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피타스고등학교(MHS) 기도모임이 만들어 낸 작은 기적
밀피타스고등학교(MHS) 크리스천클럽은 지난 해 회원 5명 남짓 클럽에서 150명 회원 클럽으로 급성장했다. 지난 해 거의 활동이 없던 크리스천클럽이 현재 왕성한 활동을 하며 지난 14일(금)에는 Christian Singer도 초대, 자체 찬양축… [김종 칼럼] 성탄절의 마음가짐
성탄절은 전 세계인의 축제일이 되었음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이날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 날의 참 주인이신 우리 주님을 제대로 알지 못한채 보내고 있다는 사실이 슬프다. '통회하고 자복하는 한 영혼 통해 부흥 일어나'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황동익 목사) 주최 목회자와 중직자 영적각성을 위한 회개기도성회가 15일 뉴욕충신교회(담임 김혜택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회에는 뉴욕교계 목회자, 장로, 안수집사, 권사, 집사 등 3백여 … “부르심 은총 감사하며 영혼구원 위해 오늘도 달릴 것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빚진 자로서 내 모습, 내 모든 것을 다 드려도 억만불의 일, 하나라도 못 갚고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한 영혼 구원에 목숨을 걸고 사역하는 것이지요." 횃불선교교회, 햇불선교센터, 햇불기도원을 통… 새누리선교교회 주일예배 장소변경
새누리선교교회(권영국 목사)가 내년 2월 첫째주 주일부터 산마테오칼리지 강당으로 주일예배장소가 변경되며, 예배시간도 현재 1부 예배 11시 30분, 2부 예배 1시 30분에서 1부 예배 9시, 2부 예배 11시로 변경된다. 남가주교협, “협력해 서해 살리자”
본국 충남 태안군 안면도 최악의 원유 유출 사태로 안면도 주민들의 피해가 늘어가는 가운데 이를 돕기 위해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가 특별 헌금 모금에 들어갔다. UMC, 한인감리교회 선교주일 동참 호소
연합감리교회(UMC)가 특별선교주일에 한인연합감리교회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 했다. UMC는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교단차원서 일 년에 여섯 번을 특별선교주일로 지정해 놓고 헌금하고 있으나 교회 목회자가 이를 적극적으로 갈보리교회, 여선교회 헌신예배
지난 7일 샌디에이고 갈보리교회에서 여선교회 헌신예배가 드려졌다. 이날 예배는 여선교회 정샤론 집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기도및 성경 봉독 그리고 간증순으로 진행됐다. 김종 목사 말씀에 이어 2007년 여선교회장들에게 2008… 영어권 청년 위한 ‘SFC Following Christ’ 수련회 열린다
서부.북서부 영어권 전체청년연합수련회 ‘SFC Following Christ’가 오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미션스프링스크리스천컨퍼런스센터(Mission Springs Christian Conference Center)에서 열린다. 
"시각장애인 영혼의 눈 밝히자"
뉴욕과 뉴저지 일대 시각장애인을 위한 열린공간인 EZ시각장애인센터 돕기 후원의 밤 행사가 14일 뉴저지 예수마을교회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장에는 지난 1년간 물심양면으로 센터사역을 도왔던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이 … 크리스마스 기념 '청소년 연주회'
동양선교교회 청소년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가 지난 14일 오후 7시 열렸다. 7학년부터 12학년까지 60여 명으로 구성된 단원들은 ‘기쁘다 구주 오셨네’등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음악을 연주했다. 남가주 교협, 2008년도 진로와 사업 방향 밝혀
신승훈 목사(주님의영광교회)와 한종수 목사(얼바인 침례교회)가 지난 14일 오후 1시 로텍스 플라자 호텔에서 제 38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신임회장과 수석 부회장으로 당선된 소감과 2008년 남가주 교협의 진로와 사업 방향… 세계식량계획, ‘북한 지원 받으려면 감시요원수 늘려야’
세계식량계획(WFP, World Food Programme)이 북한이 앞으로 식량을 더 지원 받기 원한다면 식량분배 감시 요원수를 늘리고 여러가지 제도적 정비를 해야 한다고 북한측에 요구했다고 12일 자유아시아 방송이 전했다. 월드비전, 백악관서 AIDS해결 위한 종교계 협력 강조
월드비전은 지난 12일 백악관에서 열린 'HIV/AIDS해결을 위한 종교 및 사회 단체간 회의'에 초청되어 HIV/AIDS 예방 및 치료에 있어서 종교계와 구호기관 그리고 국가간 협력을 강조했다. 태안반도 구제 위해 대형교회 뭉친다
사상 최악의 기름 유출사고를 겪은 충남 태안반도 방제 활동을 위해 대형교회들이 나선다. ‘한국교회봉사단’ 준비를 위한 한국교회 지도자 모임이 14일 오전 7시반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