 국제 아버지학교 창립 15주년을 겸해 열린 이번 대회는 미주 아버지학교‥ 
성경통독, ‘레위기’의 장벽을 넘어 1독으로 가는 길
새해 계획 중 하나로 ‘올해는 기필코 성경 1독’을 꼽는 성도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그만큼 많은 실패 사례가 뒤따르기에 이같은 계획을 세우는 성도들이 많은 게 현실 
청소년 2명 자원봉사 '대통령상'
뉴비전청소년커뮤니티센터(원장 채왕규 선교사)는 지난달 31일 오후6시 신년예배와 함께 미국 대통령이 수여하는 수여하는 자원봉사 대통령상을 2명의 청소년에게 시상했다. 뉴비전청소년커뮤니티센터는‥ [조인수 칼럼] 중동에 부는 바람
심상치 않습니다. 북아프리카의 튀니지의 정권이 무너졌습니다. 그러자 바로 옆의 나라인 이집트가 지금 시끄럽습니다. 30년 철권이었던 무바라크 정권이 휘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르단도 술렁이고 있습니다. 
21세기 선교 관건은 ‘세대 교체’
VA, MD, DC 지역의 단기선교, 중단기선교(1-2년), 장기선교, 선교적 중보기도, 지역교회의 선교훈련과 동참, 네트워킹 등에 대한 관심자들과 교회들이 선교사 및 선교단체들을 직접 만나서 맞춤식의 구체적인 도전‥ 
한인 청년들, “北민주화에 우리가 앞장설 터”
북한 민주화를 위해 대학생들이 모였다. 시애틀 대학생들이 주축이 된 “통일을 위한 시애틀 학생회”는 한인 교포 학생들에게 한국전쟁의 비극을 알리고, 외부열강에 의한 통일이 아닌 같은 한 민족이‥ 은퇴 장로가 할 일은 ‘더욱 교회를 세우는 것’
한 교회의 1호 장로로 임직 받아 28년을 섬기고 은퇴하며 남긴 말 “더욱 교회를 세우기 원합니다.” 은퇴 소감에서 보듯 한 교회를 온전히 세우는 일에 헌신한 드림교회 유완모 장로의 은퇴 찬하예배가‥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회복된다
아버지학교 미주 본부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2011 비전나잇과 전국리더십 대회를 개최했다. 국제 아버지학교 창립 15주년을 겸해 열린 이번 대회는 미주 아버지학교‥ 
지금 우리에게는 북녘 동포들에 대한 애타는 마음이 있는가?
청교도의 정신에 근거한 미국의 정치가 최근 들어 점점 대립으로 치닫더니, 급기야는 며칠 전 AZ 투산에서의 총기사건으로 무고한 생명들까지 희생시킨 결과를 낳고 말았다. ‘균형과 견제를 통한 협력’이라‥ 
[김병은 칼럼] 2월의 문턱에서
꽁꽁 얼어붙어 있다. 날씨도 꽁꽁 얼어 있고 경제도 꽁꽁 얼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살기가 점점 힘들어져 가고 있다고 아우성이다. 계속 한파가 밀려오면 봄은 요원한 것처럼 느껴진다. 그렇다고 우리 마음마저 [박용덕 칼럼] 부모들이여, 깨어 있으라
어떤 사형수가 면회 온 그의 어머니의 손을 깨물면서 “내가 이렇게 된 것은 엄마 탓”이라며 “내가 잘 못된 길로 나갈 때 왜 단호하게 막지 않았느냐”며 엉엉 울더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저지른 일에 대하여 스스로 책임지 참혹한 탈북자들의 이야기 ‘북한 탈출’
북한 주민들의 참혹한 빈곤실상과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북한 탈출(Escaping North Korea)의 저자 마이크 김 씨가 4일 한미연합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씨는 시카고에서 태어나 재정기획 회사를 성공적으로 LA의 영적 부흥을 꿈꾸며...
LA우리교회(담임 니콜라스 리 목사) 창립2주년 부흥회가 2월 4일(금)부터 6일(주일)까지 케네디커뮤니티스쿨대강당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부흥회는 성령의 바람이 분다라는 주제로 대전중문교회 담임 장경동 목사‥ 하나님의 프러포즈
김한요 목사는 설교강단에서의 사자후보다 강단 아래에서 조용히 써내려간 짧은 글들을 통해 겨울 날씨 만큼이나 차가운 현실에서 살을 에는 자신의 모습에 떨고 있을 독자에게는 약함을 덮어주는 담요 같고, 따뜻한 예비결혼학교 강사스쿨
OC 목사회(회장 손태정 목사)는 오는 2월 7일(월)에는 가정사역자 금병달, 정진 목사부부(연애공식의 저자)를 초청해 청년대학부 사역자 및 청년들을 돕고자 하는 평신도 지도자들을 위한 예비결혼학교 강사스쿨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