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세규 칼럼]통일교에게 기회 잃는 한국교회
며칠 전에 한국 여수시가 세계 엑스포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지난번에 실패한 것을 발판으로 삼아 쟁쟁한 경쟁 도시를 물리치고 세계박람회 유치에 성공한 것입니다. 
"연말 사랑 실천, 소외된 이웃과 함께"
"아~멘! 아~멘!" 조금은 쥐어짜는 듯한 거친 목소리였다. 세월의 흔적이 내려앉은 희끗희끗한 머리칼에 잔주름 많은 홀쪽한 볼로 바람 새는 소리를 냈지만 그래도 화답하는 박자만큼은 정확하다. 양로원, 이곳은 자식에게 
하청일 장로 "교회가 문화사역에 적극적이길 바랍니다"
하 장로는 3일 미드웨스트 기독교방송국에서 가진 간증 프로에 출연, "현재 교회 예배부를 섬기고 있는데 다른 지역에서 초청 가수 등이 오면 먼저 그날 의상 컨셉 ‘팀 목회, 목회자가 먼저 섬기고 낮아질 때 가능하죠’
뉴라이트어번던트교회 통합감사예배가 지난 2일(일) 오후 4시에 열렸다. 동 교회는 북가주풍성한교회 김근제 목사와 새빛순복음교회 이성태 목사가 약 3년 전부터 계획했으나 실행에 옮긴 것은 올해 10월이다.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 임역원 및 신년 사업계획 발표
지난 달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임원들은 4일(화) 오전 모임을 갖고 선임된 임원 및 각 위원회별 분과 위원장(임역원)을 발표했다. “여러분 믿음으로 마음 속 한을 푸십시오”
“여러분 마음 속에 한이 있습니까? 하나님을 믿고 모시면 마음 속에 한이 다 풀립니다. 저는 50년 넘게 가지고 있던 친아버지와 조국에 대한 미움을 풀었습니다. 미국에 와서 차별받고 고생하면서 맺힌 한이 믿음안에서 풀고, … “가족 공개처형 강제로 목격시켜” 탈북자 증언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 ‘완전통제구역’에서 태어나 정치범수용소 출생자로는 최초로 탈북에 성공했던 신동혁(25) 씨가 윌스트리트 저널 기고를 통해 수용소의 참상을 알리며 탈출하던 자신의 가족들의 처형장면을 강제로 목… 
교계와 한인회 하나돼 지역복음화에 힘쓰자
2007년 달력의 마지막장을 아쉽게 바라보고 있는 요즘, 여러 단체의 송년회 모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특별히, 목회자들은 12월은 일년중 가장 바쁜 달 가운데 하나로 추수감사주일 이후 성탄주일까지 눈코뜰새 없이 바쁜 하… “이민사회의 고락 함께 나눠요”
에버그린 여성합창단(지휘자 진정우)이 오는 8일 오후 5시 올림픽장로교회에서 제8회 정기 연주회를 갖는다. 
"지금은 느헤미야 처럼 조국위해 기도할 때"
지난 달 28일부터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는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블레싱 코리아 Blessing Korea'를 열고 있다. 한국 대선일인 12월 19일까지 21일동안 매일 저녁 7시 30분에 시작되는 기도회는 형제교회 예배당을 가득 … 갈등 일으키는 사람, 항상 가면 쓰고 행동한다
Roy W. Pneuman은 교회의 갈등 원인을 9가지로 나누어 설명한다. 사람마다 교회에 대한 존재 가치와 중점 사역에 대해서 다른 생각을 갖고 있으며 서로 다른 지식이 갈등의 요인이 될 수 있다. 처음 어떤 교회에서 교회생활을 했느냐… ‘테디 베어’ 사건 英교사 사면... “정치적 계산 따른 것”
수단 카르툼의 한 학교에서 7살짜리 학급 아동들에게 테디 베어의 이름을 ‘마호메트’로 짓도록 허락했다가 신성 모독죄로 실형을 선고 받은 54세의 영국인 여교사 질리언 기번스가 3일(현지 시간) 수단 대통령의 사면으로 석… 남가주 목회자 위로의밤
목회자 위로를 위한 남가주 ‘목회자 위로의 밤’ 행사가 3일 오후 6시 주님의영광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2백여 명의 목회자, 사모, 전도사 등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다채로운 공연과 게임을 통해 친목을 도모했다. '하나님 영광 위해 같이 한 목적과 비전 가져야 한다'
영적대각성과 회개운동을 위해 개최된 남가주영적대각성대회가 3일 목회자 위로의 밤 행사를 끝으로 폐막했다. 서울 갈보리교회 이필재 목사가 강사로 나서며 LA, 밸리, OC, 동부 등 남가주 지역 일대에서 열린 대각성대회는 개… KPCA 교단명칭, '글로벌한인장로회'로 의견 통일
KPCA의 새 교단명이 가칭 글로벌한인장로회로 결정됐다. KPCA에게 2007년은 평양 대부흥 1백주년이자 교단 최초로 선교사를 파송한 뜻깊은 해였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KPCA는 올 초부터 KAPC, PCA 등과 연합성회, 선교회의 등을 개최하




