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교회 이끌었던 탈북민, "지하굴 파서 예배드렸다"
탈북민이 자신이 이끌었던 지하교회와 그곳에 있던 기독교인들의 비밀생활에 대해 입을 열었다. 기독교 신앙을 포기하라는 유혹에도 악명 높은 수용소의 기독교인들은 거부했다고도 말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있는 탈북… 
美 2위 대형 장로교회 목회자 "기독교가 천국에 이르는 유일한 길 아냐"
미국 장로교회(PCUSA)에서 두 번째로 큰 대형교회의 목회자가 기독교가 천국에 이르는 유일한 길이 아니라고 말했다.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5천500명의 성도들을 이끌고 있는 제4 장로교회(Fourth Presbyterian Church)의 섀넌 존슨 커쉬… 
힌두교 폭도들에 집단 폭행 당한 인도 목회자 "어떤 대가 치르더라도 예수 따르고 섬길 것"
인도의 한 목회자와 친구가 기도하러 가던 도중 극단주의 힌두교 폭도들에 의해 집단 폭행을 당했다. 하지만 이 목회자는 자신은 계속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고 헌신할 것이라고 맹세했다.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고 섬… 
'무슬림 출신 34세 기독교 변증가' 나비엘 쿠레쉬, "위암 말기로 의사들 치료 포기·완화치료 들어가... 기도해달라"
위암에 걸린 무슬림 출신 기독교 변증가이자 저자인 나비엘 쿠레쉬가 지난 8일 자신의 블로그에 자신이 위암 말기이며 치유의 기적을 위해 기도해달라는 내용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이 동영상에서 완화 치료(palliative care)… 
내쉬빌 선언문에 엇갈린 반응, 존 파이퍼 "성혁명으로 파괴적 결과" vs PCUSA '동성애에 대해 불가지론'
젠더와 성 지향성 이슈에 대해 보수 신학적 입장을 지지하는 미국 복음주의자들의 <내쉬빌 선언문>이 지난 8월 말 발표된 이후 미국 교회 및 사회에서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다. 건전한 기독교 교리를 지지하는 입장에 대해 … 
제임스 패커 등 美 기독교 지도자들, 동성애·트랜스젠더 반대 '내쉬빌 선언문' 발표
제임스 패커, 프랜시스 챈 등을 포함한 미 복음주의 기독교 리더들의 모임에서 남성과 여성으로서의 인간의 정체성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히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 선언문에서 시대의 정신(th… 
피랍 후 10년... 박은조 목사 "아프간에 복음 전하고 있다"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 사태가 일어난지 10년이 지났다. 당시 23명의 단기봉사팀이 탈레반 무장세력에 납치돼 배형규 목사와 심성민 씨가 죽고 나머지 21명은 40일 만에 풀려났다. 당시 이 사건은 사회 전반에 큰 파장을 일으켰고… 
"무슨 이런 크림이 있느냐?" 환자도 놀란 평강한의원 '아토순' 효능 … "5년간의 연구와 기도 끝에 개발"
서울 서초구 서초동 평강한의원 이환용 원장(사랑의교회 장로)은 7전8기의 집념의 인물이자, 창조과학회와 코스타, 오엠선교회 등에 관계하며 후원에 앞장서온 독실한 기독교인 한의사다. 이 원장은 세 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신… 
"한국은 왜 미국 미워하느냐” 묻자 소강석 목사가 한 대답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최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올해까지 11년째 '6.25 참전용사 보은행사'를 열고 있는 배경과 목회에 대한 생각 등을 진솔하게 털어놨다. 
미션파트너스 "단기선교여행을 위한 열 가지 지침은..."
미션파트너스(상임대표 한철호 선교사) '21세기 단기선교위원회'는 최근 2017년 여름 단기선교여행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열 가지 지침을 발표했다. 위원회는 "올 여름에도 각 교회에서 다양한 형태의 선교여행이 계획되고 있는… 
윌로우크릭에 이어 새들백교회서 성추문… 자원봉사자 체포돼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의 대형교회인 새들백교회(담임 릭 워렌 목사)에서 한 자원봉사 청소년 멘토가 성추문으로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 교회와 지역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이에 대해 새들백교회 측은 26일 공식 입장을 통해 … 
‘하나님께 용서받지 못할’ 단 하나의 죄
빌리 그래함 목사가 용서받을 수 없는 한 가지 죄에 대해 언급했다. 바로 하나님의 용서를 거부하고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다. 
법원,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800억 비자금 사실상 인정
법원이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비자금 800억 원을 사실상 인정했다. 한 교회 언론이 제기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한 재판에서 피고인들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것이다. 
새언약기독교학교, 특별한 추수감사예배
올해로 개교 18주년을 맞이한 새언약기독교학교(NCA)가 아주 특별한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렸다. 18일 학교 채플실에서 열린 추수감사절 페스티벌은 300여 명의 재학생과 학부모, 친지들을 초대해 지난 1년간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 
미주성결 남가주교역자회 연합예배
미주성결교회 남가주교역자회(회장 안충기 목사)는 지난 11월 14일 치노힐스에 있는 미주세한교회(담임 주신 목사)에서 연합예배를 드렸다. 부회장인 김회창 목사의 사회로 고남철 목사(그레이스성결교회)가 "성령을 좇아 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