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규호 칼럼] 무수(無愁)골 상념(想念)
무수(無愁)골은 우리 부부가 한국에서 안식년기간을 편안하게 보낸 도봉산 인수봉 끝자락의 한적한 산골이다. 무수골로 가려면 도봉역 1번 출구로 나와 횡단보도를 건너 하천길을 따라 들어간다. 올해 워싱턴교역자회 장학사업 탄력 받는다
워싱턴지역 교역자회(회장 이해갑 목사)가 목회자 자녀들을 대상으로 펼치고 있는 장학 사업이 올해는 더욱 활발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제24기 가족성장 상담자학교 VA, MD 5곳서 진행
기독교상담 및 가족상담 전문기관인 가족성장 상담센터(소장 오광복 목사)에서 2월부터 3월까지 제 24기 가족성장 상담자학교를 다음과 같이 5곳에서 진행한다. 센터빌 지역은 영생장로교회 세미나실‥ 
[장세규 칼럼] 참사를 통해서 얻는 갱신의 축복
교회 앞 큰 길가에 걸어 둔 미국 국기와 태극기를 반기로 내렸습니다. 대통령의 특별 지시로 지난 한 주간 동안 반기를 걸게 되었습니다. 아리조나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의 희생자들을 기리기‥ [오늘의 묵상] 누구 편이세요?
예수님, 워낙 예수님이 유명해지시다 보니까 짝퉁도 나타납니다. 그래서 예수님 이름을 빙자하여 귀신을 내쫓는 자가 있길래 우리 팀이 아니라서 못하게 했습니다. 
[문광수 칼럼] 한해 이민목회를 소망하며
이민목회를 하는 선배 목사님들, 후배 목사님들, 앞으로 목사님들이 될 신학생들을 만나 여러 이민목회 현실들을 나눕니다. 미국현장 속에서 한국과는 또 다른 사역현장을 실감하고 느끼게 됩니다. 김재열 목사, “'3T'를 하나님께 드리자”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는 18일부터 20일까지 오후 8시 김재열 목사(뉴욕중부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제직수련회를 뉴욕신광교회 본당에서 진행했다. 김재열 목사는 첫째날 '청지기는 누구인가‥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 대입 지원을 마치고 나서
지금쯤 12학년 학생들을 대입 지원 상황으로 분류해 본다면, 조기 지원에 합격해서 홀가분한 마음으로 고등학교의 마지막 학기를 즐기고 있을 학생들, 1월 1일 지원 마감일인 학교들을 지원해 놓고 막‥ 
[건강 칼럼] 산후의 제반 증상
한방은 기본적으로 환자의 체질에 따라 그 처방을 각각 달리 한다. 비슷한 증상을 앓고 있더라도, 환자의 체질적 요인에 따라 그때 그때 적합한 처방을 내리는 것이다. 체질 처장은 증상에 따라 다양한‥ 
[정인량 칼럼] 소통(疏通)
요즘 한국에서는 소통이란 단어가 화두가 되어 있다. 정부의 실정의 주요인은 국민과의 소통부재였다는 것이고 이를 대통령 자신도 인정하였다. 오피니언 리더그룹에 들지 못하는 많은 일반 대중들이 워싱턴주 한인장로회 “지역교회 장로들 참여율 높인다”
워싱턴주 한인장로회(회장 김석동 장로)는 지난 16일 쇼어라인 소재 모식당에서 신년 감사예배 및 상견례를 갖고, 워싱턴주 교회를 세우고 부흥을 가져오는 한해가 되자고 다짐했다. 신임 회장 김석동 장로는… 
“고인 물은 썩는다 흘러 넘쳐야 생수”
주성령교회(담임 김영복 목사) ‘김광수 목사 초청 부흥집회’가 깊은 하나님의 임재와 치유의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일회성 부흥집회와 달리 2009년, 2010년에 이어 올 해 주성령교회에서만 세 번째 집회를‥ 
긴급 후원자를 찾습니다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 앞 도시빈민들이 예배를 드리던 광야의 장막(성막)같이 사용하던 텐트가 지난 27일 내린 눈으로 폭삭 주저앉았다. 김 목사는 “그동안 거친 비바람에도 끄떡없이 버텨‥ 
[장세규 칼럼] 세계사의 격량 가운데서
1392년 창건된 조선 오백년의 시기는 한민족이 세계 역사에서 비켜 있던 시대입니다. 원나라가 지고 명나라가 중원을 차지할 때 등장하였습니다. 조선 역사의 한 복판인 17세기 초 청나라가 명을 
[안인권 칼럼] 궈메이 제국의 전설
최근에 삼성전자와 중국의 최대 전자제품 유통업체인 궈메이 전기가 중국내에서 5조원 이상의 판매를 목표로 하는 전략적 협력관계를 맺었습니다. 중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궈메이 전기는 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