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유철 칼럼] 성숙한 믿음은 기다림입니다
한국 담배인삼공사에서 발표한 담배 판매량에 관한 자료를 보면, 해마다 1월이면 담배 판매량이 줄어듭니다. 그러다가 1월 말경부터 서서히 증가해 2월, 3월이면 예년 수준과 비슷해집니다. 새해의 결심을‥ 
“복음 안에서 2세들의 잠재력을 이끌어 내고 싶습니다”
“한국 부산에서 1979년에 태어났습니다. 1983년도 4살 때 가족과 함께 호주로 이민을 왔습니다. 시드니대학교에서 철학과 종교를 전공했고, 2003년부터는 Presbyterian Theological Centre(PTC)에서‥ 타임 잡지, “북한 김정일 위원장은 곤경에 처한 독재자’
타임 잡지는 최신호에서 과거에 비해 권력 장악력이 크게 약해진 전세계 독재자 10 명을 분석하면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을 세 번째로 거론했다. 이 잡지는 권력 장악력이 떨어진 첫 번째 독재자로‥ 선교지에 가서야 ‘그리스도인’이 된 선교사
이 책은 ‘분노를 극복하는 방법’과 ‘하나님께 맡기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야기책입니다. 네덜란드령 뉴기니에서 7년에 걸쳐 일어났던 실화인데, 짧은 분량과는 반대로 깨닫고 느끼는 것이 무척‥ 
英 기독교인들, 공격 대상 되어 핍박 받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먼저 교회개척학교 장소가 결정된 기쁘고 감사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도 응답입니다. 케임브리지에서 가까운 런던 외곽의 브렌트우드에 있는 트리니티교회에 세들어 학교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시대와 세대를 초월한, 변함없는 찬송가
전 세계 모던워십의 큰 축, 킹스웨이 뮤직이 브렌튼 브라운(Brenton Brown). 팀 휴즈(Tim Hughes), 딜리리어스(Delirious?), 폴 오클리(Paul Oakley) 등 쟁쟁한 워십리더들을 앞세워 모던힘스 컬렉션‥ 
기독교 신앙과 과학적 자연주의, 종합이 가능한가
아직도 기독교 신앙과 과학적 자연주의와의 화해는 요원하다. <위대한 두 진리(Two Great Truths)>는 과정사상가이며, 화이트헤드의 뒤를 이어 과정신학의 계보를 잇는 존 캅의 제자이고 과정사상연구소를‥ 
미얀마 군부, 기독교 부족에 조직적인 탄압 가해
미얀마 군부가 서부에 거주하는 기독교 소수 부족 친(Chin, 사진)족을 조직적으로 탄압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이 보고서는 ‘인권을 위한 의사회(Physicians for Human Rights)’에 의해 작성됐다. 
레바논 정국 혼란 이용, 이슬람 급진주의자들 정권 장악 기도
지난 2011년 초 레바논의 11명의 장관이 사임하면서 레바논 정국이 심하게 혼란에 빠지자 이슬람 강경 단체 헤즈볼라(Hezbollah)가 이러한 세력 공백 상태를 메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유엔이 임명한‥ 
[이만석 칼럼] 다문화 정책에 대해서
우리나라에서는 지금 다문화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권에서 온 사람들이 자신들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어깨를 나란히 하여 평화롭게 공존한다면 진정한 선진화가 이루어진다고 다문화 평화‥ 
[닥터 샬롬 칼럼] 십자가의 1언의 암호 (3/3)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누가복음 23:34) 이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암호 해독법에 근거하여 예수님의 십자가 7언 중 1언의 암호를 풀어보자. 그간 이 말씀‥ 스페인이 이슬람 국가? ‘살라피즘’ 급격히 확산 중
사회주의 정권 집권 이래 급격히 세속화되고 있는 스페인에서 과거 이슬람의 영광을 재건하자는 살라피스트 운동이 이슬람 국가들의 지원 하에 확산되고 있다고 미국 온라인 뉴스 휴핑턴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쉼’ 아닌 ‘섬김’의 연휴… ‘밥퍼’ 나선 목회자들
한국교회가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섬김과 나눔의 시간을 갖고 있다. 특히 어느 때보다도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노숙자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이어졌다. 2011년 2월 2일(수)부터 6일(주일)까지 설‥ [김연규 칼럼] 돌이킬 수 없는
시골의 작은 마을에 7살짜리 여자아이와 아빠는 작은 꽃집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어느 날 예쁘고 귀여운 여자아이는 아빠가 손톱을 잘라주던 것을 뿌리치고 집을 나가 행방불명(行方不明)이 되었다. 
예사나, 구정 떡국잔치로 한인 情 나눈다
구정인 3일, 가족이건 혼자건 부담 없이 들러 떡국 한 그릇 먹고 갈 수 있도록 배려한 곳이 있다. 300인분을 준비하고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문을 연 새날장로교회(담임 유근준 목사) 친교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