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의 전화 창립 17주년 감사예배
‘생명의 전화’ 창립 17주년 감사예배가 13일 오후 5시 30분 엘에이 소재 한미장로교회(담임 이운영 목사)에서 열렸다. 원장 박다윗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감사예배는 설교에 박성규 목사(주님세운교회 담임), 축사에 영 … 
월드비전센터 101일 안에 성경 통독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월드비전센터(원장 장재언 목사)는 무료 디지털 성경 통독반을 개강한다. 이 강좌는 매주 한번, 101일 안에 성경을 통독한다는 목표로 15주 동안 진행된다. 
"글 쓰고 그림 그리며 제 정체성 확인했어요"
제3회 효 글짓기 그림 공모전에서 글짓기 대상에 조슈아 오 군, 그림에 오지민 양이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글짓기에 서예원 양, 조셉 신 군, 그림에 에드워드 권 군, 조셉 한 군이 받았다. 
나성삼일교회 담임에 한석호 목사 취임
나성삼일교회의 담임으로 한석호 목사가 취임했다.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이한 이 교회는 한국교회 신사참배 반대 운동의 선구자인 故 한상동 목사를 기념하며 LA에 설립된 교회로, 재미고신총회 소속이다. 16일 주일 오후 4… 목회 현장의 정신질환 이해와 예방 세미나
한인 목회자들의 목회 사역의 현장에서 제기되고 있는 정신질환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대처 방법을 돕기 위한 목회자 정신건강 세미나가 오는 6월 17일(수)에서 18일(목) 오전 10:30부터 오후 12:30까지 이틀간에 걸쳐 정신 건강상… 
은혜한인교회 유스오케스트라 무료 연주회
여름 방학을 맞이한 자녀들을 위해 매년 무료 연주회를 열어 온 은혜한인교회 유스오케스트라가 올해는 6월 20일(토) 오후 7시 교회 비전센터에서 연주한다. 지휘는 오렌지카운티 심포니 악장으로 활동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정승… 
미션크리스천대학교 졸업 및 학위 수여식
미션크리스천대학교 2015년 졸업 및 학위 수여식이 8일 오렌지카운티 지역에 소재한 함께하는교회(담임 최성칠 목사)에서 졸업생과 재학생 및 학교 관계자를 비롯, 많은 축하객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은혜롭게 열렸다. 
“나 같은 꼴통도 하나님 만났는데”
“첫째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둘째로는 저 같은 꼴통도 하나님 손에 잡히면 뭔가 된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고요.” 22년간 재소자를 선교하며 최근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란 책을 출판하고 “결코 포기… 
믿음은 선포! 장자의 권세로 선포하라
한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이영환 목사(한밭제일교회)의 “그리스도의 장자권과 하나님 자녀의 권세 누림” 세미나가 지난달 애틀랜타에 이어 남가주에서도 6월 3일부터 6일까지 남가주성시교회(안병준 목사)에서 … LA 한인 위한 바이블 컨퍼런스 7월 2일부터 4일까지
LA 한인들을 위한 말씀 잔치 “LA 바이블 컨퍼런스”가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오는 7월 2일(목) 오후 1시부터 4일(토) 오후 3시까지 오렌지카운티에 위치한 채프만대학교(1 University Dr. Orange, CA 92866)에서 열린다. “영생의 말씀, 그… 어린이 성추행으로부터 당신의 자녀를 지키는 법
일반인들이 갖고 있는 어린이 성폭력 및 성추행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 두 가지다. 통계가 말하는 바는 전혀 다르다. 어린이가 속한 인종이나 문화, 교육 수준이나 사회적 지위와 관계없이 여자 어린이 3명 중 1명, 남자 어린이 7… 
이웃과 지역사회 돕는 CTS 희망 나눔 콘서트
기독교TV CTS America가 오는 6월 20일 저녁 7시 30분 얼바인 베델한인교회(18700 Harvard Ave. Irvine, CA92612)에서 ‘희망 나눔 콘서트’를 개최한다. CTS가 5년 전부터 개최해 온 이 콘서트는 전 출연진의 재능 기부와 관객의 후원으로 모금… 
14일 나성삼일교회 한석호 담임목사 취임
한석호 목사가 나성삼일교회 담임으로 오는 6월 14일 주일 오후 4시 취임한다. 올해로 40년을 맞이한 이 교회는 한국교회 신사참배 반대 운동의 선구자인 고 한상동 목사를 기념하며 LA에 설립된 교회다. 
남가주목사회 증경회장, 교계 연합 위해 한 자리에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백지영 목사)는 지난 5월 28일 오전 11시 엘에이 한인타운의 한 음식점에서 남가주한인목사회 증경회장단을 초청, 감사예배를 드린 후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예배는 총무 김영구 목사의 사회로 다… 
사모 위로하고 격려하는 블레싱 나잇 올해도 열린다
올해도 어김없이 사모 블레싱 나잇(Blessing Night)이 열린다. 5년 전부터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가 목회자들의 아내를 위로하고 섬기기 위해 연 이 행사는 치유와 회복의 장이 되고 있다. 올해는 6월 11일 목요일 오후 6시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