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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은순 칼럼]우리의 모습 “하나님 닮았어요!”

    가정 상담을 하다 보면 자신이 함께 살고 있는 가족을 이해 할 수 없어서 당황하고 좌절감을 느끼는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심지어 20년, 혹은 30년 이상을 함께 살아 온 부부 사이에도 서로를 잘 알지 못하고 있다. 사람이란 복
  • 한세영 목사.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가 장영춘 목사(퀸즈장로교회)를 초청해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심령대부흥성회를 열고 있다. 장영춘 목사는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 "매를 맞는 곳에 찾아오신 예수님"

    중국에서 한달 반 동안 성경학습을 마치고 조선세관에 도착하였습니다. 세관에서 소지품을 검사하는 중 숨겨서 가져가던 성경과 학습교재가 발각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국가보위부에 넘겨져 취조를 받기‥
  • 사상 첫 미 정규군 한인장성, 대니얼 유

    미국 정규군의 첫 한인 장성이 배출됐다. 국방부는 9일 "미 해병대 소속 대니얼 유 대령을 준장 진급자로 지명했다"고 밝혔다. 주(州) 방위군 소속의 한인 장군이 임명된 적은 있지만, 미 정규군 장성에‥
  • 양은순 박사

    [양은순 칼럼] 가정사역이란 무엇인가? (1)

    가정사역이라는 용어는 양은순이 1985년 풀러 신학교에서 가정사역 전공 석사 학위를 받고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영어의 Family Ministry를 한국적인 문화를 배경으로 의역하여 소개된 것이다. (국민일보 1996.7)
  • [건강 칼럼] 관절염

    건강을 특별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침저녁 젊은 사람들이 헬스·피트니스클럽에서 트래드밀(treadmill)을 사용해 열심히 뛰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필자 역시 최선을 다해 적당한 운동으로 체력을‥
  • 시드니 동산교회 청년부 조제성 전도사.

    “1세 사역자도 충분히 2세사역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2세들과 언어와 문화적 차이가 있어도 결국 이들을 교회로 이끄는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과 그들을 향한 마음, 사랑이고,무엇보다 1세들도 얼마든지 2세 사역을 감당할 수 있다고 과감하게 말하는 사역자. 바로 시드니 동산교회
  • [신앙논단] 교회의 지도자는 어떻게 살 것인가 ?

    교회가 부여한 직분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예배 목적보다 더 큰 의미가 없습니다. 교회 지도자는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예배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하나님을 향해
  • [말씀의 향기] “힘이 있습니까?”

    이집트의 성난 군중의 강렬한 시위 결과로 30년 철권 통치의 무바라크 대통령이 사임했습니다. 이제 그는 권력을 상실했기 때문에 힘을 잃었습니다. 권력이나 돈이 있으면 힘이 생깁니다. 대개 가난한‥
  • ‘순회선교단’ 김용의 선교사, 첫 저서 집필

    늘 우리 삶을 괴롭히는 죄의 문제에서 벗어나게 해준다는 기독교의 ‘은혜로운’ 메시지는 많은 사람에게 위로와 감동을 준다. 아무런 노력 없이도 천국행 티켓을 얻을 수 있다는 메시지는 한없는 은혜이지만
  • "아이티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합시다"‎

    선교 구제 기관 헬핑핸드미션네트워크(대표 조항석 목사, 이하 헬핑핸드)가 아이티 현지인들을 돕기 위한 물품의 후원을 기다린다. 현재 헬핑핸드가 후원을 기다리는 물품은 워드와 인터넷이 가능한‥
  • 최근 개최된 세계성공회 대주교회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로완 윌리엄스 캔터베리 대주교(오른쪽 두번째). ⓒ세계성공회

    동성애로 분열 위기 세계성공회… “대화는 계속될 것”

    최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개최된 세계성공회 대주교회의가 현재의 교단 분열 위기를 대화를 통해 풀어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끝을 알렸다. 이번 회의는 시작 전부터 동성애에 포용적인 입장을 갖고‥
  • 17년 목회 내려놓고 어둠의 땅 아프리카 차드로

    어둠의 땅 아프리카, 그 다음은 바로 지옥이라 할 만큼 어렵고 힘든 땅이다. 막상 눈으로 보면 참혹한 현실 앞에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다는 바로 그곳에 예순을 바라보는 한 목회자 부부가 들어간다. 한 교회를 개척하고 17년간
  • 한·중 합동 음력설 퍼레이드

    한·중 커뮤니티 합동 설 퍼레이드 행사가 12일 오전11시 뉴욕 플러싱 거리에서 진행됐다. 설날을 맞아 지역한인들을 위해 무료 떡국 잔치, 지신밟기 등 다양한 공식 행사가 펼쳐졌다.
  • [김호환 신학단상] 카리스마 영성과 새로운 인식

    오늘날 교회와 기독교 공동체는 새로운 시대적 테마인“카리스마적 영성”이란 무엇인가를 스스로 질문하고 있다. 따라서 카리스마적 영성의 현대적 이해와 해석의 새로운 가능성 및 신학적 균형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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