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스포인트 쳐치, 올해 안에 5개 캠퍼스 될 것
앤디 스탠리 목사는 지난 달 편안한 옷차림으로 노스 포인트 미니스트리의 새로운 캠퍼스인 캔톤의 워터마크 교회에 모인 수 백 명의 성도들 앞에 섰다. 그는 현재 식스스 로드의 학교에서 만남을 갖고 있는 워터마크 교회 성도… 
한국인 발병 1위 ‘국민 암’ 조기발견이 최상의 진료
“위암은 초기에 발견되면 완치율이 90%가 넘기 때문에 조기검진이 가장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소장과 대장치료 내시경 클리닉센터 소장 변정식 교수는 지난 10일 LA 충현선교교회(민종기 목사)… 
[이만석 칼럼] 수쿠크법을 반대하는 12가지 이유
국회에서 법안을 상정하기 위해서는 항상 공청회를 거쳐야 한다. 공청회라는 것은 과연 이 법이 만들어지는 것이 국가와 국민들에게 유익한지 해로운지를 찬반논쟁을 통해서 들어보고 유익하다는 결론이 나면 유럽 재복음화의 필요성과 전략 (최종)
영국은 많은 교회가 문을 닫았음에도 불구하고 성직자의 수가 남아있는 교회에 비해 모자란다. 한 교회당 한 명의 목사가 배정되지 못하는 것이다. 특히 도시의 큰 교회에 2~4명의 목사가 임직하고 있어 시골에는 
싱가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교회의 예배
싱가폴에 있는 교회들 중 가장 영향력 있는 교회를 말한다면 City Harvest Church(이하 CHC)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불과 14년 전만 해도 25세의 콩히 목사와 20명 남짓의 10대의 청소년들뿐인 성경공부 
성경의 오류 따지는 신학자들, 성경은 무오하다는 과학자들
신학계 일부는 창세기를 ‘신화’라 보는 등 고등 비평이라는 명목 아래 성경의 ‘정확 무오성’ 증명에 머리만 긁적이며 심지어는 진화론을 기웃거리기도 한다. 하지만 창조과학자들의 ‘신앙’은 확고한 듯 하다. 
[말씀의 향기] "쓸모가 없다지만..."
스펄젼 목사님은 종종 사단의 속삭임을 들었답니다. "너는 별로 쓸모가 없는 존재라는 걸 알아라!" 그런 생각이 들 때마다 사단에게 이렇게 대꾸했습니다. "그래. 난 별로 쓸모가 없다. 그래도 주님이 날 사랑하신다!" 
[유영익 칼럼] 엘비스 프레슬리와 예수
언젠가 한 번쯤 가족과 함께 꼭 보고 싶은 것이 있다. 사우스 다코다주의 마운트 러쉬모(Mt. Rushmore)에 새겨진 미국 대통령 4인의 조각상이다. 미국의 첫 150년 역사에 지대한 공헌을 한 네 사람, 곧 초대 대통령 조지‥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삽니다”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자랐기에 그 모습대로 살았고 아버지학교를 통해 삶의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아버지들은 인생의 후반부를 뛰는데 전반부를 보며 앞을 뛰길 바랍니다”(아버지학교 2004년 수료자) 
[김재억 선교칼럼]물이 바다 덮음같이(1)
인도네시아 오지에서 식인 인디오 부족을 향해 선교했던 캐나다 출신의 돈 리처드슨(Don Richardson) 선교사는 흥미로운 선교 이론을 발표했다. 
[김영길 칼럼] 진심으로 해야 할 세 가지 말
우리가 하는 말에도 무게가 있어서 가벼운 말이 있는가 하면 신중한 말이 있습니다. 말의 무게는 그 말을 하는 사람의 진심에 달려 있습니다. 진심은 거짓이 없는 참된 마음, 혹은 한 가닥 접어놓지 않은 완전한 마음입니다. 모… 
윌셔연합감리교회, 창립 32주년 감사예배 드려
윌셔연합감리교회(담임 정영희 목사) 창립 32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예배가 10일 오후 4시 30분 본당에서 열렸다. 임직식은 정영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설교, 권사 장로 임직식, 격려사,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노진산 목사,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이란 이것!
크리스천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말을 자주하거나 듣게 된다. 그런데 과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전도를 많이 하고 기도를 생활화 하는 것, 헌금을 많이 하고 봉사하는 것‥ 
[강선영 칼럼] 가족치유 1 : ‘너’와 ‘나’는 서로 다릅니다
가족치료를 할 때마다 놀라운 기적을 만나게 됩니다. 그 기적은 거의 매일 일어납니다. 날마다 상담실 안의 정경은 각기 다른 색깔을 가진 가족들이 흘리는 눈물과 웃음과 한숨, 커다란 깨달음의 감탄사 등이‥ 
2011년 부활절 연합예배 어디서 열리나?
워싱턴주 각 교회 협의회는 2011년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일정을 발표하고 각 지역 교회와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각 지역 교협의 부활절 연합예배는 오는 24일(주일) 오전 6시로 동일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