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애틀랜타 다운타운에 퍼지는 아가페 사랑
예수님의 조건 없는 사랑을 나누듯, 매주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는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 사역이 탄력을 받고 있다. 매 주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노숙자들에게 맛있는 식사와 찬양, 복음을 전달하고 있는 미션아가페는 
“실패 두려워 말고 십자가로 나아가자”
또감사선교교회(담임 최경욱 목사) 봄맞이 부흥회 첫날인 15일 오후 강사로 나선 씨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는 “하나님은 실패를 끄집어내서 이야기 하는 분이 아니시다. 두려움이 엄습할 때 십자가로 나아가라”고 강조했다. … 
[말씀의 향기] "저당잡히지 말라!"
미국에서 배운 단어 중의 하나가 "모기지"(mortgage)입니다. 특히 집을 살 때 그 집을 은행에 저당잡히고 매입자는 매월 일정액을 은행에 지불합니다. 수 개월간 월부금을 내지 못하면 은행이 집을 압류합니다. 
O.C교회협의회, 제4차 임원회 열려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박용덕 목사) 2011년 제4차 임원회가 14일 오전 10시 30분 남가주동신교회(담임 손병렬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임원회에서는 박용덕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3월 행사 보고 및 4월 주요 안건… 
루이스 팔라우, 베트남 역사상 최대 규모 집회 개최
루이스 팔라우 목사가 공산국가인 베트남에서 현지 개신교회 100주년을 맞아 최근 이 나라 역사상 최대 규모의 복음전도집회를 개최했다. 집회에 참석한 수만여 명의 인파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이들은 수천여 
국가 기도의 날 LA지역 한인 연합기도회, 내달 5일
제60회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을 맞아 LA지역 한인 연합기도회가 5월5일 오후 7시 30분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서 개최된다. 이번 한인 연합기도회는 [English] 반복 훈련 12주, 생활 영어 술술~
된다. 된다. 영어가 된다. 미국생활 1년에 독해 문법에는 강한 전형적인 "한국식 영어"의 강자였던 타운뉴스의 유병철 기자가 베스트 영어 제12기 훈련을 직접 체험한 후 쓴 글이다. 그는 "영어 훈련" 덕에 자신감을 얻어 미국의‥ 
[자생 칼럼] 손목에 힘이 자꾸 빠져요!
어느날 갑자기 손목에 힘이 빠지면서 병뚜껑을 따기가 힘들거나 물건을 세게 잡지 못해 떨어뜨린 경험이 있다면? 또는 마우스를 잡을 때나 빨래를 짤 때 손목에 갑자기 저리고 아픈 증상이 느껴진다면? 그렇다 북한 억류된 미국인은 한국계 전용수 목사
북한이 15일로 김일성 생일인 태양절을 맞은 가운데, 13일 미국 국무부가 북한에 억류돼 있다고 전한 이는 한국계 목사인 전용수 씨로 알려졌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4일 “미국인 전용수가 조선(북한)에 
뉴저지 한소망교회, 日영사관에 5천불 전달
뉴저지에 위치한 한소망교회(담임 이승준 목사)는 지진 피해를 입은 일본을 돕기 위해 지난 3일(주일) 모금한 5,000불을 14일 오후 3시 맨해튼 일본영사관에 전달했다. 한소망교회는 오는 7월 9일에는 일본을 돕기 위한 콘서트‥ 
[말씀의 향기] "향수 금지"
카나다의 Nova Scotia의 Halifax에서는 학생이 향수를 쓰는 것이 금지되어 있답니다. 몸냄새를 제거하는 탈취제를 사용한다고 10여명의 학생이 정학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2008년도에 미국의 디트로이트에서는 직장 동료‥ 
[칼럼]인간의 양면성(兩面性)
일본의 강진으로 인한 피해가 너무 커 전 세계인이 안타까워하며 일본 돕기에 나서고는 있지만 정작 지진과 쓰나미(Tsunami)로 인한 피해가 큰 일본과 일본인을 위하는 마음 보다 방사능 유출로 인한 자신들의 피해를 우려하는 세… 
[민경엽 칼럼]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운동인 야구의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이미 올 시즌의 게임들(162게임)이 시작되어 각축을 다투고 있습니다. 야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경기 종반입니다. 투수들은 마무리를 하려고 사력을 다하고, … 삶의 방향을 바꾸는 2박3일의 기적
터닝포인트 사역원은 지난 8~10일 서북미 지역 청년들의 회복과 영적 각성을 위해 미라클 랜치에서‘청년연합 터닝포인트’를 진행했다.청년 50여명과 봉사자 40명이 참석한 이번 청년연합 터닝포인트 프로그램에는 정성준 전도 
교회 창립 1주년, 정우성 목사 “받은 복은 흐르고 흘러야”
정우성 목사는 지난 1년을 회고하면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며 “가진 것이 없고, 하나님께 드릴 것이 없지만 그저 감사할 뿐이다”라고 말했다. 본지는 정우성 목사를 만나 창립 1주년을 맞는 소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