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 나바호 현지인들과 함께 나눈 하나님의 은혜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지난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교육부 주관으로 Mountain Valley(유타주와 아리조나주 경계선상)에 위치한 나바호(Navajo) Nation(인디언 보호구역)으로 단기 선교여행을 다녀왔다.
  • 이집트 경찰, 기독 여성 구타 후 다시 잔인한 가족에게 보내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경찰은 기독교로 개종한 여성(안전상의 이유 때문에 이름을 밝히지 않음)을 체포해 가족에게 넘겨 주었다. 매일선교소식은 한 여성이 이슬람 신자 집안으로 도망쳐나왔다가 다시 끌려갔다고 전했다.
  • 뮤지컬로 세계에 선교 한류 일으켜요

    오페라 캘리포니아 소년소녀합창단(단장 노형건)은 오는 8월 9일부터 17일까지 페루에서 선교 뮤지컬 공연 일정을 가진다. 이번 공연 일정에는 40명의 단원과 10명의 스텝이 함께 참여한다. 단원들은 페루에 있는 원주민 교회에 …
  • 100여년 역사 한국교회가 이런 평가와 지탄 과연 합당한가?

    23명이나 되는 자기 동족이 남의 나라 땅에서 납치되어 죽음의 공포속에 하나 둘씩 죽어가는 상황에서 그들이 기독교인이라는 것때문에, 정부에서 여행을 삼가달라는 곳으로 무모하게 떠났다는 것 때문에 잔인한 살인극을 펼치…
  • 신앙도 부흥도 '함께' 빚어간다

    혹자는 "남가주에서 교회가 합쳐서 잘 되는 경우 못봤다" 한다. 과연 그럴까. 하나로커뮤니티교회의 현주소를 묻는 과정은 그래서 흥미롭다. 작년 2월, 오렌지카운티에서 예배를 드리던 하나로커뮤니티교회는 라 푸엔
  • '온전한 십자가 증거하지 않는 복음, 유사 복음일 뿐'

    이은성 목사(이스트베이장로교회)는 지난 25일 설교에서 "오늘날 놀랍게도 참 복음을 증거하기 보다 겉모습으로만 복음을 증거하는 일이 너무나 많다"고 지적했다. "복음이란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는데서 시작되고, 참기쁜 …
  • 탈레반, 최종 협상 '8월1일 오후 4시30분' 엄포

    오직 죄수 석방을 요구하고 있는 탈레반과 절대 거래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아프간 정부의 강경한 입장이 연속되는 가운데, 한국과 미국 정부 또한 인질 석방을 위한 협상에 난항을 표하고 있어 사태는 더욱 긴박한 상황이 지속…
  • 멕시코 아동사역 위한 JAMM 2007 부흥집회

    HI Mission(Helping Indian Mission, 대표 조병철 장로)은 8월 6일부터 10일까지 멕시코 팔로마 지역에서 JAMM(Jesus Awakening Movement Mexico) 2007 부흥집회를 가진다. HI Mission 대표 조병철 장로는 인디언 어린 아동 및 청소년의 크리스찬 교육이 절…
  • 인도, 특정 도시 종교활동 금지법안 통과시켜

    인도의 안드라 프라데시주 의회는 지난 23일, 힌두교 사원으로부터 일정 거리 안에 있는 구역에서 특정한 종교에 대한 선전활동 즉 전도활동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 美, 하나님의 성회 제52차 총회, ICC에서 진행

    미국 하나님의 성회(Assembry of God, 총회장 토마스 트러스크(T. Trask) 목사)는 1914년에 창립되어 20세기의 기독교 성령운동을 주도해온 대표적인 교단으로 현재 미국에 14000여 교회와 400만명의 신도가 소속되어 있다.
  • "죽음 택할 수 있다면 생명 살리다 죽고 싶어"

    세상에는 나 자신의 생명보다 귀한 것도 있습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 한국 정부는 아프카니스탄에 군대를 파병하였습니다. 우리 귀한 아들 딸들의 생명이 위험한 것을 알면서도 아프카니스탄…
  • 심성민씨 살해소식에 어머니 실신

    31일 새벽(한국시간)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이 심성민씨를 추가 살해했다는 비보를 전해들은 가족이 피랍가족모임 사무실로 들어서며
  • 시민권 수수료, 30일(오늘)부터 인상

    30일부터 이민 신청서 수수료가 인상됐다. 지난 5월 백악관 예산심의국(OMB)이 이민서비스국(USCIS)의 이민 신청서 수수료 인상안을 최종 승인함에 따라 시민권 신청 수수료가
  • 미얀마 현지 목회자들이 운영하는 빈민지역 고아원. 일산광림교회는 이 고아원도 지원하기로 했다. ⓒ 일산광림교회

    일산광림교회, ‘현지인 목회자 훈련’에 초점

    최근 일산광림교회 박동찬 목사가 5박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 스리랑카, 미얀마 현지 선교지를 순회하고 왔다. 지난해 12월 담임목사로 취임한 이후 첫 해외 선교여행이었다. 일산광림교회 해외선교전략은 첫째, 현지인 사역자…
  • 존 바 목사가 북한 선교 보고를 하고 있다. 통역은 양명득 목사(UTC 교수)가 맡았다. ⓒ류재광 기자

    ‘1004 운동’ 위한 북한 선교 보고의 밤

    북한선교위원회(위원장 손아브라함 목사)가 30일 한인연합교회에서 ‘북한 선교 보고의 밤’을 가졌다. 이날 선교 보고의 밤은 최근 북한선교위가 추진 중인 ‘1004 운동’에 대한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열렸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