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 메시지] 오렌지 카운티 교회협의회 회장 최국현 목사
사랑하는 지역사회와 한인 동포 여러분께,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의 가정과 삶 가운데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로운 한 해는 언제나 설렘과 함께 소망을 품게 합니다. 지난 시간 … 
2025년 한 해 기독교계 소식들...기독일보가 선정한 10대 뉴스
팰리세이즈·이튼 산불로 30명 사망, 20만 명 이재민 발생… 교회 12곳 피해 - 전소된 교회와 희생의 슬픔 속에서도 한인 교계 연합해 구호 및 모금 총력 2025년의 시작은 남가주 전역을 집어삼킨 거대한 화마(火魔)와 함께 찾아왔… 
갈릴리에서 오신 주님, 두 교회의 성탄 연합 콘서트
지난 21일(주일) 오후 2시, 올림픽과 사우스 브론슨길에 위치한 I AM Church(담임 정종원 목사)와 임마누엘교회(담임 이진경 목사)에서는 잔잔한 음악이 흘러나왔다. 이날 두 교회가 연합해 마련한 성탄절 콘서트는 ‘꿈이 있는 자유… 
ANC온누리교회가 예수님께 드린 성탄 선물...카이의 크리스마스
지난 12월 19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ANC온누리교회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가득 찼다. 이날 무대에 오른 성탄 연극은 전 성도가 함께 준비한 ‘선물 같은 공연’으로, 예수 탄생의 이야기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풀어내며 관객들… 
[신성욱 교수 칼럼] ‘효율성’이란 논리에 속지 말자
[1] 시카고 대학 소속의 교수 가운데 찬드라세카르(Subrahmanyan Chandrasekhar)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의 주 근무지는 위스콘신 주 윌리엄스베이에 있는 ‘예르크스 천문대’(Yerkes Observatory)였다. 겨울이면 폭설이 잦고, 시카고까지는 … 
남가주사랑의교회 노창수 목사 은퇴, "남은 인생, 사랑의 빚진 자로 살겠다"
미주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최대 규모 한인교회 중 하나인 남가주사랑의교회(Sarang Community Church of Southern California)가 2025년 12월 21일 주일예배를 끝으로 노창수 제3대 담임목사의 은퇴를 공식화하고, 이원준 목사를 제4대 담임목사… 
OC 교협 제36차 총회 열려… 최국현 목사 회장 선출
OC교협은 18일 오전 10시 30분, 은혜한인교회에서 제36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을 이끌어갈 신임 임원단을 공식 인준했다. 이날 총회는 1부 예배와 2부 총회 순서로 진행됐다. 예배는 총무 조진용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큰 복을 담을 그릇을 준비하십시오
그릇이 중요합니다. 그릇이 없으면 물을 담을 수 없습니다. 그릇이 없으면 음식을 담을 수 없습니다. 창고가 없으면 곡식과 각종 보화를 저장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축복의 소낙비가 내려도 그릇이 없으면 담을 수 없습니다. 하… 
2025 OC 교계 연합 성탄감사 및 송년회 열려… “연합하여 선교와 나눔 실천”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오렌지카운티(OC) 지역 교계가 하나로 뭉쳤다. OC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OC교협)와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등 지역 기독교 기관들은 18일 오전 11시 30분, 은혜한인교회에서 ‘2025년 OC 교계 연합 성탄감사 … 
[신성욱 교수 칼럼] 차별화된 ‘룰 브레이커’(Rule Breaker)
[1] ‘충격의 달인!’ ‘미술계의 악마!’ ‘엽기의 예술가!’라는 별명을 가진 이가 있었다. 그를 따라다니는 별명들은 파격적이다 못해 엽기적이라 할 수 있다. 2008년 런던 소더비(Sotheby's) 경매에서 223점 중 218점을 낙찰받아, 19… 
2025 샌안토니오 ‘예수 찬양제’ 성황리 개최
샌안토니오 지역 한인 교회들이 함께하는 2025 샌안토니오 예수 찬양제(United Christmas Festival of Praise)가 12월 14일(주일) 오후 6시, 샌안토니오 글로벌한인감리교회(배 혁 담임목사에서 은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예수 찬양제는 샌… 
나침반교회 민경엽 목사 원로목사 추대 및 이종천 담임목사 취임 예배
‘모이는 교회 흩어지는 교회’를 모토로 하는 나침반교회가 오는 28일(주일) 오후 4시 민경엽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 예배를 드리며, 새 출발을 알린다. 또한, 이날 우종복 장로, 강정희 권사의 은퇴식도 같이 거행된 
기독사학 안양대, ‘도를 아십니까’ 대순진리회에 왜 넘어갔나?
기독교 건학이념으로 세워진 안양대학교가 현재 대순진리회 성주회(대순진리회) 측 인사들이 다수 포진한 이사회 체제로 운영되면서, 학교의 기독교 색채 지우기가 본격화됐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채플과 기독교 교양의 선택… 
트레일 위의 목회자, 영·혼·육 균형이 가져온 새로운 충만 – 신윤석 목사 이야기
많은 크리스천에게 신앙 여정에 잊지 못할 순간이 있다. 마치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처럼, “여러분의 신앙 추억은 어느 해인가?” 좋은나무교회 신윤석 담임목사에게는 1992년이 바로 그해입니다. 지난 11월, 신 목사는 T… 
인랜드한인교역자협의회, 성탄 찬양제 재개… 팬데믹 이후 첫 연합 찬양의 장
지난 12월 13일(토) 오후 4시 인랜드 지역 한인 교회들이 성탄 연합 찬양제를 개최하며 성탄의 기쁨을 함께 했다. 1부 예배는 김성계 목사(남가주휄로십교회)의 사회로 진행됐다. 예배는 ‘천사 찬송하기를’와 ‘그 맑고 환한 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